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Hz
저음 (20~250Hz) · D3
음량을 낮춘 뒤 재생하세요. 순음은 같은 크기라도 귀에 부담이 큽니다.
자주 찾는 값
검색과 시험에서 자주 쓰이는 값입니다.
| 파장 | 2.29 m |
|---|---|
| 주기 | 6.67 ms |
| 가장 가까운 음 | D3 |
| 음 차이 | +37센트 |
| 가청 여부 | 들림 |
| 배음 | 300 Hz · 450 Hz · 600 Hz |
| 한 옥타브 아래 | 75 Hz |
| 한 옥타브 위 | 300 Hz |
읽는 방법
- 헤르츠는 1초에 공기가 몇 번 떨리는지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높은 소리로 들립니다.
- 파장은 소리 속도(20°C에서 초속 343m)를 주파수로 나눈 값입니다. 20Hz는 17미터, 20kHz는 1.7센티라 천 배 넘게 차이 납니다.
- 사람은 대개 20Hz에서 20kHz까지 듣지만, 위쪽 한계는 나이가 들수록 내려갑니다. 그래서 15kHz가 넘어가면 들리는 사람과 안 들리는 사람이 갈립니다.
- 들리지 않는다고 기기가 고장 난 것은 아닙니다. 작은 스피커는 저음을 못 내고, 고음은 귀가 먼저 못 따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50Hz는 어떤 소리인가요?
1초에 150번 떨리는 순음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범위 안이고, 가장 가까운 음이름은 D3입니다.
Q. 150Hz의 파장은 얼마인가요?
공기 중에서 2.29 m입니다. 20°C 공기에서 소리는 1초에 343미터를 가므로, 그 거리를 150으로 나눈 값입니다.
Q. 150Hz는 무슨 음인가요?
가장 가까운 음은 D3이고 그 음에서 37센트 높습니다. 반음이 100센트이니 반음의 37%쯤 되는 차이입니다.
Q. 150Hz가 안 들리면 문제가 있는 건가요?
이 대역은 대부분의 기기와 귀가 무리 없이 다루는 범위라, 안 들린다면 음량이나 출력 장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Q. 150Hz의 배음은 무엇인가요?
정수배인 300Hz, 450Hz, 600Hz입니다. 한 옥타브 위는 두 배인 300Hz, 한 옥타브 아래는 절반인 75Hz입니다.
가까운 주파수
주파수는 배로 올라가야 한 옥타브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정도도 뺄셈이 아니라 몇 배인지로 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