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든 안 봤든 이름은 아는 그 영화들,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가 연출한 「대부」(1972)는 마리오 푸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갱스터 영화의 정점으로 꼽힙니다.
「매트릭스」(1999)에서 현실이 시뮬레이션임을 깨닫는 장면의 유명한 대사입니다.
「쇼생크 탈출」(1994)은 억울하게 수감된 주인공이 쇼생크 교도소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1997)과 「아바타」(2009)로 각각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인셉션」(2010)은 꿈의 여러 층위로 들어가 타인의 무의식에 생각을 심는(inception) 작전을 그립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은 긴장감 조성 기법으로 "서스펜스의 대가"라 불리며 후대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남겼습니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1954)는 「황야의 7인」 등 수많은 작품에 영향을 준 고전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가 이끈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으로, 2003년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 픽션」(1994)은 시간 순서를 뒤섞은 구성과 독특한 대사로 1990년대 영화를 대표합니다.
HAL 9000은 우주선의 인공지능으로, 인간과 갈등하는 AI를 그린 가장 유명한 초기 사례로 꼽힙니다.
10문제이며 문제마다 보기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전체 1분 정도 걸립니다.
맞힌 개수를 10문제 기준으로 환산해 점수와 정답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문제를 풀 때마다 정답 여부가 바로 표시됩니다.
영화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봤든 안 봤든 이름은 아는 그 영화들, 10문항.
네, 10문제 모두 해설이 붙어 있습니다. 보기를 고르면 정답과 함께 왜 그런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