얼굴형과 눈 사이 간격을 재서 테 모양을 골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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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리고, 얼굴 점을 찾는 계산도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서버로 올라가거나 어딘가에 저장되는 일은 없어요. 창을 닫으면 사진도 함께 사라집니다.
헤어와 같은 원칙에 한 가지가 더 붙습니다. 얼굴이 짧고 둥글면 각진 스퀘어 테, 길고 좁으면 세로폭이 있는 보스턴 테, 턱이 각졌으면 둥근 라운드 테를 고릅니다. 이 셋에 걸리지 않으면 눈 사이 간격을 봅니다. 넓으면 브리지가 굵은 테, 좁으면 얇은 테, 중간이면 무난한 웰링턴 사각입니다.
테의 가로 중심이 눈동자와 맞아야 얼굴이 흐트러져 보이므로 눈 사이 간격이 테 모양만큼 중요합니다.
안경을 벗고 정면을 보며 얼굴 윤곽이 보이게 찍으세요. 안경을 쓴 채 찍으면 눈과 눈썹의 값이 가려집니다.
안경테를 고르기 전에 어느 계열이 얼굴형 관습에 맞는지 방향을 잡을 때 쓰세요.
얼굴이 길고 좁아(둥근 정도와 아래 얼굴 짧음의 평균 0.30) 34% 이하이면 세로폭이 있는 보스턴 테가 나옵니다.
결과 문구는 점수에 따라 85% 이상 «아주 좋음», 65% 이상 «좋음», 45% 이상 «보통», 25% 이상 «조금 어긋남», 그 아래는 «많이 어긋남»으로 나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
얼굴형 관습에 따른 추천이며 정답이 아닙니다. 코받침의 높이, 도수와 렌즈 두께, 피부톤과 취향이 선택에 훨씬 큽니다. 실제 구매 전에는 직접 써 보세요.
얼굴형과 눈 사이 간격 둘입니다. 둥근 얼굴엔 각진 테, 각진 얼굴엔 둥근 테, 긴 얼굴엔 세로폭이 있는 테가 통례이고, 여기에 테 가운데 다리(브리지)가 눈 사이 간격에 맞아야 얼굴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눈 사이가 넉넉한 사람이 가는 브리지를 쓰면 더 벌어져 보이고, 가까운 사람이 굵은 브리지를 쓰면 답답해 보입니다. 안경을 썼을 때 «뭔가 붕 뜬다»고 느낀 적이 있다면 대개 모양이 아니라 브리지 때문입니다.
테 가로폭이 얼굴 너비를 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넘어가면 얼굴이 작아 보이는 게 아니라 안경만 보입니다. 모양이 애매할 때도 크기만 맞추면 크게 실패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써 보고 골라야 합니다. 이 결과는 매장에서 어디서부터 볼지 정해 주는 것이지 최종 선택이 아닙니다. 코높이와 귀 위치처럼 사진으로 못 재는 것들이 착용감을 크게 좌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