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렸다는 걸 알았을 때, 순서대로 막아야 피해가 안 번진다
이메일 계정 비밀번호부터 변경
이메일이 뚫리면 다른 계정 비밀번호를 전부 재설정당한다. 여기가 최우선
이메일에 2단계 인증(2FA) 즉시 활성화
이메일 설정에서 자동 전달(포워딩) 규칙이 몰래 추가됐는지 확인
공격자가 흔히 심어두는 백도어. 지우지 않으면 비밀번호를 바꿔도 계속 새어 나간다
로그인 기록에서 낯선 기기·지역 확인 후 전체 로그아웃
같은 비밀번호를 쓴 다른 사이트 전부 변경
한 곳이 털리면 같은 조합으로 다른 곳을 뚫는 크리덴셜 스터핑이 뒤따른다
은행·카드사에 연락해 사고 신고
계좌 거래내역에서 모르는 출금이 있는지 확인
간편결제(페이) 앱의 등록 카드·자동결제 점검
금융감독원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
내 명의로 신규 계좌·카드를 못 만들게 막는다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신용조회 차단) 신청
통신사에 번호이동·유심 변경 차단 신청
유심 스와핑으로 문자 인증을 가로채는 수법이 있다
휴대폰 소액결제 차단 설정
본인인증에 쓰는 인증서(공동인증서 등) 폐기 후 재발급
SMS 대신 인증 앱(OTP) 기반 2단계 인증으로 전환
SMS는 가로채기에 취약하다
유출 사실을 알게 된 경로와 시점을 기록
피해 신고 시 근거가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118 또는 경찰(사이버수사대)에 신고
지인에게 알리기 — 내 계정으로 사칭 메시지가 갈 수 있다
기기 악성코드 검사 (PC·휴대폰 모두)
비밀번호 관리자 도입해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 사용
재발 방지의 근본 대책
4개 분류에 걸쳐 총 19개 항목입니다 — 즉시, 금융, 통신·본인인증 등.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19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9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