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전에 5분만 확인하면 대부분 걸러진다
경찰청 사이버캅 앱에서 계좌·전화번호 조회
신고 이력이 있으면 즉시 뜬다. 가장 확실하고 30초면 된다
더치트 등 사기 피해 공유 사이트에서 계좌·연락처 검색
판매자 계정의 가입일과 거래 이력 확인
오늘 만든 계정, 거래 이력 0건이면 경계
프로필 사진·상품 사진을 구글 이미지로 역검색
인터넷에서 퍼온 사진이면 실물이 없다는 뜻
시세보다 지나치게 싸면 의심
싸게 파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유를 못 대면 사기다
카카오톡·문자 등 앱 밖으로 대화를 유도한다
플랫폼 기록이 남지 않게 하려는 것. 분쟁 시 증거가 사라진다
"입금 먼저 해야 예약된다"며 재촉한다
가족·지인 명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한다
대포통장일 가능성이 높다. 판매자 본인 명의가 아니면 거절
통화를 거부하고 문자로만 대화한다
실물 사진을 요청했는데 안 보내거나 딴 사진을 보낸다
"오늘 날짜 적은 종이와 함께 찍어달라"고 요청해보면 바로 갈린다
안전결제 링크를 직접 보내온다
가짜 결제 사이트다. 링크는 절대 누르지 말고 플랫폼 내 안전결제만 쓸 것
가능하면 직거래 — 물건을 보고 돈을 준다
사기를 원천 차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직거래는 사람 많은 공공장소·낮 시간에
지구대 앞이나 지하철역이 무난하다
택배 거래는 플랫폼 안전결제(에스크로) 사용
수수료가 아까워 계좌이체 하다가 물건 값을 통째로 잃는다
계좌이체 시 예금주 이름이 판매자와 일치하는지 확인
고가 물품은 반드시 직거래 또는 안전결제
택배 개봉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
빈 상자·다른 물건이 왔을 때 유일한 증거가 된다
물건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하자는 즉시 통보
사기당했다면 대화 내용·입금 내역·계좌번호 전부 캡처
경찰서 방문 또는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신고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 (골든타임이 짧다)
입금 직후일수록 회수 가능성이 높다. 신고보다 먼저 은행에 연락
같은 계좌 피해자를 찾아 함께 신고
피해 규모가 커야 수사가 빨라진다
4개 분류에 걸쳐 총 22개 항목입니다 — 거래 전, 대화 중, 거래 방법 등.
네. 체크 상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나중에 다시 들어와도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공유되지 않습니다.
네, 초기화 버튼을 누르면 22개 항목의 체크가 모두 해제됩니다.
아닙니다. 보통 이 상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을 22개로 모아둔 참고용 목록이라, 자신에게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건너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