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코드 생성기
주소, 와이파이 접속 정보, 연락처, 문자, 지도 좌표를 QR 코드로 만듭니다. 인코딩을 브라우저 안에서 직접 하므로 입력한 비밀번호나 연락처가 서버로 나가지 않고, 만든 그림은 SVG와 PNG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담을 수 없을 만큼 길면 잘라 내지 않고 얼마가 넘쳤는지 알려줍니다.
무엇을 담을까요
오류정정 등급
보통 (약 15%) · 등급을 올리면 찢기거나 가려져도 읽히지만, 같은 글이 더 큰 QR이 됩니다.
칸 크기
여백
색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 와이파이·연락처·메일·문자·좌표 꼴 지원
- 오류정정 등급 L·M·Q·H 고르기
- SVG로 받아 크게 인쇄해도 안 깨짐
- 색과 여백 조절, 대비가 약하면 알려줌
자주 묻는 질문
Q. 만든 QR 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없습니다. 내용이 QR 안에 그대로 들어 있어 중간에 거치는 서버가 없습니다. 짧은 주소로 바꿔 주는 서비스로 만든 QR은 그 서비스가 문을 닫으면 죽지만, 여기서 만든 것은 그림이 남아 있는 한 계속 읽힙니다.
Q.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넣어도 괜찮나요?
인코딩을 브라우저 안에서 하므로 입력한 값이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만 만들어진 QR 자체에는 비밀번호가 그대로 들어 있으니, 아무나 볼 수 있는 곳에 붙이는 것은 비밀번호를 적어 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Q. 오류정정 등급은 어느 것을 고르면 되나요?
화면으로 보여 줄 것이면 M, 인쇄해서 붙이거나 스티커로 쓸 것이면 Q나 H가 좋습니다. 등급을 올리면 찢기거나 가려져도 읽히지만 같은 내용이 더 큰 QR이 됩니다. 가운데에 로고를 얹을 계획이라면 H로 만드세요.
Q. "너무 길다"고 나오는데 그냥 만들어 주면 안 되나요?
잘라서 만들면 화면에는 멀쩡한 QR이 나오지만 스캐너는 아무것도 못 읽습니다. 인쇄해서 붙인 뒤에야 알게 되는 고장이라 만들지 않습니다. 오류정정 등급을 낮추거나, 긴 내용은 주소 하나만 담고 나머지는 그 페이지에 두세요.
Q. PNG와 SVG 중 무엇을 받아야 하나요?
인쇄물·현수막처럼 크게 쓸 것이면 SVG입니다. PNG는 늘리면 칸 경계가 흐려지고, QR은 그 경계가 흐려지면 못 읽습니다. 메신저나 문서에 바로 붙일 때는 PNG가 편합니다.
다른 텍스트 도구
아주 긴 글(수십만 자)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므로 기기 성능에 따라 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