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거와 에일부터 홉까지, 맥주를 아는 열 문제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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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는 낮은 온도에서 가라앉는 효모로, 에일은 높은 온도에서 뜨는 효모로 빚습니다.
방부 효과도 있어 오래 두고 나를 수 있게 해줍니다.
인도로 나르려고 홉을 많이 넣은 데서 나온 이름이라 전해집니다.
ABV는 도수, SRM은 색을 나타냅니다.
플젠 지방에서 나와 이름이 붙었습니다.
태운 보리를 써서 색이 짙고 커피 같은 향이 납니다.
독일 남부에서 밀맥주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종류마다 알맞은 온도가 다릅니다.
1516년에 나왔고 나중에 효모가 더해졌습니다.
생맥주는 열처리를 하지 않거나 약하게 해 신선하지만 오래 못 갑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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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라거와 에일부터 홉까지, 맥주를 아는 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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