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처세·태도

首鼠兩端

수서양단

shǒu shǔ liǎng duān

수서양단

머리 수

쥐 서

두 량

끝 단

글자마다 새김

쥐가 구멍에서 머리만 내밀고 양쪽을 살핀다는 뜻으로, 결정을 못 내리고 눈치만 본다는 말입니다.

유래

《사기》 위기무안후열전에서 한무제 앞에서 어느 편도 들지 못하고 망설이던 신하를 두고 한 말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어느 쪽으로도 정하지 못하고 미루는 태도를 꼬집을 때 씁니다.

한자首鼠兩端
간체首鼠两端
독음수서양단
병음shǒu shǔ liǎng duān

자주 묻는 질문

Q. 수서양단는 무슨 뜻인가요?

首鼠兩端 · 쥐가 구멍에서 머리만 내밀고 양쪽을 살핀다는 뜻으로, 결정을 못 내리고 눈치만 본다는 말입니다.

Q. 수서양단는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사기》 위기무안후열전에서 한무제 앞에서 어느 편도 들지 못하고 망설이던 신하를 두고 한 말입니다.

Q. 수서양단는 어떻게 쓰나요?

어느 쪽으로도 정하지 못하고 미루는 태도를 꼬집을 때 씁니다.

같은 갈래의 성어

한국에서 쓰는 사자성어에는 중국 고전에서 온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은 설명에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