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부터 니체까지, 생각의 역사 열 문제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스스로 모른다는 것을 아는 데서 앎이 시작된다고 보았습니다.
동굴의 비유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의심할 수 없는 것을 찾다가 의심하는 나 자신에 닿았습니다.
로크와 흄이 대표적입니다.
순수이성비판에서 앎의 조건 자체를 물었습니다.
기존 가치가 힘을 잃은 시대를 가리킨 말입니다.
정해진 본질 없이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뜻입니다.
벤담과 밀이 대표적입니다.
논어에 그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데서 다스림이 이루어진다고 보았습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상식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소크라테스부터 니체까지, 생각의 역사 열 문제.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