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ck · Mark everything above unread
Message actions
Windows · Linux
UMac
U두 운영체제가 같은 조합을 씁니다.
고른 메시지 위쪽을 다시 읽지 않은 것으로 돌립니다. 길게 밀린 채널을 나중에 처음부터 읽으려고 표시해 두는 데 씁니다.
- 갈래
- Message actions
- 누르는 키 수
- 1
메시지 창에서 Enter가 보내기입니다. 줄바꿈은 Shift+Enter이고, 이 동작은 설정에서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키 이름 읽는 법
- +로 이은 키는 함께 누릅니다. Ctrl+Shift+P는 Ctrl과 Shift를 누른 채 P입니다.
- 맥의 Cmd는 ⌘, Option은 ⌥(자판에 Alt로도 적혀 있습니다), Ctrl은 ⌃, Shift는 ⇧입니다.
- 윈도우의 Ctrl은 맥에서 대개 Cmd로 옮겨지지만 늘 그렇지는 않습니다 — 이 사전은 두 조합을 따로 적어 둡니다.
- 한글·일본어·중국어 입력 상태에서는 글자 키가 들어간 단축키가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문 입력으로 바꾸고 다시 눌러 봅니다.
- 조합이 안 듣는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전역 단축키로 먼저 잡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Slack에서 Mark everything above unread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고른 메시지 위쪽을 다시 읽지 않은 것으로 돌립니다. 길게 밀린 채널을 나중에 처음부터 읽으려고 표시해 두는 데 씁니다. Windows에서는 U, Mac에서는 U입니다.
Q. 윈도우와 맥이 같은가요?
같습니다. 두 곳 모두 U입니다.
Q. 키를 몇 개 눌러야 하나요?
1개를 함께 누릅니다. Slack의 Message actions 갈래에 있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