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오픽·토플 — 접수부터 시험 당일까지
필요한 점수를 정확히 확인
지원하려는 회사·학교가 요구하는 점수를 먼저 봐야 한다. 막연히 "높이" 목표하면 시간이 샌다
어떤 시험이 유리한지 비교 (토익 / 오픽 / 토플 / 텝스)
같은 목적에도 요구 시험이 다르다. 인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
성적 유효기간 확인 (보통 2년)
너무 일찍 따두면 정작 지원할 때 만료된다
현재 실력을 모의고사로 측정
출발점을 모르면 계획을 세울 수 없다
목표 시험일 역산해 학습 기간 배분
접수 시작일 확인 (인기 고사장은 당일 마감)
집에서 가까운 고사장 선택
멀면 그것만으로 컨디션이 깎인다
규정 신분증 종류 확인
학생증이나 사진 없는 신분증은 인정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접수 완료 후 수험표 확인
기출·공식 문제집 위주로 학습
시험은 유형이 정해져 있다.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절반이다
파트별 취약점 파악 후 시간 배분
실전과 같은 조건으로 모의고사 (시간 재고 한 번에)
집중력이 끝까지 가는지는 실제로 해봐야 안다
오답 노트 작성 및 반복
말하기 시험이라면 녹음해서 들어보기
내가 생각하는 내 발음과 실제는 다르다
신분증 (규정에 맞는 것) — 없으면 응시 불가
수험표 (필요한 시험이라면)
컴퓨터용 사인펜·연필·지우개
아날로그 시계 (스마트워치는 대부분 금지)
시험장에 시계가 없는 경우가 많다
입실 마감 시각 확인 후 여유 있게 도착
1분만 늦어도 못 들어간다. 마감이 시험 시작보다 훨씬 이르다
가벼운 식사 — 공복도 과식도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성적 발표일과 성적표 발급 방법 확인
4개 분류에 걸쳐 총 21개 항목입니다 — 시작 전, 접수, 학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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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1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