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프에서 즐기는 완벽한 겨울 여행 준비 목록
스키장 예약 (주말은 최소 2주 전)
숙소 예약 (슬로프 인근 추천)
리프트권 사전 구매 (현장보다 저렴)
리프트권은 현장에서 사면 비싸고 줄도 길다. 미리 사면 둘 다 없어진다
스키·스노보드 렌탈 예약 (사전 예약 시 할인)
초보라면 강습 예약
스키·보드는 혼자 배우면 잘못된 자세가 굳고 다치기 쉽다. 첫날 강습이 남은 시즌을 좌우한다
방수 스키복 상하의
고글 (UV 차단·김 서림 방지)
헬멧 (안전 필수, 렌탈 가능)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는 실력과 상관없이 남이 와서 부딪히기도 한다. 렌탈이 되는데 안 쓸 이유가 없다
방수 장갑 & 두꺼운 양말 2켤레 이상
손난로 & 핫팩 충분히
선크림 (설원 자외선 강함)
설원은 눈에 반사된 자외선까지 받는다. 겨울인데 얼굴만 탄 채로 돌아오는 게 이래서다
헬멧·보호대 착용 습관 (특히 초보)
보험 가입 확인 (상해·골절 보장)
스키장 부상은 골절이 흔하고 치료비가 크다. 일반 여행자 보험이 겨울 스포츠를 빼는 경우도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
핫초코·간식 보온병에 담아오기
귀중품 물품 보관함 이용
3개 분류에 걸쳐 총 15개 항목입니다 — 예약, 장비 & 의류, 안전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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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5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