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보정
밝기·대비·채도를 조절하고 흑백이나 세피아로 바꿉니다. 미리 맞춰 둔 여섯 가지를 눌러 바로 적용하거나, 슬라이더로 직접 맞출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결과만 새로 저장합니다.
🔒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 밝기·대비·채도·흑백·세피아·흐림
- 미리 맞춰 둔 여섯 가지
- 슬라이더로 직접 조절
- 한 번에 되돌리기
자주 묻는 질문
Q. 원본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보정한 결과를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Q. 큰 사진인데 느리지 않나요?
캔버스의 filter 기능 하나로 처리하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그래픽 장치로 넘깁니다. 픽셀을 하나씩 도는 방식보다 훨씬 빠릅니다.
Q. 미리 맞춰 둔 값은 무엇을 바꾸나요?
흑백은 채도를 0으로 두고 대비를 조금 올립니다. 따뜻하게는 세피아를 섞고, 차갑게는 채도를 낮추며 밝기를 올립니다. 누른 뒤 슬라이더로 더 손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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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사진(4천만 화소 이상)은 기기 메모리에 따라 처리가 느리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