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에 CADR 24 — 시간당 6.05회
30평(99.2㎡) 방에 CADR 24㎥/분이면 시간당 6.05번 갈립니다 — 권장 충족입니다. 먼지가 절반이 되기까지 6.9분입니다.
- 방 넓이
- 30평 (99.2㎡)
- 방 부피
- 238 ㎥
- 청정능력 CADR
- 24 ㎥/min
- 시간당 환기 횟수
- 6.05
- 절반이 되기까지
- 6.9 분
- 십분의 일이 되기까지
- 22.8 분
- 권장값에 필요한 CADR
- 19.8 ㎥/min
- 이 CADR이 덮는 넓이
- 120 ㎡
- 이 방에 맞는 가장 작은 CADR
- 20 ㎥/min
먼지는 지수로 줄어듭니다
깨끗한 공기가 들어오는 만큼 남은 먼지도 비례해서 빠지므로, 절반이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처음 농도와 상관없이 같습니다 — 방사성 물질의 반감기와 같은 계산입니다. 그래서 환기 횟수에 반감시간을 곱하면 언제나 41.6분이 나옵니다. 십분의 일까지 줄이려면 그 3.32배가 걸립니다.
같은 방의 다른 청정능력
같은 청정능력의 다른 방
광고의 평형과 실제가 갈리는 자리
한국 표준(KS C 9314)의 표준사용면적은 천장 2.4m 시험실에서 재는데, 그 정의에 자연 환기가 함께 일어난다는 조건이 들어 있습니다. 창을 닫고 쓰는 방에서는 그 도움이 없으므로 표시된 면적을 그대로 믿으면 빠듯해집니다. 흔히 실제 방보다 넉넉한 쪽으로 고르라고 하는 까닭이 이것입니다. 이 표는 자연 환기를 빼고 청정기만으로 계산합니다.
3분의 2 규칙은 정확히 다섯 번입니다
미국에서 흔히 쓰는 어림은 "CADR(cfm)이 방 넓이(제곱피트)의 3분의 2 이상"입니다. 천장 8피트로 계산해 보면 (2/3)×넓이×60 ÷ (8×넓이) = 5로 딱 떨어집니다 — 어림이 아니라 시간당 다섯 번을 다르게 적은 것입니다. 8피트는 2.44m라 한국 시험실의 2.4m와 사실상 같은 방이고, 그래서 두 나라의 권장값이 같은 자리에 놓입니다.
읽는 법
- 시간당 환기 횟수 = 청정능력(㎥/분) × 60 ÷ 방 부피(㎥).
- 방 부피는 넓이 × 천장 2.4m입니다 — 시험 기준의 높이입니다.
- 널리 쓰이는 권장값은 시간당 다섯 번입니다.
- 먼지가 절반이 되기까지 = 60 × ln2 ÷ 환기 횟수. 다섯 번이면 8.3분입니다.
- 십분의 일까지는 절반까지의 3.32배가 걸립니다.
- 광고의 표준사용면적에는 자연 환기가 얹혀 있습니다 — 닫힌 방에는 그만큼 여유가 없습니다.
이 계산이 안 보는 것
방을 닫아 두고 먼지가 새로 생기지 않는다고 볼 때의 계산입니다. 실제로는 창틈으로 들어오고, 사람이 움직이면 다시 날리고, 요리를 하면 새로 생깁니다. 필터가 막히면 CADR도 떨어집니다. 그리고 공기가 방 안에서 고루 섞인다고 보았는데, 청정기를 구석에 두면 그렇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것
Q. 30평 방에 CADR 24이면 충분한가요?
시간당 6.05번 갈리니 권장 충족입니다. 권장값인 다섯 번을 넘습니다.
Q. 먼지가 언제쯤 줄어드나요?
절반이 되기까지 6.9분, 십분의 일이 되기까지 22.8분입니다. 방을 닫아 두고 새 먼지가 안 생긴다고 볼 때입니다.
Q. 이 CADR은 몇 평까지 감당하나요?
권장값 기준으로 36.3평까지입니다.
Q. 30평이면 무엇을 사야 하나요?
이 표의 눈금에서는 CADR 20㎥/분부터 권장값을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