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지혜
後生可畏
후생가외
hòu shēng kě wèi
후생가외
後
뒤 후
生
날 생
可
옳을 가
畏
두려워할 외
글자마다 새김
뜻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는 뜻으로, 젊은 사람의 앞날을 함부로 얕볼 수 없다는 말입니다.
유래
《논어》 자한편에서 공자가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 뒷사람이 지금만 못하리라고 어찌 알겠는가"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나이 어린 사람의 실력을 인정할 때 씁니다.
한자後生可畏
간체后生可畏
독음후생가외
병음hòu shēng kě wèi
자주 묻는 질문
Q. 후생가외는 무슨 뜻인가요?
後生可畏 ·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는 뜻으로, 젊은 사람의 앞날을 함부로 얕볼 수 없다는 말입니다.
Q. 후생가외는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논어》 자한편에서 공자가 "뒤에 난 사람이 두렵다. 뒷사람이 지금만 못하리라고 어찌 알겠는가"라고 했습니다.
Q. 후생가외는 어떻게 쓰나요?
나이 어린 사람의 실력을 인정할 때 씁니다.
같은 갈래의 성어
한국에서 쓰는 사자성어에는 중국 고전에서 온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은 설명에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