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영역의 이웃 픽셀 차이로 또렷함을 잽니다
🔒 사진은 서버에 전송되지 않아요
얼굴 안쪽만 잽니다. 배경을 흐리게 찍은 인물 사진에서 전체를 재면 흔들렸다고 나오는데, 정작 얼굴은 또렷한 좋은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얼굴 영역에서 이웃한 픽셀의 밝기 차이(라플라시안 분산)를 구합니다. 초점이 맞으면 윤곽에서 차이가 크고, 흔들리거나 초점이 나가면 작아집니다. 값의 자릿수(로그)를 1.2에서 3 사이로 펴서 점수로 만들고, 35% 아래면 흐린 사진으로 봅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셔터가 느려져 손 떨림이 생깁니다. 밝은 곳에서 두 손으로 잡거나 벽에 기대 찍고, 화면의 얼굴을 눌러 초점을 맞춘 뒤 찍으세요.
여러 장 연사한 사진 중 가장 또렷한 컷을 고를 때, 중요한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인쇄하기 전에 흔들림 여부를 확인할 때 씁니다.
얼굴 영역의 분산 값이 100이면 log10(100) = 2라서 (2−1.2)÷1.8 ≈ 44%가 되고, 1000이면 100%입니다. 같은 구도를 두 번 찍어 값이 몇 배 차이 나는지 비교하면 감이 옵니다.
결과 문구는 점수에 따라 85% 이상 «아주 좋음», 65% 이상 «좋음», 45% 이상 «보통», 25% 이상 «조금 어긋남», 그 아래는 «많이 어긋남»으로 나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
얼굴 안쪽만 잽니다. 배경을 흐리게 한 인물 사진에서 전체를 재면 흔들렸다고 나오는데, 정작 얼굴은 또렷한 좋은 사진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크게 줄였거나 이미 보정으로 매끈하게 만든 경우에는 점수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