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전체 색 평균으로 색온도와 색조의 치우침을 잽니다
🔒 사진은 서버에 전송되지 않아요
화면 평균이 회색이어야 한다고 보고 잽니다(회색세계 가정). 노을이나 단풍처럼 한 색이 실제로 많은 사진은 치우쳤다고 나오는데, 그건 이 가정의 한계이지 사진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화면 전체의 빨강·초록·파랑 평균을 냅니다. 평균이 회색이어야 한다고 가정(회색세계 가정)하고, 빨강과 파랑이 얼마나 어긋났는지로 색온도(파랑↔주황)를, 초록이 평균에서 얼마나 튀는지로 색조(초록↔자주)를 봅니다.
두 값이 모두 0.2 안쪽이면 중립, 아니면 더 큰 쪽에 따라 따뜻함·차가움·초록기·자주기로 알려 줍니다.
형광등 아래에서는 초록기가, 백열등 아래에서는 주황빛이 끼기 쉽습니다. 카메라 설정에서 화이트밸런스를 자동 대신 조명에 맞게 고르거나, 흰 종이를 함께 찍어 기준으로 삼으세요.
음식·제품 사진이 누렇거나 푸르스름하게 나왔을 때 원인이 조명 색인지 확인하고, 보정 앱에서 색온도를 얼마나 움직여야 할지 가늠하는 데 씁니다.
화면 평균이 R 140, G 120, B 100이면 빨강과 파랑 차이가 커서 색온도는 40÷60 ≈ +0.67(주황 쪽), 초록은 평균에서 안 튀어 색조는 0입니다. 점수는 1−0.67×0.6 ≈ 60%이고 «따뜻함»으로 분류됩니다.
결과 문구는 점수에 따라 85% 이상 «아주 좋음», 65% 이상 «좋음», 45% 이상 «보통», 25% 이상 «조금 어긋남», 그 아래는 «많이 어긋남»으로 나뉩니다.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
노을이나 단풍, 붉은 벽처럼 한 색이 실제로 많은 사진은 치우쳤다고 나옵니다. 이는 이 가정의 한계이지 사진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