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얼마? 뭐 입지? 청첩장 받고 당일까지
참석 여부를 되도록 빨리 알려주기
식대가 인원수로 정산된다. 늦게 알리면 그 자체가 폐가 된다
날짜·시간·장소를 캘린더에 등록
주차 가능 여부와 대중교통 경로 확인
식사 제공 여부 확인 (뷔페 / 코스 / 답례품만)
못 갈 것 같으면 솔직히 말하고 축의금만 보내기
"갈게" 해놓고 안 가는 것이 가장 큰 실례다. 식대가 그대로 손해로 남는다
관계의 가까움을 기준으로 금액 정하기
직장 동료·지인 5만, 친한 친구 10만, 아주 가까운 사이 그 이상이 흔한 기준이다
참석하면 식대(보통 5~8만원)를 감안해 조금 더
불참 시에는 식대가 들지 않으므로 조금 적어도 무방하다
과거에 내가 받은 금액이 있다면 그에 맞추기
주고받은 기록이 남는다. 애매하면 받은 만큼이 무난하다
'4'가 들어가는 금액은 피하기
깨끗한 지폐로 준비 (새 지폐면 더 좋다)
조문과 달리 결혼식은 새 지폐가 예의로 여겨진다
봉투에 이름과 소속 적기
이름을 안 적으면 누가 냈는지 알 수 없다. 의외로 자주 빠뜨린다
흰색 계열 옷 피하기
신부의 색이다. 아이보리·베이지도 조심하는 것이 무난하다
너무 화려하거나 노출이 많은 옷 피하기
주인공보다 튀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전신 검정은 상황에 따라 조심
요즘은 무난하게 받아들여지지만, 어른들이 많은 자리라면 포인트를 더하는 편이 안전하다
오래 서 있을 수 있으니 편한 신발 고려
식 시작 20~30분 전 도착
늦게 오면 입장 중에 들어가야 해서 서로 민망하다
축의금 접수 후 방명록 작성
식권 받기 (안 받으면 식사 못 하는 곳이 많다)
신랑·신부에게 짧게 축하 인사
식 중에는 휴대폰 무음
사진 촬영 시 진행 요원 안내에 따르기
식사만 하고 인사 없이 가지 않기
짧게라도 얼굴을 비추는 것이 예의다
4개 분류에 걸쳐 총 22개 항목입니다 — 청첩장을 받으면, 축의금 정하기, 복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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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2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