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집 사기 vs 월세 계산기

집 사기 vs 월세 계산기

몇 년 뒤 어느 쪽이 유리한지, 손익분기 연도

집을 산다면

세(월세)로 산다면

사는 쪽 순비용 (7)

151,965,803

세 사는 쪽 순비용 (7)

143,189,050

이 기간에는 세 사는 쪽이 유리합니다

손익분기: 9 년 · 월 상환금: 2,398,202

순비용 = 지출 − 되돌려 받는 몫(사기: 매도 후 순자산, 세: 계약금 투자수익)입니다. 취득세·세금 공제·대출 규제·인플레이션은 넣지 않은 단순한 비교이며 입력한 가정(집값 상승률 등)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 대해

사는 게 나을까, 세 내는 게 나을까

집값, 계약금, 대출 금리, 보유세·유지비와 월세, 계약금을 투자했을 때의 수익률을 넣으면 고른 기간 뒤의 순비용을 비교하고 사는 쪽이 유리해지는 해를 알려 줍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

집을 사면 계약금과 매도 비용이 크게 들어 보통 몇 해를 살아야 이득이 납니다. 집값 상승률, 금리, 월세 인상률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니 여러 조건으로 시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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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집을 사는 게 나을까요, 세를 사는 게 나을까요?

거주 기간, 집값 상승률, 대출 금리, 월세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몇 해에서 10년 정도의 손익분기를 지나야 사는 쪽이 유리해집니다.

Q순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사기는 계약금과 상환금·세금·유지비에서 매도 후 순자산을 뺀 값이고, 세는 월세 총액에서 계약금을 투자한 수익을 뺀 값입니다.

Q투자 조언인가요?

아니요. 입력한 가정으로 비교하는 단순한 계산이며 세금 공제와 취득세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산식과 표준 요율로 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율 구간·보험 요율· 최저임금·요금표처럼 해마다 고시로 바뀌는 값은 시행 직후 반영에 시차가 생길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른 예외와 감면을 모두 담지도 못합니다. 금액이 중요한 판단에 쓰인다면 관계 기관의 최신 고시나 금융사·공단의 확정 통보로 반드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