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말·글

附和雷同

부화뇌동

fù hè léi tóng

부화뇌동

붙을 부

화할 화

우레 뢰

같을 동

글자마다 새김

줄곧 남의 말에 붙어 우레처럼 한꺼번에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유래

뇌동(雷同)은 《예기》에서 우레가 울리면 만물이 한꺼번에 응하는 것을 가리킨 말입니다.

이렇게 씁니다

자기 판단 없이 여론에 휩쓸리는 태도를 지적할 때 씁니다.

한자附和雷同
간체附和雷同
독음부화뇌동
병음fù hè léi tóng

자주 묻는 질문

Q. 부화뇌동는 무슨 뜻인가요?

附和雷同 · 줄곧 남의 말에 붙어 우레처럼 한꺼번에 같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Q. 부화뇌동는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뇌동(雷同)은 《예기》에서 우레가 울리면 만물이 한꺼번에 응하는 것을 가리킨 말입니다.

Q. 부화뇌동는 어떻게 쓰나요?

자기 판단 없이 여론에 휩쓸리는 태도를 지적할 때 씁니다.

같은 갈래의 성어

한국에서 쓰는 사자성어에는 중국 고전에서 온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은 설명에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