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정부터 분열까지, 로마의 열 문제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본명은 옥타비아누스이며 카이사르의 양자였습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말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정식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극장입니다.
베수비오 화산이 터지며 화산재에 덮였습니다.
이 싸움을 포에니 전쟁이라고 합니다.
카르타고의 장군으로 이탈리아 본토를 위협했습니다.
지금의 이스탄불입니다.
313년에 신앙의 자유를 인정했습니다.
지붕 한가운데 구멍을 오쿨루스라고 합니다.
50을 뜻하는 L 앞에 10을 뜻하는 X를 놓아 뺍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역사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공화정부터 분열까지, 로마의 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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