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지갑을 가진 유저? 🎮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돈을 안 쓰고도 게임을 즐길 줄 아는 쪽이야. 제약 안에서 방법을 찾는 걸 오히려 재미로 여기지. 다만 시간을 그만큼 더 쓰게 되니, 시간도 자원이라는 걸 가끔 떠올려보면 좋아. 확률 뽑기는 아예 안 누르고, 이벤트로 주는 재화를 모아 두었다가 필요한 데만 쓰지. 남들이 결제로 넘는 구간을 시간으로 넘는 쪽이야.
쓸 만큼만 쓰고 만족하는 사람이야. 한도를 정해두고 지킨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지. 이 습관은 게임 밖에서도 그대로 힘을 발휘하니, 다른 지출에도 같은 방식을 써봐. 한 달에 얼마까지라고 정해 두고 그 안에서 끝내는 쪽이지. 갖고 싶은 게 나와도 다음 달 몫으로 미룰 줄 알고, 미루고 나면 대개 마음이 식어.
한도를 정하긴 하는데 «이번만»이 몇 번 붙는 쪽이야ㅋㅋ 과금 자체가 문제라기보다 한도가 마음속에만 있어서 그래. 결제 수단을 미리 충전해 두고 그 안에서만 쓰면 «이번만»이 물리적으로 막혀. 의지보다 구조가 잘 듣는다. 「이번 픽업까지만」이 두 번째 픽업으로 이어지고, 결제 내역을 보면 스스로도 조금 놀라지.
평소엔 괜찮다가 원하는 게 나오면 선을 넘는 자리야. 후회가 남는다면 그건 스스로 정한 선을 넘었다는 신호야. 결제 비밀번호를 매번 입력하게 바꾸거나 한도를 걸어두면 그 순간에 한 박자를 벌 수 있어. 평소엔 무과금에 가깝다가 최애 캐릭터가 나온 날 하루에 몰아 쓰지. 다음 날 아침에 결제 문자를 보고 후회하고.
지출이 파악되지 않고 후회가 반복되는 상태야. 뽑기는 확률로 설계되어 있어서 의지만으로는 버티기 어렵게 되어 있어. 결제 내역을 한 번 열어 총액을 확인하고, 앱스토어의 결제 한도를 직접 걸어두는 것부터 해보자. 이번 달에 얼마 썼는지 물으면 바로 답이 안 나오고, 게임을 켜기 전에 잔고부터 확인하게 됐다면 그게 신호야.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무과금 장인 🌿, 계획적인 소과금러 💳, 정해 두고 조금씩 넘는 형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