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도구
용량 줄이기·크기 조절·자르기·모자이크까지
사진을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 모든 편집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니 신분증·계좌 캡처도 안심하고 쓰세요.
용량·크기
편집
분석
이럴 때 쓰세요
- 📎 첨부 용량 제한에 걸렸을 때 — 용량 줄이기로 화질을 조금만 낮추면 대부분 통과합니다
- 🪪 중고거래·본인확인 캡처 — 주소와 계좌를 모자이크로 가리고 보내세요
- 📱 대화 캡처가 여러 장일 때 — 세로로 이어붙이면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 🖥️ 업로드 규격이 정해져 있을 때 — 크기 조절과 자르기로 규격을 맞추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올린 사진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편집은 브라우저 안의 canvas에서 이루어지고, 이 사이트는 정적 페이지로만 배포돼 있어 파일을 받을 서버 자체가 없습니다.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편집이 동작합니다.
Q. 한 번에 여러 장을 처리할 수 있나요?
사진 이어붙이기는 여러 장을 함께 다루고, 나머지 도구는 한 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을 같은 설정으로 줄이려면 한 장씩 반복해야 합니다.
Q. 아이폰에서 찍은 HEIC 사진도 되나요?
브라우저가 읽을 수 있으면 그대로 됩니다. 사파리에서는 대체로 열리고, 다른 브라우저에서 안 열린다면 아이폰 설정에서 "가장 호환성 높게"로 촬영하거나 JPG로 내보낸 뒤 사용하세요.
Q. 편집하면 원본 파일이 바뀌나요?
아닙니다. 원본은 그대로 있고, 저장 버튼을 눌렀을 때만 편집된 새 파일이 내 기기에 내려받아집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집니다 · 무료 · 회원가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