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가지 상황으로 알아보는 나의 팀워크 유형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혼자 있을 때 제일 잘하는 사람이야. 회의가 세 개 있는 날은 아무것도 못 한 것 같고, 이어폰을 끼고 두 시간을 몰아치면 하루치가 끝나 있지. 깊게 파야 하는 일은 결국 이런 사람이 해내. 대신 조용히 하면 아무도 네가 뭘 하는지 몰라서, 다 끝난 뒤에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가 나와. 시작할 때 한 줄, 중간에 한 줄. 그 두 줄이 혼자 일할 자유를 지켜 줘.
필요할 때는 붙고 아닐 때는 각자 하자는 쪽이야. 회의를 위한 회의를 제일 싫어하고, 역할만 정확히 나뉘면 뒷말 없이 자기 몫을 하지. 같이 일해 보면 편하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고. 네가 놓치는 건 사람들의 기분이야. 일이 되게 하는 데만 초점이 있어서 옆에서 서운해하는 걸 늦게 알아채. 결과 이야기 전에 «요즘 어때요» 한 번. 그 한 줄이 팀에서 네 말의 무게를 바꿔.
앞에서 끌기보다 빈자리를 메우며 팀을 굴러가게 하는 쪽이야. 아무도 안 맡는 잡일이 어느새 네 앞에 와 있고, 회의에서 말수는 적은데 실제로 일이 되게 만드는 건 너지. 다만 조용한 몫은 잘 안 세어져. 끝나고 «다들 고생했어요» 한마디에 묻히는 게 이 자리의 함정이야. 시작할 때 «이건 제가 할게요»를 한 번만 소리 내 봐. 하는 일은 똑같은데 남는 기록이 달라져.
회의가 막히면 새 안을 꺼내는 사람이야. 팀 목표를 네 목표처럼 여겨서 남의 일에도 의견이 나오고, 분위기가 나빠지면 먼저 풀지. 이런 사람이 있는 팀은 회의가 안 죽어. 대신 팀에 다 맞추다 네 일이 밀리는 날이 있어. 남 도와주고 밤에 네 몫을 하고 있으면 그건 협력이 아니라 미루기가 된 거야. 도와주러 가기 전에 «오늘 내 몫은 끝났나»를 한 번만 보고 가.
팀이 잘되는 게 진짜로 기분 좋은 사람이야. 누가 처지면 먼저 붙고, 갈등이 나면 가운데 서고, 일이 터지면 «누가 잘못했지»보다 «지금 뭐부터 하지»가 먼저 나오지. 어느 팀에 넣어도 두 주면 자리를 잡아. 조심할 건 하나야 — 다 챙기는 사람은 자기가 힘든 걸 제일 늦게 알아. 팀이 잘 굴러가는 동안 혼자 바닥이 나 있는 경우가 많아. 남 챙기듯이 너한테도 한 번씩 물어봐 줘. 오늘 나는 어땠는지.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독립작업형 🌱, 조율형 ✨, 받쳐 주는 형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