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mm f/16
187.8
과초점거리
93.9 m — 여기부터 무한대까지
300mm f/16 심도 — 과초점거리 187.8m
300mm 렌즈를 f/16로 쓰면 과초점거리가 187.8m이고, 거기에 맞추면 93.9m부터 무한대까지 맞아 보입니다. 2m 피사체의 앞뒤 폭은 0.036 m입니다.
피사체 거리
렌즈가 정말로 초점을 맞춘 면은 하나뿐입니다. 그 앞뒤가 맞아 보이는 것은 흐려진 점이 아직 점으로 보일 만큼만 번졌기 때문이고, 그 한계를 허용 착란원이라 부릅니다. 이 표는 35mm 판형에서 널리 쓰는 0.03mm을 씁니다. 잡지에 크게 싣거나 화면에서 100%로 들여다보면 이보다 엄격해져 심도가 얕아집니다.
- 0.5 m0.499 — 0.5 m앞뒤 폭 0.001 m
- 1 m0.996 — 1 m앞뒤 폭 0.007 m
- 2 m1.982 — 2.02 m앞뒤 폭 0.036 m
- 3 m2.957 — 3.04 m앞뒤 폭 0.086 m
- 5 m4.878 — 5.13 m앞뒤 폭 0.251 m
- 10 m9.508 — 10.55 m앞뒤 폭 1.037 m
판형
같은 초점거리와 조리개라도 판형이 작으면 허용 착란원이 작아져 과초점거리가 멀어집니다. 다만 실제로 찍을 때는 같은 화각을 얻으려 더 짧은 렌즈를 쓰게 되고, 그쪽 효과가 훨씬 커서 결과는 깊어집니다.
- 35mm 판형187.8 m2 m · 0.036 m
- APS-C281.55 m2 m · 0.024 m
- 마이크로 포서드375.3 m2 m · 0.018 m
두 축이 미치는 크기가 다르다
조리개는 한 칸 조일 때마다 심도를 √2배 깊게 하지만, 초점거리는 제곱으로 얕게 합니다. 그래서 렌즈를 두 배 길게 잡으면 조리개를 두 칸 조여도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 인물에서 배경을 날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망원인 까닭입니다.
가까운 칸
같은 렌즈의 다른 조리개
같은 조리개의 다른 렌즈
알아 둘 것
- 과초점거리에 맞추면 그 절반부터 무한대까지 맞아 보입니다.
- 조리개는 한 칸에 √2배, 초점거리는 제곱으로 듭니다 — 렌즈 쪽이 훨씬 셉니다.
- 이 값은 35mm 판형에서 허용 착란원 0.03mm을 잡은 것입니다.
- 크게 인화하거나 100%로 들여다보면 실제 심도는 이보다 얕습니다.
자주 묻는 것
Q. 300mm f/16의 과초점거리는 얼마인가요?
187.8m입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면 93.9m부터 무한대까지 맞아 보입니다.
Q. 2m 앞 인물을 찍으면 앞뒤로 얼마나 맞나요?
앞뒤 폭이 0.036 m입니다. 눈에 맞췄다면 코와 귀가 그 안에 드는지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Q. 작은 판형 카메라에서는 어떻게 되나요?
APS-C에서는 과초점거리가 281.55m, 마이크로 포서드에서는 375.3m입니다. 같은 렌즈를 그대로 끼웠을 때의 값입니다.
Q. 한 칸 조이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f/22가 되어 과초점거리가 그만큼 가까워집니다. 심도는 √2배쯤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