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 선택부터 면접까지 — 시작 전에 알았어야 할 것들
직렬 결정 (일반행정·교육행정·세무·경찰·소방 등)
직렬마다 과목과 경쟁률이 완전히 다르다. 바꾸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급수 결정 (9급 / 7급)
해당 직렬의 최근 3년 경쟁률·합격선 확인
막연히 시작하지 말고 넘어야 할 점수를 숫자로 알고 시작한다
응시 자격·나이·거주지 요건 확인 (지방직은 거주지 제한이 있다)
준비 기간과 생활비 계획 세우기
평균 1~2년. 돈이 떨어져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가산점 대상 자격증 확인 (직렬별로 다르다)
독학 / 인강 / 학원 중 방식 결정
과목별 기본서·기출문제집 선정
교재를 자주 바꾸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요인이다
공부 장소 확보 (독서실·스터디카페·도서관)
일일·주간 학습 계획표 작성
스마트폰 사용 규칙 정하기
기본서 1회독 완료
기출문제 최소 5개년 풀이
공무원 시험은 기출이 전부다. 기본서보다 기출을 먼저 봐도 된다
오답 노트 작성 및 주기적 복습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 훈련
아는 문제도 시간이 없으면 못 푼다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등 필요 자격 취득
체력시험 대비 (경찰·소방 등 해당 직렬)
원서 접수 기간 확인 및 접수
시험 당일 준비물 (신분증·컴퓨터용 사인펜·수험표)
고사장 위치·교통편 사전 확인
필기 합격 후 면접 준비 시작
필기 발표 후 면접까지 시간이 짧다. 미리 준비해두면 유리하다
면접 기출·자기기술서 준비
신원조사·신체검사 서류 준비
4개 분류에 걸쳐 총 23개 항목입니다 — 시작 전, 학습 환경, 학습 진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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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23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3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