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기 전부터 돌려받을 때까지 밟을 순서
계약 만료 몇 달 전에 나간다고 알리기
통보 시기가 계약서에 적혀 있다
알린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기
입주할 때 찍어 둔 사진 꺼내 두기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날짜 확인
나가기 전 청소하고 사진 찍기
내가 낸 흠과 원래 있던 흠 구분해 정리
못 자국이나 벽지 손상은 미리 상의
설치했던 것 원래대로 돌려놓기
돌려받을 계좌와 날짜 확인
열쇠는 돈을 받은 뒤에 넘기기
늦어지면 서면으로 요청 남기기
전입신고를 함부로 빼지 않기
대항력이 사라질 수 있다
끝내 안 주면 상담 기관에 문의
3개 분류에 걸쳐 총 13개 항목입니다 — 나가기 전, 집 상태, 돌려받기.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13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3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