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 500년 상식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이성계는 1392년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해 태조가 되었습니다. 정도전은 개국 공신이자 설계자였지만 왕은 아닙니다.
세종은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했습니다. 백성이 글을 몰라 뜻을 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것이 창제 동기로 서문에 적혀 있습니다.
1592년(선조 25년)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며 임진왜란이 시작됐습니다. 1636년은 병자호란이 일어난 해입니다.
1597년 명량해전에서 이순신은 남은 12척(13척이라는 기록도 있음)으로 왜선 수백 척을 상대해 승리했습니다.
경국대전은 세조 때 편찬을 시작해 성종 때 완성된 조선의 기본 법전으로, 조선 통치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균역법(1750)은 군포를 2필에서 1필로 줄여 백성의 군역 부담을 덜어준 영조의 대표적 개혁입니다.
수원 화성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옮기며 건설한 성으로, 정약용이 설계에 참여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돼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은 태조부터 철종까지 472년간의 기록으로, 왕도 함부로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유명하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입니다.
흥선대원군은 임진왜란 때 불탄 경복궁을 중건해 왕실의 권위를 세우려 했으나, 막대한 비용으로 민심이 악화되기도 했습니다.
순종은 1907년 즉위해 1910년 한일병합으로 대한제국이 멸망할 때까지 재위한 마지막 황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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