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vs 시급 비교 계산기
두 제안을 같은 자로 재려면 분모를 맞춰야 합니다. 연봉 6,000만에 복리후생 18%를 얹으면 실제 보수는 7,080만입니다. 연 유급 시간 2,080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34,038이지만, 이 값을 시급 제안과 바로 견주면 안 됩니다 — 프리랜서는 2,080시간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청구 가능한 시간이 1,500시간이라면 7,080만을 1,500으로 나눈 47,200이 맞먹는 시급입니다. 제안받은 시급이 45,000이면 연 6,750만이라 330만이 모자랍니다.
값 입력
맞먹는 시급
47,200원
연봉의 시간당 값
34,038원
시급 기준 연 수입
67,500,000원
두 제안의 차이
-3,300,000원
계산식
맞먹는 시급 = 연봉 × (1 + 복리후생 비율 ÷ 100) ÷ 연 청구 시간
복리후생 비율에 무엇을 넣었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 회사가 대신 내는 사회보험료, 퇴직급여, 유급휴가, 보험, 장비를 넣으면 15~30%가 흔합니다. 청구 시간은 근무 시간이 아닙니다. 주 40시간 가운데 실제로 청구되는 것은 보통 20~30시간이고, 여기에 휴가와 일이 끊기는 기간이 더 빠집니다. 세금은 양쪽 다 세전으로 두었습니다 — 고용 형태에 따라 세금과 공제가 달라지는 부분은 이 계산에 없습니다. 목표 소득에서 거꾸로 시급을 구하려면 프리랜서 시급 계산기 쪽입니다.
무엇을 넣나요
| 입력 항목 | 기본값 | 넣을 수 있는 범위 |
|---|---|---|
| 연봉 (원)계약된 연봉. 복리후생을 얹기 전 세전 금액입니다. | 60,000,000 | 0 이상 |
| 복리후생 비율 (%)회사가 연봉 위에 더 부담하는 비율. 사회보험료·퇴직급여·유급휴가가 들어갑니다. | 18 | 0 ~ 100 |
| 연 유급 시간 (시간)한 해 유급으로 세는 시간. 주 40시간이면 2,080시간입니다. | 2,080 | 0 ~ 4,000 |
| 제안받은 시급 (원)견주려는 쪽에서 제안받은 시급. | 45,000 | 0 이상 |
| 연 청구 시간 (시간)한 해에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의 합계. 이 값으로 나눕니다. | 1,500 | 0 ~ 4,000 |
계산 과정
값에 따른 결과
다른 값은 그대로 두고 연봉 (원)만 바꿨을 때의 결과입니다.
| 연봉 (원) | 맞먹는 시급 (원) | 연봉의 시간당 값 (원) | 시급 기준 연 수입 (원) |
|---|---|---|---|
| 30,000,000 | 23,600 | 17,019 | 67,500,000 |
| 45,000,000 | 35,400 | 25,529 | 67,500,000 |
| 60,000,000 | 47,200 | 34,038 | 67,500,000 |
| 90,000,000 | 70,800 | 51,058 | 67,500,000 |
| 120,000,000 | 94,400 | 68,077 | 67,500,000 |
결과 항목의 뜻
| 결과 항목 | 기본값일 때 |
|---|---|
| 맞먹는 시급 (원)청구 가능한 시간만으로 그 보수에 닿으려면 받아야 하는 시급. | 47,200 |
| 연봉의 시간당 값 (원)복리후생까지 얹은 보수를 유급 시간으로 나눈 값. 시급 제안과 바로 견줄 수는 없습니다. | 34,038 |
| 시급 기준 연 수입 (원)그 시급으로 청구 시간을 다 채웠을 때의 연 수입. | 67,500,000 |
| 두 제안의 차이 (원)시급 쪽 연 수입에서 연봉 쪽 보수를 뺀 차이. 음수면 연봉 쪽이 큽니다. | -3,300,000 |
자주 틀리는 곳
복리후생 비율에 무엇을 넣었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 회사가 대신 내는 사회보험료, 퇴직급여, 유급휴가, 보험, 장비를 넣으면 15~30%가 흔합니다. 청구 시간은 근무 시간이 아닙니다. 주 40시간 가운데 실제로 청구되는 것은 보통 20~30시간이고, 여기에 휴가와 일이 끊기는 기간이 더 빠집니다. 세금은 양쪽 다 세전으로 두었습니다 — 고용 형태에 따라 세금과 공제가 달라지는 부분은 이 계산에 없습니다. 목표 소득에서 거꾸로 시급을 구하려면 프리랜서 시급 계산기 쪽입니다.
용어 정리
- 연봉
- 계약된 연봉. 복리후생을 얹기 전 세전 금액입니다.
- 복리후생 비율
- 회사가 연봉 위에 더 부담하는 비율. 사회보험료·퇴직급여·유급휴가가 들어갑니다.
- 연 유급 시간
- 한 해 유급으로 세는 시간. 주 40시간이면 2,080시간입니다.
- 제안받은 시급
- 견주려는 쪽에서 제안받은 시급.
- 연 청구 시간
- 한 해에 청구할 수 있는 시간의 합계. 이 값으로 나눕니다.
- 맞먹는 시급
- 청구 가능한 시간만으로 그 보수에 닿으려면 받아야 하는 시급.
- 연봉의 시간당 값
- 복리후생까지 얹은 보수를 유급 시간으로 나눈 값. 시급 제안과 바로 견줄 수는 없습니다.
- 시급 기준 연 수입
- 그 시급으로 청구 시간을 다 채웠을 때의 연 수입.
- 두 제안의 차이
- 시급 쪽 연 수입에서 연봉 쪽 보수를 뺀 차이. 음수면 연봉 쪽이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연봉 vs 시급 비교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맞먹는 시급 = 연봉 × (1 + 복리후생 비율 ÷ 100) ÷ 연 청구 시간 — 두 제안을 같은 자로 재려면 분모를 맞춰야 합니다. 연봉 6,000만에 복리후생 18%를 얹으면 실제 보수는 7,080만입니다. 연 유급 시간 2,080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34,038이지만, 이 값을 시급 제안과 바로 견주면 안 됩니다 — 프리랜서는 2,080시간을 청구하지 못합니다. 청구 가능한 시간이 1,500시간이라면 7,080만을 1,500으로 나눈 47,200이 맞먹는 시급입니다. 제안받은 시급이 45,000이면 연 6,750만이라 330만이 모자랍니다.
Q. 예를 들어 계산해 주세요.
연봉 60,000,000원, 복리후생 비율 18%, 연 유급 시간 2,080시간, 제안받은 시급 45,000원, 연 청구 시간 1,500시간일 때 맞먹는 시급 47,200원입니다.
Q.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연봉, 복리후생 비율, 연 유급 시간, 제안받은 시급, 연 청구 시간을 넣습니다. 값을 고치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빈칸은 0으로 봅니다.
Q. 값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연봉 (원)만 바꿔 보면 연봉 (원) 30,000,000 → 맞먹는 시급 (원) 23,600, 연봉 (원) 120,000,000 → 맞먹는 시급 (원) 94,400로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 다섯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 결과는 어디까지 반올림하나요?
금액은 1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한 자리, 그 밖의 값은 소수점 두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은 반올림한 것이고 계산은 반올림 전 값으로 이어집니다.
Q. 주의할 점이 있나요?
복리후생 비율에 무엇을 넣었는지가 결과를 정합니다 — 회사가 대신 내는 사회보험료, 퇴직급여, 유급휴가, 보험, 장비를 넣으면 15~30%가 흔합니다. 청구 시간은 근무 시간이 아닙니다. 주 40시간 가운데 실제로 청구되는 것은 보통 20~30시간이고, 여기에 휴가와 일이 끊기는 기간이 더 빠집니다. 세금은 양쪽 다 세전으로 두었습니다 — 고용 형태에 따라 세금과 공제가 달라지는 부분은 이 계산에 없습니다. 목표 소득에서 거꾸로 시급을 구하려면 프리랜서 시급 계산기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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