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하이볼까지, 술자리 상식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하이볼은 위스키에 탄산수(또는 소다수)를 섞고 얼음을 넣어 청량하게 즐기는 술로, 최근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진토닉은 진에 토닉워터를 섞고 라임을 곁들이는 칵테일로, 진 특유의 향과 토닉의 쌉싸름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모히토는 화이트럼에 라임즙·설탕·민트잎·탄산수를 넣어 만드는 쿠바의 대표적인 상큼한 칵테일입니다.
온더락은 얼음(rocks)을 채운 잔에 술을 그대로 부어 마시는 방식을 뜻합니다.
셰이커는 얼음과 재료를 넣고 흔들어 빠르게 냉각하고 섞는 칵테일 제조 도구입니다.
마가리타는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로, 잔 테두리에 소금을 묻히는 "솔트 림"이 특징입니다.
맨해튼은 위스키에 스위트 베르무트와 앙고스투라 비터스를 넣어 젓는 클래식 칵테일입니다.
스터(stir)는 셰이커 대신 바 스푼으로 얼음과 재료를 저어 섞는 방식으로, 맑고 부드러운 질감을 낼 때 씁니다.
미국식 프루프는 알코올 도수(%)의 2배로 표기합니다. 예를 들어 40도 위스키는 80프루프입니다.
니트는 얼음이나 다른 재료 없이 술을 상온 그대로 잔에 따라 마시는 방식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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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요즘 유행하는 하이볼까지, 술자리 상식 10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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