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 사용률 계산기
쓴 금액을 한도로 나눕니다. 한도 600만에 240만을 썼다면 40%입니다. 목표를 30%로 두면 잔액은 180만이어야 하므로 60만을 갚아야 하고, 갚지 않고 맞추려면 한도가 800만이어야 합니다. 잔액이 그대로일 때 한도가 늘면 사용률이 내려간다는 점이 이 비율의 특징입니다 — 빚은 한 푼도 줄지 않았는데 숫자는 좋아집니다.
값 입력
한도 사용률
40%
목표 사용률의 잔액
1,800,000원
갚아야 할 금액
600,000원
필요 한도
8,000,000원
해석
한도 사용률 40%로 목표 30%를 넘습니다. 잔액을 1800000까지 내리려면 600000을 갚거나, 한도가 8000000이어야 합니다.
계산식
한도 사용률 = 쓴 금액 ÷ 한도 × 100, 목표 사용률의 잔액 = 한도 × 목표 사용률 ÷ 100
보통 카드별 사용률과 전체 사용률을 함께 봅니다. 한 장에 몰아 쓰면 전체는 낮아도 그 한 장이 높게 나옵니다. 더 큰 함정은 시점입니다 — 사용률은 결제일이 아니라 명세서 마감일의 잔액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마감 뒤에 갚으면 이번 달 기록에는 높은 값이 남습니다. 신용평가에서 이 비율을 어떻게 쓰는지는 나라와 평가기관마다 다르고, 기준선도 제각각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비율일 뿐입니다.
무엇을 넣나요
| 입력 항목 | 기본값 | 넣을 수 있는 범위 |
|---|---|---|
| 쓴 금액 (원)한도 가운데 지금 쓴 금액. | 2,400,000 | 0 이상 |
| 한도 (원)쓸 수 있는 한도 총액. 잔액이 그대로여도 한도가 늘면 사용률이 내려갑니다. | 6,000,000 | 0 이상 |
| 목표 사용률 (%)지키려는 사용률. 기준선은 나라와 평가기관마다 다릅니다. | 30 | 1 ~ 100 |
계산 과정
값에 따른 결과
다른 값은 그대로 두고 쓴 금액 (원)만 바꿨을 때의 결과입니다.
| 쓴 금액 (원) | 한도 사용률 (%) | 목표 사용률의 잔액 (원) | 갚아야 할 금액 (원) |
|---|---|---|---|
| 1,200,000 | 20 | 1,800,000 | 0 |
| 1,800,000 | 30 | 1,800,000 | 0 |
| 2,400,000 | 40 | 1,800,000 | 600,000 |
| 3,600,000 | 60 | 1,800,000 | 1,800,000 |
| 4,800,000 | 80 | 1,800,000 | 3,000,000 |
결과 항목의 뜻
| 결과 항목 | 기본값일 때 |
|---|---|
| 한도 사용률 (%)한도 대비 쓴 비율. 결제일이 아니라 명세서 마감일 잔액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40 |
| 목표 사용률의 잔액 (원)그 사용률을 지킬 때의 잔액 상한. | 1,800,000 |
| 갚아야 할 금액 (원)목표 사용률에 닿기 위해 갚아야 하는 금액. | 600,000 |
| 필요 한도 (원)갚지 않고 같은 사용률에 닿으려면 필요한 한도. | 8,000,000 |
자주 틀리는 곳
보통 카드별 사용률과 전체 사용률을 함께 봅니다. 한 장에 몰아 쓰면 전체는 낮아도 그 한 장이 높게 나옵니다. 더 큰 함정은 시점입니다 — 사용률은 결제일이 아니라 명세서 마감일의 잔액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마감 뒤에 갚으면 이번 달 기록에는 높은 값이 남습니다. 신용평가에서 이 비율을 어떻게 쓰는지는 나라와 평가기관마다 다르고, 기준선도 제각각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비율일 뿐입니다.
용어 정리
- 쓴 금액
- 한도 가운데 지금 쓴 금액.
- 한도
- 쓸 수 있는 한도 총액. 잔액이 그대로여도 한도가 늘면 사용률이 내려갑니다.
- 목표 사용률
- 지키려는 사용률. 기준선은 나라와 평가기관마다 다릅니다.
- 한도 사용률
- 한도 대비 쓴 비율. 결제일이 아니라 명세서 마감일 잔액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목표 사용률의 잔액
- 그 사용률을 지킬 때의 잔액 상한.
- 갚아야 할 금액
- 목표 사용률에 닿기 위해 갚아야 하는 금액.
- 필요 한도
- 갚지 않고 같은 사용률에 닿으려면 필요한 한도.
자주 묻는 질문
Q. 한도 사용률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도 사용률 = 쓴 금액 ÷ 한도 × 100, 목표 사용률의 잔액 = 한도 × 목표 사용률 ÷ 100 — 쓴 금액을 한도로 나눕니다. 한도 600만에 240만을 썼다면 40%입니다. 목표를 30%로 두면 잔액은 180만이어야 하므로 60만을 갚아야 하고, 갚지 않고 맞추려면 한도가 800만이어야 합니다. 잔액이 그대로일 때 한도가 늘면 사용률이 내려간다는 점이 이 비율의 특징입니다 — 빚은 한 푼도 줄지 않았는데 숫자는 좋아집니다.
Q. 예를 들어 계산해 주세요.
쓴 금액 2,400,000원, 한도 6,000,000원, 목표 사용률 30%일 때 한도 사용률 40%입니다.
Q.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쓴 금액, 한도, 목표 사용률을 넣습니다. 값을 고치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빈칸은 0으로 봅니다.
Q. 값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쓴 금액 (원)만 바꿔 보면 쓴 금액 (원) 1,200,000 → 한도 사용률 (%) 20, 쓴 금액 (원) 4,800,000 → 한도 사용률 (%) 80로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 다섯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 결과는 어디까지 반올림하나요?
금액은 1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한 자리, 그 밖의 값은 소수점 두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은 반올림한 것이고 계산은 반올림 전 값으로 이어집니다.
Q. 주의할 점이 있나요?
보통 카드별 사용률과 전체 사용률을 함께 봅니다. 한 장에 몰아 쓰면 전체는 낮아도 그 한 장이 높게 나옵니다. 더 큰 함정은 시점입니다 — 사용률은 결제일이 아니라 명세서 마감일의 잔액으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 마감 뒤에 갚으면 이번 달 기록에는 높은 값이 남습니다. 신용평가에서 이 비율을 어떻게 쓰는지는 나라와 평가기관마다 다르고, 기준선도 제각각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비율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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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율과 이자 계산 방식은 나라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거래는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