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부터 종목까지, e스포츠를 아는 열 문제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탑·정글·미드·원딜·서포터로 자리를 나눕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와 도타가 대표적입니다.
배틀그라운드와 포트나이트가 여기 듭니다.
1990년대 말 PC방 문화와 함께 퍼졌습니다.
밴은 못 쓰게 막는 것, 픽은 고르는 것입니다.
경기에 나가는 다섯을 라인업이라 따로 부르기도 합니다.
정식 이름은 월드 챔피언십입니다.
체력·자원·미니맵이 여기 들어갑니다.
낮을수록 조작이 즉각 반영됩니다.
전술을 풀어 주는 사람은 해설자라 나눠 부릅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용어부터 종목까지, e스포츠를 아는 열 문제.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