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2K (5120×2160) 360Hz — 95.55Gbps
5120 × 2160 화면을 360Hz로 내보내면 8비트 색에서 초당 95.55Gbps입니다. 압축 없이는 어느 규격으로도 안 됩니다.
- 주사율
- 360 Hz
- 화소 수
- 5120 × 2160
- 초당 자료량 (8비트)
- 95.55 Gbps
- 10비트 색이면
- 119.44 Gbps
- 필요한 가장 낮은 규격
- 압축 없이는 안 됩니다
한계에 견준 쓰임
- HDMI 1.48.16 Gbps · 1171%안 됨
- DisplayPort 1.217.28 Gbps · 553%안 됨
- HDMI 2.014.4 Gbps · 663.6%안 됨
- DisplayPort 1.425.92 Gbps · 368.6%안 됨
- HDMI 2.142.67 Gbps · 223.9%안 됨
- DisplayPort 2.177.37 Gbps · 123.5%안 됨
HDMI 2.0의 18Gbps 가운데 화면 자료가 쓰는 몫은 14.4Gbps입니다. 링크가 여덟 비트를 열 비트에 실어 보내기 때문입니다(8b/10b). HDMI 2.1은 16비트를 18비트에, DisplayPort 2.1은 128비트를 132비트에 싣습니다. 그래서 이 표는 총 대역폭이 아니라 화면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몫과 견줍니다.
아슬아슬한 자리는 잘라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호는 보이는 화소만 보내지 않습니다. 줄과 줄 사이, 화면과 화면 사이에 빈 구간을 함께 보내는데 요즘 규격에서 그 몫이 5% 언저리입니다. 그래서 계산한 값이 한계의 95%를 넘으면 "지나감"이라고 적지 않고 아슬아슬한 자리로 표시합니다 — 케이블 품질이나 기기에 따라 갈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압축을 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DSC(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를 쓰면 자료량을 3분의 1 안팎으로 줄여 보냅니다. 눈에 띄지 않는 손실이라 규격에서 "시각적으로 무손실"이라고 부릅니다. 이 표는 압축을 쓰지 않은 값이므로, 여기서 안 된다고 나온 조합도 양쪽 기기가 DSC를 지원하면 될 때가 많습니다 — 다만 지원 여부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가까운 주사율
같은 해상도, 다른 주사율
같은 주사율, 다른 해상도
케이블만 바꿔서 되는 게 아닙니다
대역폭은 보내는 쪽·받는 쪽·케이블 셋 가운데 가장 좁은 곳으로 정해집니다. 그래픽카드가 HDMI 2.1을 내보내도 모니터 입력이 2.0이면 2.0까지입니다. 케이블은 규격 이름이 아니라 인증 등급을 봐야 합니다 — HDMI는 Ultra High Speed, DisplayPort는 DP80 같은 표기입니다.
읽는 방법
- 초당 자료량 = 가로 × 세로 × 주사율 × 화소당 비트(8비트 색이면 24)
- 규격의 총 대역폭이 아니라 화면이 쓸 수 있는 몫과 견줍니다.
- 한계의 95%를 넘으면 블랭킹까지 넣었을 때 넘을 수 있어 아슬아슬로 봅니다.
- 압축(DSC)을 쓰지 않은 값입니다. 켜면 3분의 1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5K2K (5120×2160)를 360Hz로 쓰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8비트 색에서 초당 95.55Gbps입니다. 5120 × 2160 × 360 × 24를 계산한 값입니다.
Q. 어떤 규격이면 되나요?
압축 없이는 여기 있는 어느 규격으로도 안 됩니다.
Q. 10비트 색으로 올리면요?
119.44Gbps가 됩니다. 화소당 비트가 24에서 30으로 늘어 정확히 1.25배입니다.
Q. 압축을 쓰면 달라지나요?
DSC를 쓰면 자료량이 3분의 1 안팎으로 줄어 훨씬 낮은 규격으로도 됩니다. 다만 양쪽 기기가 모두 지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