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어붙이기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잇거나 비포·애프터를 나란히 붙일 때 씁니다. 폭이 다른 사진도 자동으로 맞춰 정렬하고, 사진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 세로 · 가로 방향 선택
- 폭이 다른 사진 자동 정렬
- 사진 간격 · 배경색 지정
- 순서 바꾸기
자주 묻는 질문
Q. 크기가 다른 사진을 붙이면 어떻게 되나요?
"폭 맞추기"를 켜두면 가장 넓은 사진에 맞춰 나머지를 늘려 가장자리를 가지런히 맞춥니다. 끄면 원래 크기 그대로 가운데 정렬되고 남는 자리는 여백 색으로 채워집니다.
Q.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나요?
개수 제한은 없지만 합친 결과가 아주 커지면 기기 메모리에 걸려 실패할 수 있습니다. 긴 대화 캡처는 열 장 안팎으로 나눠 붙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사진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에서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바꾸고 ✕로 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사진을 더 올리면 목록 맨 뒤에 이어 붙습니다.
다른 이미지 도구
아주 큰 사진(4천만 화소 이상)은 기기 메모리에 따라 처리가 느리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