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만 잘 모르는 순우리말 10문항
10문항 · 4지선다 · 해설 포함
전체 10문항의 정답과 해설입니다. 아직 풀지 않았다면 위에서 먼저 풀어보세요.
'미르'는 용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미르내(은하수)라는 말도 여기서 나왔습니다.
'가람'은 강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지금은 잘 쓰이지 않지만 이름이나 상호에 자주 쓰입니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쳐 반짝이는 잔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노고지리'는 종달새의 옛말입니다. 시조와 옛 시가에 자주 등장합니다.
'너울'은 바다에서 크게 이는 물결을 뜻합니다. 파도보다 크고 완만한 물결을 가리킵니다.
'벼리'는 그물의 위쪽을 꿰어 오므렸다 폈다 하는 줄로, 여기서 '일이나 글의 뼈대·핵심'이라는 뜻이 나왔습니다.
'아라'는 바다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아라뱃길' 같은 이름에 쓰입니다.
'모꼬지'는 놀이나 잔치 등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루터기'는 나무나 풀을 베고 남은 밑동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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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분야의 상식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 예쁘지만 잘 모르는 순우리말 10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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