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점
7.9 °C
기온 34 °C · 상대습도 20 %
기온 34도 · 습도 20% — 이슬점 7.9도
기온 34도에 습도 20%면 이슬점은 7.9도입니다. 공기 1세제곱미터가 물 7.49g을 품고 있는 셈입니다.
- 기온
- 34 °C
- 상대습도
- 20 %
- 기온과의 거리
- 26.1 °C
- 품은 물
- 7.49 g/m³
- 품을 수 있는 최대
- 37.46 g/m³
- 느낌
- 보송함
- 화씨로
- 46.2 °F
습도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상대습도는 "지금 공기가 품을 수 있는 최대치의 몇 퍼센트인가"입니다. 그 최대치가 기온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같은 60%라도 30도에서는 1세제곱미터에 18g, 10도에서는 6g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슬점은 그 물의 양을 온도 하나로 말한 값이라 훨씬 곧게 읽힙니다.
여름밤은 이슬점으로 재야 합니다
이슬점 16도 아래면 쾌적하고, 20도를 넘으면 끈적이며, 24도를 넘으면 숨이 막힙니다. 기온이 밤에 내려가도 이슬점은 잘 내려가지 않아서, 열대야가 그렇게 끈질긴 것입니다.
가까운 칸
기온과 습도로 찾기
이슬점까지 식으면 이슬이 맺힙니다
이슬점은 "여기까지 식히면 물이 맺힌다"는 온도입니다. 새벽 기온이 이슬점까지 내려가면 풀잎에 이슬이 맺히고 안개가 낍니다. 찬 음료 잔에 물이 맺히는 것도 잔 둘레의 공기가 이슬점 아래로 식었기 때문입니다.
읽는 방법
- 이슬점은 그 공기를 어디까지 식히면 물이 맺히는지를 나타낸 온도입니다.
- 습도 100%면 이슬점이 기온과 같고, 낮을수록 이슬점도 내려갑니다.
- 기온과 이슬점의 거리가 좁을수록 눅눅합니다 — 0이면 안개가 낀 상태입니다.
- 같은 습도라도 기온이 10도 오르면 품은 물의 양은 대략 두 배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기온 34도에 습도 20%면 이슬점이 몇 도인가요?
7.9도입니다. 기온과 26.1도 떨어져 있습니다.
Q. 공기가 물을 얼마나 품고 있나요?
1세제곱미터에 7.49g입니다. 이 기온에서 품을 수 있는 최대는 37.46g입니다.
Q. 느낌은 어떤가요?
이슬점 7.9도는 대체로 견딜 만한 쪽입니다. 기온보다 이슬점이 몸에 닿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Q. 화씨로는 몇 도인가요?
46.2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