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O(매출채권 회수 일수) 계산기
매출채권을 매출로 나눠 기간 일수를 곱합니다. 연 매출 5억에 채권 잔액 8,200만이면 DSO는 59.9일 — 물건을 넘긴 뒤 대금이 두 달쯤 뒤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이 8,200만은 남의 손에 있는 내 돈이고, 연 6%로 자금을 조달한다면 해마다 492만이 그 자리에 붙는 비용입니다. 하루 매출이 1,369,863이므로 회수를 열흘만 앞당기면 13,698,630이 한 번에 풀립니다.
값 입력
회수 일수(DSO)
59.9일
하루 매출
1,369,863원
연 자금 비용
4,920,000원
10일 단축분
13,698,630원
계산식
회수 일수(DSO) = 매출채권 잔액 ÷ 매출액 × 전체 일수
기간을 365일로 두면 연 매출을, 90일로 두면 그 분기 매출을 넣어야 합니다 — 섞으면 답이 네 배로 틀립니다. 매출이 계절을 타면 기말 채권만으로 잰 DSO가 실제보다 길거나 짧게 나오고, 세금이 포함된 청구액과 세금을 뺀 매출을 섞어 나누면 DSO가 세율만큼 늘어납니다.
무엇을 넣나요
| 입력 항목 | 기본값 | 넣을 수 있는 범위 |
|---|---|---|
| 매출액 (원)그 기간에 판 금액 전체. 세금과 할인을 뺐는지 먼저 정하세요. | 500,000,000 | 0 이상 |
| 매출채권 잔액 (원)물건은 넘겼지만 아직 못 받은 돈. 남의 손에 있는 내 돈입니다. | 82,000,000 | 0 이상 |
| 전체 일수 (일)계약이나 이용권의 전체 기간. | 365 | 1 ~ 366 |
| 연이율 (%)1년치로 표시한 이자율. 월 이자는 이걸 12로 나눕니다. | 6 | 0 ~ 40 |
계산 과정
값에 따른 결과
다른 값은 그대로 두고 매출액 (원)만 바꿨을 때의 결과입니다.
| 매출액 (원) | 회수 일수(DSO) (일) | 하루 매출 (원) | 연 자금 비용 (원) |
|---|---|---|---|
| 250,000,000 | 119.7 | 684,932 | 4,920,000 |
| 375,000,000 | 79.8 | 1,027,397 | 4,920,000 |
| 500,000,000 | 59.9 | 1,369,863 | 4,920,000 |
| 750,000,000 | 39.9 | 2,054,795 | 4,920,000 |
| 1,000,000,000 | 29.9 | 2,739,726 | 4,920,000 |
결과 항목의 뜻
| 결과 항목 | 기본값일 때 |
|---|---|
| 회수 일수(DSO) (일)대금이 들어오는 데 걸리는 평균 일수. 기간 일수를 무엇으로 두었는지가 중요합니다. | 59.9 |
| 하루 매출 (원)매출을 기간 일수로 나눈 하루치. 회수 일수를 돈으로 바꿀 때 씁니다. | 1,369,863 |
| 연 자금 비용 (원)못 받은 돈을 그대로 두는 데 해마다 붙는 자금 비용. | 4,920,000 |
| 10일 단축분 (원)회수를 열흘 앞당길 때 한 번에 풀리는 현금. | 13,698,630 |
자주 틀리는 곳
기간을 365일로 두면 연 매출을, 90일로 두면 그 분기 매출을 넣어야 합니다 — 섞으면 답이 네 배로 틀립니다. 매출이 계절을 타면 기말 채권만으로 잰 DSO가 실제보다 길거나 짧게 나오고, 세금이 포함된 청구액과 세금을 뺀 매출을 섞어 나누면 DSO가 세율만큼 늘어납니다.
용어 정리
- 매출액
- 그 기간에 판 금액 전체. 세금과 할인을 뺐는지 먼저 정하세요.
- 매출채권 잔액
- 물건은 넘겼지만 아직 못 받은 돈. 남의 손에 있는 내 돈입니다.
- 전체 일수
- 계약이나 이용권의 전체 기간.
- 연이율
- 1년치로 표시한 이자율. 월 이자는 이걸 12로 나눕니다.
- 회수 일수(DSO)
- 대금이 들어오는 데 걸리는 평균 일수. 기간 일수를 무엇으로 두었는지가 중요합니다.
- 하루 매출
- 매출을 기간 일수로 나눈 하루치. 회수 일수를 돈으로 바꿀 때 씁니다.
- 연 자금 비용
- 못 받은 돈을 그대로 두는 데 해마다 붙는 자금 비용.
- 10일 단축분
- 회수를 열흘 앞당길 때 한 번에 풀리는 현금.
자주 묻는 질문
Q. DSO(매출채권 회수 일수)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회수 일수(DSO) = 매출채권 잔액 ÷ 매출액 × 전체 일수 — 매출채권을 매출로 나눠 기간 일수를 곱합니다. 연 매출 5억에 채권 잔액 8,200만이면 DSO는 59.9일 — 물건을 넘긴 뒤 대금이 두 달쯤 뒤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이 8,200만은 남의 손에 있는 내 돈이고, 연 6%로 자금을 조달한다면 해마다 492만이 그 자리에 붙는 비용입니다. 하루 매출이 1,369,863이므로 회수를 열흘만 앞당기면 13,698,630이 한 번에 풀립니다.
Q. 예를 들어 계산해 주세요.
매출액 500,000,000원, 매출채권 잔액 82,000,000원, 전체 일수 365일, 연이율 6%일 때 회수 일수(DSO) 59.9일입니다.
Q.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매출액, 매출채권 잔액, 전체 일수, 연이율을 넣습니다. 값을 고치면 결과가 바로 다시 계산되고, 빈칸은 0으로 봅니다.
Q. 값을 바꾸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매출액 (원)만 바꿔 보면 매출액 (원) 250,000,000 → 회수 일수(DSO) (일) 119.7, 매출액 (원) 1,000,000,000 → 회수 일수(DSO) (일) 29.9로 달라집니다. 아래 표에 다섯 단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 결과는 어디까지 반올림하나요?
금액은 1원 단위, 비율은 소수점 한 자리, 그 밖의 값은 소수점 두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화면에 보이는 값은 반올림한 것이고 계산은 반올림 전 값으로 이어집니다.
Q. 주의할 점이 있나요?
기간을 365일로 두면 연 매출을, 90일로 두면 그 분기 매출을 넣어야 합니다 — 섞으면 답이 네 배로 틀립니다. 매출이 계절을 타면 기말 채권만으로 잰 DSO가 실제보다 길거나 짧게 나오고, 세금이 포함된 청구액과 세금을 뺀 매출을 섞어 나누면 DSO가 세율만큼 늘어납니다.
함께 쓰는 계산
세율과 이자 계산 방식은 나라와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실제 거래는 계약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