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처세·태도

苦盡甘來

고진감래

kǔ jìn gān lái

고진감래

쓸 고

다할 진

달 감

올 래

글자마다 새김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곧 고생 끝에 좋은 날이 온다는 뜻입니다.

유래

원나라 희곡에서 널리 쓰이던 표현으로 민간의 속담에서 굳어졌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오래 버티는 사람에게 격려로 건네는 말입니다.

한자苦盡甘來
간체苦尽甘来
독음고진감래
병음kǔ jìn gān lái

자주 묻는 질문

Q. 고진감래는 무슨 뜻인가요?

苦盡甘來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곧 고생 끝에 좋은 날이 온다는 뜻입니다.

Q. 고진감래는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원나라 희곡에서 널리 쓰이던 표현으로 민간의 속담에서 굳어졌습니다.

Q. 고진감래는 어떻게 쓰나요?

오래 버티는 사람에게 격려로 건네는 말입니다.

같은 갈래의 성어

한국에서 쓰는 사자성어에는 중국 고전에서 온 것과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은 설명에 그 사실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