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3840×2160) 144Hz — 28.67Gbps
3840 × 2160 화면을 144Hz로 내보내면 8비트 색에서 초당 28.67Gbps입니다. HDMI 2.1부터 지나갑니다.
- 주사율
- 144 Hz
- 화소 수
- 3840 × 2160
- 초당 자료량 (8비트)
- 28.67 Gbps
- 10비트 색이면
- 35.83 Gbps
- 필요한 가장 낮은 규격
- HDMI 2.1
한계에 견준 쓰임
- HDMI 1.48.16 Gbps · 351.3%안 됨
- DisplayPort 1.217.28 Gbps · 165.9%안 됨
- HDMI 2.014.4 Gbps · 199.1%안 됨
- DisplayPort 1.425.92 Gbps · 110.6%안 됨
- HDMI 2.142.67 Gbps · 67.2%지나감
- DisplayPort 2.177.37 Gbps · 37%지나감
HDMI 2.0의 18Gbps 가운데 화면 자료가 쓰는 몫은 14.4Gbps입니다. 링크가 여덟 비트를 열 비트에 실어 보내기 때문입니다(8b/10b). HDMI 2.1은 16비트를 18비트에, DisplayPort 2.1은 128비트를 132비트에 싣습니다. 그래서 이 표는 총 대역폭이 아니라 화면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몫과 견줍니다.
아슬아슬한 자리는 잘라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호는 보이는 화소만 보내지 않습니다. 줄과 줄 사이, 화면과 화면 사이에 빈 구간을 함께 보내는데 요즘 규격에서 그 몫이 5% 언저리입니다. 그래서 계산한 값이 한계의 95%를 넘으면 "지나감"이라고 적지 않고 아슬아슬한 자리로 표시합니다 — 케이블 품질이나 기기에 따라 갈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압축을 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DSC(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를 쓰면 자료량을 3분의 1 안팎으로 줄여 보냅니다. 눈에 띄지 않는 손실이라 규격에서 "시각적으로 무손실"이라고 부릅니다. 이 표는 압축을 쓰지 않은 값이므로, 여기서 안 된다고 나온 조합도 양쪽 기기가 DSC를 지원하면 될 때가 많습니다 — 다만 지원 여부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가까운 주사율
같은 해상도, 다른 주사율
같은 주사율, 다른 해상도
케이블만 바꿔서 되는 게 아닙니다
대역폭은 보내는 쪽·받는 쪽·케이블 셋 가운데 가장 좁은 곳으로 정해집니다. 그래픽카드가 HDMI 2.1을 내보내도 모니터 입력이 2.0이면 2.0까지입니다. 케이블은 규격 이름이 아니라 인증 등급을 봐야 합니다 — HDMI는 Ultra High Speed, DisplayPort는 DP80 같은 표기입니다.
읽는 방법
- 초당 자료량 = 가로 × 세로 × 주사율 × 화소당 비트(8비트 색이면 24)
- 규격의 총 대역폭이 아니라 화면이 쓸 수 있는 몫과 견줍니다.
- 한계의 95%를 넘으면 블랭킹까지 넣었을 때 넘을 수 있어 아슬아슬로 봅니다.
- 압축(DSC)을 쓰지 않은 값입니다. 켜면 3분의 1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4K (3840×2160)를 144Hz로 쓰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8비트 색에서 초당 28.67Gbps입니다. 3840 × 2160 × 144 × 24를 계산한 값입니다.
Q. 어떤 규격이면 되나요?
HDMI 2.1부터 지나갑니다.
Q. 10비트 색으로 올리면요?
35.83Gbps가 됩니다. 화소당 비트가 24에서 30으로 늘어 정확히 1.25배입니다.
Q. 압축을 쓰면 달라지나요?
DSC를 쓰면 자료량이 3분의 1 안팎으로 줄어 훨씬 낮은 규격으로도 됩니다. 다만 양쪽 기기가 모두 지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