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A+ 적혈구 수혈 — 가능
A+ 가 A+ 에게 적혈구을 주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 적혈구은 여덟 혈액형 가운데 2곳에 갈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
받는 사람의 항체가 주는 적혈구의 항원을 치면 안 됩니다.
- 주는 사람 · 항원
- A · D
- 주는 사람 · 항체
- B
- 받는 사람 · 항원
- A · D
- 받는 사람 · 항체
- B
- 줄 수 있는 혈액형
- 2 / 8
- 받을 수 있는 혈액형
- 4 / 8
방향을 바꾸면
A+ 가 A+ 에게 같은 적혈구을 주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 짝은 양쪽 답이 같습니다.
같은 짝의 다른 성분
성분이 바뀌면 답이 바뀔 수 있습니다. 192칸 가운데 적혈구와 혈장의 답이 갈리는 짝이 39개입니다.
이 사람이 줄 수 있는 곳
이 사람이 받을 수 있는 곳
규칙이 뒤집히는 자리
항원은 적혈구에 붙어 있고 항체는 혈장에 떠 있습니다. 그래서 적혈구를 옮길 때는 받는 쪽의 항체가 문제가 되고, 혈장을 옮길 때는 주는 쪽의 항체가 문제가 됩니다. 조건의 방향이 통째로 뒤집히니 표도 전치됩니다 — 적혈구 표를 대각선으로 접으면 혈장 표가 나옵니다.
Rh는 적혈구에서만 따집니다
ABO 항체는 태어날 때부터 있지만 항-D는 없습니다. Rh− 인 사람이 Rh+ 적혈구를 받고 나서야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첫 수혈은 겉으로 멀쩡히 지나가고 다음번이 위험해집니다 — 임신에서 문제가 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혈장에는 적혈구가 거의 없으므로 Rh를 따지지 않습니다.
읽는 법
- 혈액형 이름이 곧 항원 목록입니다 — A형은 A항원, AB형은 둘 다, O형은 없습니다.
- 항체는 자기가 갖지 않은 것을 칩니다 — O형은 항-A와 항-B를 둘 다 갖습니다.
- 적혈구를 옮길 때는 받는 사람의 항체가 주는 적혈구의 항원을 치는지 봅니다.
- 혈장을 옮길 때는 반대로 주는 혈장의 항체가 받는 사람의 항원을 치는지 봅니다.
- Rh는 적혈구에서만 봅니다. 자연항체가 없고 받아 본 뒤에 생기기 때문입니다.
- 전혈은 두 조건을 겹친 것이라 ABO가 같은 사람끼리만 남습니다.
실제 수혈은 이 표가 정하지 않습니다
ABO와 RhD 말고도 사람의 적혈구에는 항원이 수백 가지 더 있고, 수혈을 여러 번 받은 사람에게는 그중 일부에 대한 항체가 생겨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수혈은 검사실이 그 두 사람의 피를 직접 섞어 보는 교차시험으로 정합니다. 이 표는 규칙이 왜 그런 모양인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것
Q. A+ 가 A+ 에게 적혈구을 줄 수 있나요?
줄 수 있습니다. 적혈구에서는 받는 사람의 항체가 주는 적혈구의 항원을 치면 안 됩니다.
Q. A+ 는 이 성분을 몇 곳에 줄 수 있나요?
여덟 혈액형 가운데 2곳입니다. 반대로 A+ 는 4곳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Q. 방향을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A+ 가 A+ 에게 주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 짝은 양쪽이 같습니다.
Q. 다른 성분은 어떤가요?
혈장은 가능, 전혈은 가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