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성분표 읽는 사람이라면,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피부 톤을 정리하는 베이스 메이크업(프라이머·파운데이션)을 가장 먼저 하고 그 위에 색조를 올립니다.
컨실러는 파운데이션보다 커버력이 높아 다크서클이나 잡티 등 국소 부위를 집중적으로 가릴 때 씁니다.
SPF(Sun Protection Factor)는 UVB(자외선 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컨투어링은 실제보다 어두운 색으로 음영을 넣어 얼굴에 입체감과 윤곽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매트는 윤기 없이 뽀송한 마무리, 글로시는 광택과 윤기가 도는 마무리를 뜻합니다.
펜슬 타입은 뭉치거나 번져도 수정이 쉬워 초보자가 다루기 비교적 편한 편으로 꼽힙니다.
쿠션 파운데이션은 2008년 한국 브랜드가 처음 선보인 뒤 세계적으로 확산된 K-뷰티 대표 발명품입니다.
프라이머는 모공과 피부결을 정리해 그 위에 올라가는 메이크업이 더 오래, 고르게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하이라이터는 빛을 반사하는 펄·글리터 성분으로 코끝·광대 위 등을 밝고 도드라져 보이게 합니다.
논코메도제닉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낮게 만들어졌다는 표시입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생활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화장품 성분표 읽는 사람이라면, 10문항.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