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 계산기
부채비율(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가 자기 돈보다 남의 돈(부채)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보여줍니다. 100%는 부채와 자기자본이 같다는 뜻이고, 낮을수록 재무 구조가 보수적입니다.
값 입력
부채비율
50%
해석
부채비율은 50%입니다.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은 보수적인 구조입니다.
계산식
부채비율 = 총부채 ÷ 자기자본 × 100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 설비투자가 큰 제조업·건설업은 200%를 넘어도 흔하지만, 자본집약도가 낮은 서비스업은 100% 밑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채비율이 높은 회사일수록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무엇을 넣나요
| 입력 항목 | 기본값 | 넣을 수 있는 범위 |
|---|---|---|
| 총부채 (원)갚아야 할 빚을 모두 더한 값. 단기·장기를 가리지 않습니다. | 500,000,000 | 0 이상 |
| 자기자본 (원)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 주주의 몫입니다. | 1,000,000,000 | 1 이상 |
계산 과정
값에 따른 결과
다른 값은 그대로 두고 총부채 (원)만 바꿨을 때의 결과입니다.
| 총부채 (원) | 부채비율 (%) |
|---|---|
| 250,000,000 | 25 |
| 375,000,000 | 37.5 |
| 500,000,000 | 50 |
| 750,000,000 | 75 |
| 1,000,000,000 | 100 |
결과 항목의 뜻
| 결과 항목 | 기본값일 때 |
|---|---|
| 부채비율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남의 돈과 내 돈의 비율입니다. | 50 |
자주 틀리는 곳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 설비투자가 큰 제조업·건설업은 200%를 넘어도 흔하지만, 자본집약도가 낮은 서비스업은 100% 밑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채비율이 높은 회사일수록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용어 정리
- 총부채
- 갚아야 할 빚을 모두 더한 값. 단기·장기를 가리지 않습니다.
- 자기자본
- 자산에서 부채를 뺀 값. 주주의 몫입니다.
- 부채비율
-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남의 돈과 내 돈의 비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부채비율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부채비율 = 총부채 ÷ 자기자본 × 100 — 부채비율(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회사가 자기 돈보다 남의 돈(부채)에 얼마나 의존하는지를 보여줍니다. 100%는 부채와 자기자본이 같다는 뜻이고, 낮을수록 재무 구조가 보수적입니다.
Q예를 들어 계산해 주세요.
총부채 500,000,000원, 자기자본 1,000,000,000원일 때 부채비율 50%입니다.
Q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총부채, 자기자본을 넣습니다. 값을 고치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빈칸은 0으로 봅니다.
Q값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총부채 (원)만 바꿔 보면 총부채 (원) 250,000,000 → 부채비율 (%) 25, 총부채 (원) 1,000,000,000 → 부채비율 (%) 100로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 다섯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결과는 어디까지 반올림하나요?
금액은 1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한 자리, 그 밖의 값은 소수점 두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은 반올림한 것이고 계산은 반올림 전 값으로 이어집니다.
Q주의할 점이 있나요?
업종마다 정상 범위가 크게 다릅니다 — 설비투자가 큰 제조업·건설업은 200%를 넘어도 흔하지만, 자본집약도가 낮은 서비스업은 100% 밑을 기준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부채비율이 높은 회사일수록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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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과 이자 계산 방식은 나라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거래는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