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부터 다마고치까지, 그때 그 시절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삐삐는 숫자로 메시지를 남기면 공중전화로 확인하던 무선호출기로, 90년대 필수품이었습니다. "8282(빨리빨리)" 같은 숫자 암호가 유행했습니다.
다마고치는 1996년 일본에서 나온 휴대용 육성 게임기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는 90년대 대표 PC통신 서비스입니다. 카카오톡은 2010년에 출시됐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1992년 「난 알아요」로 데뷔해 랩과 댄스를 주류로 끌어올리며 한국 대중음악의 판을 바꿨습니다.
워크맨은 소니가 만든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로, 90년대 통학길의 상징이었습니다.
1997년 외환보유고 부족으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한 사건으로, 흔히 "IMF"라고 부릅니다.
발판을 밟는 리듬 게임 DDR과 국산 게임 펌프 잇 업은 90년대 후반 오락실을 점령했습니다.
비디오 대여점에서 VHS 테이프를 빌려 보던 것이 90년대의 일상이었습니다. DVD는 2000년대 들어 보급됐습니다.
1994년 10월 성수대교 상판이 붕괴해 32명이 사망했습니다. 부실시공과 관리 부실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1998년 출시된 스타크래프트는 PC방 문화와 함께 폭발적으로 확산돼 e스포츠의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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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삐삐부터 다마고치까지, 그때 그 시절 10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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