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준비부터 귀가까지 빠짐없이 챙기는 목록
여행 날짜 & 목적지 확정
숙소 예약 (성수기 시 2개월 전)
성수기·연휴에는 좋은 숙소가 먼저 나간다. 날짜가 정해지면 숙소가 가장 급하다
교통편 예약 (기차·버스·항공)
방문 명소·식당 리스트 작성 (구글맵 저장)
현지에서 검색하면 데이터도 시간도 쓴다. 미리 저장해두면 지도를 열자마자 동선이 보인다
예산 설정 (교통·숙박·식비·관광·기념품)
여행 보험 가입 여부 검토
신분증 (주민등록증·여권)
의류 (날씨·일정·활동에 맞게)
세면도구·화장품 (1박 이상 시)
상비약 (진통제·소화제·멀미약·대일밴드)
낯선 동네에서 밤에 약국을 찾는 것만큼 시간 아까운 일이 없다. 작은 상비약 몇 개면 끝난다
보조배터리·충전기·이어폰
우산·우비 (날씨 확인 후)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촬영 준비
가스·수도·전기 잠금 확인
여행지에 도착해서 가스를 잠갔는지 떠올리면 확인할 방법이 없다. 나가기 전에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두면 마음이 편하다
집 보안 (문·창문 잠금 확인)
택배·우편물 처리 또는 이웃 부탁
문 앞에 쌓인 택배는 집이 비었다는 표시가 된다. 며칠 이상 비운다면 미루거나 부탁해두는 게 낫다
교통 앱 오프라인 지도 다운로드
숙소·교통 예약 확인서 스크린샷 저장
앱이 안 열리거나 데이터가 안 터지는 순간이 하필 체크인할 때다. 스크린샷 한 장이면 넘어간다
3개 분류에 걸쳐 총 18개 항목입니다 — 예약 & 계획, 짐 챙기기, 출발 전.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18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18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