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단축키

앱별 키보드 단축키 사전

882개의 단축키를 윈도우와 맥 조합을 나란히 두고 정리했습니다.

노트북에서는 F1~F12가 밝기·음량으로 먼저 잡혀 있어, F 키가 들어간 조합은 Fn을 함께 눌러야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설정 › 키보드에서 이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Excel60

엑셀은 맥에서 조합이 크게 다릅니다. F4(절대참조)가 맥에서는 Cmd+T이고, Ctrl 조합 일부는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 그대로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Fill down위 칸의 내용을 아래로 선택한 칸들에 그대로 채웁니다 — 값만이 아니라 서식까지 따라 내려옵니다.Ctrl+DCmd+D
Fill right왼쪽 칸의 내용을 오른쪽으로 선택한 칸들에 채웁니다 — 아래로 채우는 Ctrl+D와 방향만 다릅니다.Ctrl+RCmd+R
Flash Fill예시 한두 줄만 적어 주면 나머지 규칙을 알아채 채워 줍니다. 윈도우에만 조합이 있고 맥에서는 Data 메뉴로 들어가야 합니다.Ctrl+E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Edit the active cell칸 안으로 커서를 넣어 고칩니다. 그냥 타이핑하면 기존 내용을 덮어쓰지만 F2는 뒤에 이어 씁니다.F2
Fill the selection with what you typed여러 칸을 골라 두고 한 번 입력하면 고른 칸 전부가 같은 값으로 채워집니다. 한 칸만 골랐을 때는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무릅니다.Ctrl+Enter
New line inside one cell한 칸 안에서 줄을 바꿉니다. Enter만 누르면 아래 칸으로 넘어가 버리고, 맥은 Ctrl+Option+Enter입니다.Alt+EnterCtrl+Option+Enter
Type in today date오늘 날짜를 고정된 값으로 적어 넣습니다. 날마다 바뀌는 TODAY 함수와 달리 한 번 찍히면 그대로 남습니다.Ctrl+;
Type in the current time지금 시각을 고정된 값으로 적어 넣습니다. 윈도우와 맥이 갈리는 자리로, 윈도우는 Ctrl+Shift+;이고 맥은 Cmd+;입니다.Ctrl+Shift+;Cmd+;
Copy the formula from the cell above바로 위 칸의 수식을 글자 그대로 가져옵니다 — 참조가 한 줄 밀리는 Ctrl+D와 달리 =A1이 =A1로 그대로 옵니다.Ctrl+Apostrophe
Repeat or redo the last action방금 한 동작을 한 번 더 되풀이합니다 — 되돌린 것을 다시 하는 redo도 같은 키이고, 윈도우에서는 수식을 고치고 있지 않을 때 F4가 같은 일을 합니다.Ctrl+YCmd+Y
Insert a hyperlink고른 칸에 링크를 답니다. 칸에 이미 글이 있으면 그 글이 링크 이름이 되고, 문서 안의 다른 칸으로 가는 링크도 여기서 만듭니다.Ctrl+KCmd+K
Open Paste Special값만·서식만·행열 바꿔 붙이기 같은 선택 창을 엽니다. 맥은 Cmd+Ctrl+V로, Windows의 Ctrl+Alt+V와 조합이 다릅니다.Ctrl+Alt+VCmd+Ctrl+V
Paste values only수식은 버리고 계산된 숫자만 붙입니다. V Enter로 이어 누르는 것은 윈도우 창의 글쇠라서, 맥에서는 창이 뜬 뒤 Values를 골라야 합니다.Ctrl+Alt+V·V·EnterCmd+Ctrl+V
Select the whole column칸이 놓인 열 전체를 고릅니다. 표(Table) 안에서 누르면 먼저 표의 열만 잡히고, 한 번 더 누르면 시트의 열 전체가 잡힙니다.Ctrl+Space
Select the whole row칸이 놓인 행 전체를 고릅니다. 이 상태에서 Ctrl+Shift+Plus를 누르면 묻지 않고 행이 하나 끼어듭니다.Shift+Space
Select the block of data around the cell처음 누르면 칸을 둘러싼 데이터 덩어리만, 한 번 더 누르면 시트 전체가 잡힙니다 — 빈 줄이 덩어리의 경계입니다.Ctrl+ACmd+A
Extend the selection to the last filled cell그 방향으로 값이 끊기는 곳까지 한 번에 잡습니다. 중간에 빈 칸이 하나 있으면 거기서 멈추니, 네 방향 화살표 모두 같은 식으로 씁니다.Ctrl+Shift+Down
Extend the selection to the last used cell시트가 기억하는 마지막 칸까지 한 번에 잡습니다. 지운 자리의 서식이 남아 있으면 데이터보다 훨씬 멀리까지 잡히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Ctrl+Shift+End
Jump to the last used cell시트가 쓴 것으로 아는 맨 끝 칸으로 뛰어갑니다. 데이터는 100줄인데 여기가 5만 줄이면 파일이 부푼 까닭을 찾은 것입니다.Ctrl+End
Jump to A1시트의 첫 칸 A1으로 돌아옵니다. 창을 고정해 두었다면 고정선 안쪽의 첫 칸으로 갑니다.Ctrl+Home
Go to the next sheet오른쪽 시트로 넘어갑니다. PageDown 글쇠가 없는 맥 노트북에서는 Fn+Ctrl+Down으로 누르고, 맥에서는 Option+Right가 더 편합니다.Ctrl+PageDownOption+Right
Go to the previous sheet왼쪽 시트로 넘어갑니다. 맥에서는 Option+Left가 같은 일을 하고, PageUp이 없는 노트북은 Fn+Ctrl+Up입니다.Ctrl+PageUpOption+Left
Insert a new sheet새 시트를 지금 시트 앞에 끼워 넣습니다. 맥 노트북에서는 Fn까지 함께 눌러야 F11이 F11로 갑니다.Shift+F11
Insert cells, rows or columns끼워 넣을 방향을 묻는 창을 엽니다. 행이나 열을 통째로 골라 둔 뒤에 누르면 묻지 않고 바로 한 줄이 들어갑니다.Ctrl+Shift+Plus
Delete cells, rows or columns칸을 지우고 남은 칸을 끌어와 자리를 메웁니다. 내용만 비우는 Delete와 달리 칸 자체가 없어져 아래 줄이 올라옵니다.Ctrl+MinusCmd+Minus
Hide the selected rows고른 행을 감춥니다. 지우는 것이 아니라 높이를 0으로 접는 것이고, 맥의 Cmd+(는 사실 Cmd+Shift+9입니다.Ctrl+9Cmd+(
Hide the selected columns고른 열을 감춥니다. 윈도우는 Ctrl+0, 맥은 Cmd+)이고, 감춘 열은 머리글 번호가 건너뛰는 것으로 알아봅니다.Ctrl+0Cmd+)
Unhide the hidden columns감춰 둔 열을 다시 펼칩니다. 윈도우에서는 Ctrl+Shift+0을 자판 배열 바꾸기가 가로채는 일이 많아 고장난 것처럼 보이고, 행은 Ctrl+Shift+9입니다.Ctrl+Shift+0Cmd+Shift+)
Group rows or columns고른 행이나 열을 접을 수 있는 한 묶음으로 만듭니다. 윈도우는 Alt+Shift+Right, 맥은 Cmd+Shift+K로 아예 다릅니다.Alt+Shift+RightCmd+Shift+K
Ungroup rows or columns묶어 둔 행이나 열을 풀어 접기 표시를 없앱니다. 윈도우는 Alt+Shift+Left, 맥은 Cmd+Shift+J입니다.Alt+Shift+LeftCmd+Shift+J
Open the Format Cells dialog숫자 꼴·정렬·테두리·채우기를 한자리에서 정하는 창입니다. 여기서 1은 숫자열의 1이고, 오른쪽 숫자판의 1은 듣지 않습니다.Ctrl+1Cmd+1
Bold고른 칸의 글씨를 굵게 바꾸거나 되돌립니다 — 한 번 더 누르면 풀립니다.Ctrl+BCmd+B
Underline고른 칸의 글씨에 밑줄을 넣거나 뺍니다. 윈도우는 Ctrl+U, 맥은 Cmd+U로 수정 글쇠만 다릅니다.Ctrl+UCmd+U
Draw a border around the selection고른 자리 바깥쪽에만 선을 두릅니다. 윈도우는 Ctrl+Shift+&, 맥은 Cmd+Option+0으로 조합이 아예 다릅니다.Ctrl+Shift+&Cmd+Option+0
Remove every border고른 자리의 선을 모두 지웁니다. 윈도우는 Ctrl+Shift+_, 맥은 Cmd+Option+Minus입니다.Ctrl+Shift+_Cmd+Option+Minus
Centre the cell contents칸 안의 내용을 가운데로 맞춥니다. 윈도우에는 한 번에 누르는 조합이 없어 리본을 Alt+H·A·C 순서로 밟아야 하고, 맥은 Cmd+E 하나입니다.Alt+H·A·CCmd+E
Wrap the text in the cell긴 글을 칸 안에서 여러 줄로 접습니다. 윈도우도 맥도 기본 조합이 없어 리본이나 Format Cells의 Alignment로 가야 하고, 손으로 줄을 나누려면 Alt+Enter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General number format숫자 꼴을 아무 서식도 없는 General로 되돌립니다. 날짜에 걸면 날짜가 아니라 그 밑에 있던 일련번호가 드러납니다.Ctrl+Shift+~
Currency format소수 두 자리와 화폐 기호를 붙입니다. 기호는 컴퓨터의 지역 설정을 따르고, 미국 자판에서 $는 Shift+4 자리입니다.Ctrl+Shift+$
Percent format소수 없는 백분율 꼴로 바꿉니다. 값을 곱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방식만 바뀌어 0.5가 50%로 읽힙니다.Ctrl+Shift+%
Thousands separator format천 단위 쉼표와 소수 두 자리를 붙입니다. 마이너스 숫자는 괄호가 아니라 빼기 기호로 나옵니다.Ctrl+Shift+!
Date format일·월·연으로 된 날짜 꼴로 바꿉니다. 실제 값은 그대로인 채 보이는 모양만 바뀌므로, 글자로 적힌 날짜는 이 키로 고쳐지지 않습니다.Ctrl+Shift+#
Insert AutoSum위나 왼쪽의 숫자를 알아서 SUM으로 묶어 줍니다. 범위를 엑셀이 짐작한 것이니 Enter 전에 눈으로 확인해야 하고, 맥은 Cmd+Shift+T입니다.Alt+=Cmd+Shift+T
Insert a function함수를 골라 인자를 칸칸이 채우는 창을 엽니다. 맥에서는 같은 키가 Formula Builder라는 이름으로 열립니다.Shift+F3
Toggle absolute and relative references수식을 고치는 중에 A1 → $A$1 → A$1 → $A1을 돌려 가며 바꿉니다. 여기가 가장 많이 어긋나는 자리로, 맥은 F4가 아니라 Cmd+T입니다.F4Cmd+T
Show formulas instead of results결과 대신 수식을 그대로 보여 주는 상태로 바꿉니다. 누르는 키는 숫자 1 왼쪽에 있는 억음 부호(`)입니다.Ctrl+`
Recalculate every open workbook열려 있는 모든 통합 문서에서 바뀐 수식을 다시 셉니다. 맥은 F9가 아니라 Cmd+=이고, 자동 계산을 끈 문서에서 특히 자주 쓰입니다.F9Cmd+=
Recalculate this sheet only지금 보고 있는 시트만 다시 셉니다. 무거운 문서에서 전체를 도는 F9를 피하려고 쓰는 키입니다.Shift+F9
Evaluate one piece of a formula수식 입력줄에서 한 조각만 골라 누르면 그 조각의 값이 그 자리에 보입니다. 확인한 뒤에는 Esc로 빠져나와야 하고, Enter를 누르면 그 조각이 값으로 바뀌어 버립니다.F9
Expand or collapse the formula bar수식 입력줄을 여러 줄 높이로 늘렸다 줄입니다. 긴 IF 중첩을 볼 때 시트를 가리지 않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Ctrl+Shift+U
Open the Name Manager이름 붙인 범위를 다루는 창을 엽니다. 윈도우의 Ctrl+F3은 이름 목록 전체를 관리하는 창이고, 맥의 Cmd+F3은 새 이름을 정하는 창입니다.Ctrl+F3Cmd+F3
Turn AutoFilter on or off머리글에 필터 화살표를 켜거나 끕니다. 끄면 걸어 둔 조건까지 함께 사라지니, 잠시 다 보고 싶을 때는 조건만 지우는 편이 낫습니다.Ctrl+Shift+LCmd+Shift+L
Turn the range into a table고른 범위를 머리글과 이름을 가진 진짜 표로 바꿉니다. 맥에서는 같은 Cmd+T가 수식을 고치는 중에는 참조 꼴을 바꾸는 키라서 상황을 봐야 합니다.Ctrl+TCmd+T
Find시트나 문서 전체에서 글자를 찾습니다. 기본은 보이는 값을 뒤지므로, 수식 안의 글자를 찾으려면 Options에서 찾는 곳을 Formulas로 바꿔야 합니다.Ctrl+FCmd+F
Find and replace찾은 글자를 다른 글자로 바꿉니다. 맥에서 Cmd+H는 앱을 숨기는 키라서, 엑셀의 바꾸기는 Cmd+Shift+H입니다.Ctrl+HCmd+Shift+H
Freeze the top rows or first columns머리글 줄을 화면에 붙여 두고 아래만 굴립니다. 윈도우도 맥도 기본 조합이 없어 View 메뉴로 가야 하고, 고정선은 고른 칸의 위와 왼쪽에 그어지니 머리글 바로 아래 칸을 먼저 골라야 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Save As새 이름이나 다른 형식으로 저장하는 창을 엽니다. 맥은 F12가 아니라 Cmd+Shift+S입니다.F12Cmd+Shift+S
Show the print preview인쇄했을 때 어떻게 잘리는지 미리 봅니다. 윈도우에만 있는 조합이고, 맥에서는 Cmd+P로 뜬 인쇄 창 안에서 미리보기를 봅니다.Ctrl+F2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Insert a threaded comment답글을 달 수 있는 요즘 방식의 댓글을 붙입니다. Shift만 없이 Shift+F2를 누르면 옛 방식의 메모(note)가 붙으니 둘을 섞지 않도록 합니다.Ctrl+Shift+F2Cmd+Shift+F2
Check spelling시트나 고른 범위의 철자를 훑습니다. 수식 자체는 건너뛰고 눈에 보이는 글자만 봅니다.F7

Word45

Word for Windows는 Alt를 누르면 리본의 단추마다 글자가 떠서, 조합이 없는 기능도 차례로 눌러 부를 수 있습니다 — 맥 Office에는 그 글자 힌트가 없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Apply the Heading 1 style문단을 Heading 1 스타일로 만들어 문서의 뼈대에 넣습니다. 탐색 창과 목차는 글자 크기가 아니라 스타일을 읽으니, 굵게 크게만 해 둔 제목은 어느 쪽에도 잡히지 않습니다.Ctrl+Alt+1Cmd+Option+1
Apply the Heading 2 style한 단 아래 제목을 만듭니다. 위에 Heading 1이 없으면 목차에서 계층이 어긋나 보이니, 문서 처음부터 차례로 매기는 것이 안전합니다.Ctrl+Alt+2Cmd+Option+2
Apply the Heading 3 style세 번째 단 제목입니다. 기본 조합은 세 단까지만 있어서 Heading 4 아래는 스타일 갤러리나 Styles 창에서 골라야 합니다.Ctrl+Alt+3Cmd+Option+3
Apply the Normal style문단을 기본 Normal 스타일로 되돌립니다. 스타일만 바뀌므로 손으로 준 굵게나 색은 그대로 남고, 그것까지 벗기려면 서식 지우기를 따로 눌러야 합니다.Ctrl+Shift+NCmd+Shift+N
Open the Apply Styles box스타일 이름을 직접 쳐서 적용하는 작은 상자를 엽니다. Word for Mac에는 이 상자가 따로 없고 사이드바의 Styles 창이 그 몫까지 하기 때문에 기본 조합이 없습니다.Ctrl+Shift+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Styles pane문서에 쓰인 스타일을 모두 늘어놓는 Styles 창을 엽니다. 맥 Word는 이 창을 Toolbox 안에 두고 기본 조합을 주지 않아서, 필요하면 Tools의 키보드 사용자 지정에서 손수 붙여야 합니다.Ctrl+Shift+Alt+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earch the document문서에서 글자를 찾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대화상자가 아니라 왼쪽 탐색 창이 열려 결과가 목록으로 쌓이고, 그 창의 제목 탭으로 문서를 건너다닐 수 있습니다.Ctrl+FCmd+F
Find and replace찾기와 바꾸기 창을 바꾸기 탭으로 엽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 그대로인데, Cmd+H는 macOS가 앱 감추기로 이미 가져갔기 때문입니다.Ctrl+H
Go to a page or a bookmark쪽 번호나 책갈피, 표를 적어 그 자리로 곧장 넘어갑니다. 맥은 Cmd+G가 이미 다음 찾기라서 Option을 하나 더 붙입니다.Ctrl+GCmd+Option+G
Turn Track Changes on or offTrack Changes 기록을 켜고 끕니다. 끄는 것은 기록을 멈추는 것일 뿐이라 이미 남은 수정 표시는 그대로 있고, 표시가 안 보이는 것은 검토 표시 방식이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Ctrl+Shift+ECmd+Shift+E
Insert a comment고른 자리에 메모를 붙입니다. 맥은 Windows의 M이 아니라 A를 쓰는 드문 자리이고, 아무것도 고르지 않으면 커서가 놓인 낱말에 붙습니다.Ctrl+Alt+MCmd+Option+A
Insert a page break여기서 쪽을 끊고 다음 쪽 첫 줄로 넘깁니다. 위쪽 글이 늘거나 줄어도 이 끊김은 그 자리에 남고, 머리글이나 쪽 번호를 갈라 매기려면 필요한 구역 나누기에는 아예 기본 조합이 없습니다.Ctrl+EnterCmd+Return
Insert a column break단을 끊어 다음 단 위로 넘깁니다. 단이 하나뿐인 문서에서는 쪽 넘김처럼 보이는데, 그래서 구역을 나눈 줄로 잘못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Ctrl+Shift+EnterCmd+Shift+Return
Single line spacing줄 간격을 한 줄로 맞춥니다. 낱말 하나만 골라도 문단 전체에 걸리고, 문단 앞뒤 여백은 따로 있는 값이라 여전히 넓어 보일 수 있습니다.Ctrl+1Cmd+1
1.5 line spacing줄 간격을 1.5줄로 둡니다. 제출용 문서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값이고, 여기서 값을 바꾸면 문단 스타일이 아니라 그 문단에만 직접 서식으로 들어갑니다.Ctrl+5Cmd+5
Double line spacing줄 간격을 두 줄로 둡니다. 문단 뒤 여백까지 남아 있으면 요구된 것보다 더 벌어져 보이니,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Ctrl+2Cmd+2
Align the paragraph left문단을 왼쪽에 맞춥니다. 표 안에서는 그 칸의 글에만 걸리고, 칸 자체의 가로 맞춤은 표 도구에 따로 있습니다.Ctrl+LCmd+L
Centre the paragraph문단을 가운데로 모읍니다. 제목을 가운데로 두려고 앞에 빈칸을 넣는 것과 달리, 여백이 바뀌어도 가운데가 유지됩니다.Ctrl+ECmd+E
Align the paragraph right문단을 오른쪽에 맞춥니다. 날짜나 서명 줄에 쓰는데, 탭으로 밀어 둔 줄에 이것을 걸면 탭이 남아 이상하게 벌어집니다.Ctrl+RCmd+R
Justify the paragraph양쪽 끝을 가지런히 맞춥니다. 낱말 사이를 늘려 맞추기 때문에 긴 낱말이 섞이면 빈칸이 강처럼 흐르고, 문단 마지막 줄은 늘어나지 않습니다.Ctrl+JCmd+J
Create a hanging indent첫 줄만 남기고 아래 줄을 들여씁니다. 참고문헌 목록이 이 모양이고, 누를 때마다 들여쓰기가 탭 한 칸씩 더 깊어집니다.Ctrl+TCmd+T
Remove a hanging indent내어쓰기를 한 칸 되돌립니다. 여러 번 눌러 깊어진 들여쓰기는 그만큼 되돌려야 하고, 문단 자체의 왼쪽 여백은 남습니다.Ctrl+Shift+TCmd+Shift+T
Cycle the case of the selection고른 글의 대소문자를 문장·소문자·대문자로 돌려 가며 바꿉니다. 글자 자체가 바뀌는 것이라 서식으로 크게 보이게 하는 것과 달리 되돌리려면 한 바퀴 더 돌려야 합니다.Shift+F3
Copy the formatting of the selection고른 글의 서식을 마우스 없이 집어 옵니다. Microsoft가 이 조합을 예전 Ctrl+Shift+C 자리에서 옮겼기 때문에, 오래 쓴 손과 옛 빌드에서는 다른 조합이 듣습니다.Ctrl+Alt+CCmd+Option+C
Paste the copied formatting집어 온 서식을 지금 고른 글에 입힙니다. 글자는 그대로 두고 서식만 바꾸며, 한 번 집으면 여러 곳에 이어서 입힐 수 있습니다.Ctrl+Alt+VCmd+Option+V
Remove manual character formatting손으로 준 글자 서식을 벗겨 스타일이 정한 모습으로 되돌립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 그대로인데, macOS에서 그 조합은 입력기 전환이기도 해서 먹히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Ctrl+Space
Superscript글자를 위로 올려 작게 씁니다. 켠 채로 계속 치면 뒤에 오는 글자도 올라가므로, 각주 번호 하나만 올렸으면 다시 눌러 끕니다.Ctrl+Shift+PlusCmd+Shift+Plus
Subscript글자를 아래로 내려 작게 씁니다. 화학식이나 아래 첨자에 쓰고, 위로 올리기와 함께 켜지지는 않습니다.Ctrl+Shift+MinusCmd+Shift+Minus
Strikethrough글에 가로줄을 긋습니다. 맥에만 조합이 있고 Word for Windows는 이 기능에 기본 조합을 주지 않아, 윈도우에서는 Home 탭의 글꼴 그룹에서 누르거나 직접 조합을 만들어야 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X
Small caps소문자를 작은 대문자 모양으로 보이게 합니다. 글자는 그대로 소문자라서, 서식 없는 곳에 붙이면 원래 소문자로 돌아갑니다.Ctrl+Shift+KCmd+Shift+K
All capitals고른 글을 모두 대문자로 보이게 합니다. 이것도 서식이라 실제 글자는 그대로여서, 소문자로 찾아도 여전히 걸립니다.Ctrl+Shift+ACmd+Shift+A
Underline the words but not the spaces낱말에만 밑줄을 긋고 낱말 사이 빈칸은 건너뜁니다. 서식이 빈칸까지 이어지지 않아서 표 제목 줄이 깔끔하게 보입니다.Ctrl+Shift+WCmd+Shift+W
Double underline밑줄을 두 줄로 긋습니다. 회계 문서에서 합계 줄에 쓰는 모양이고, 보통 밑줄과 서로 바꿔 켜집니다.Ctrl+Shift+DCmd+Shift+D
Insert a non-breaking space두 낱말을 한 줄에 붙여 둡니다. 숫자와 단위, 이름과 이름 사이가 줄 끝에서 갈라지는 것을 막는 데 쓰고, 서식 기호를 켜면 보통 빈칸과 달리 동그란 표시로 보입니다.Ctrl+Shift+SpaceOption+Space
Insert a non-breaking hyphen붙임표에서 줄이 갈리지 않게 합니다. 전화번호나 제품 번호가 줄 끝에서 반으로 쪼개지는 것을 막고, 보통 붙임표와 글자는 같아 보여도 다른 문자입니다.Shift+Alt+MinusShift+Option+Minus
Show or hide formatting marks문단 기호와 빈칸, 쪽·구역 나누기 표시를 화면에 드러냅니다. 인쇄에는 나오지 않고, 지워지지 않는 빈 쪽이나 뜻 모를 여백의 정체는 대개 여기서 처음 보입니다.Ctrl+Shift+8Cmd+Shift+8
Open the Word Count box낱말과 글자, 쪽과 문단 수를 한 창에 보여 줍니다. 글을 골라 두면 고른 만큼만 세고, 맥 Word에는 이 창에 붙은 기본 조합이 없어 아래 상태줄의 숫자를 눌러 엽니다.Ctrl+Shift+G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Insert a footnote커서 자리에 각주 번호를 넣고 그 쪽 아래로 데려갑니다. 번호는 자동이라 중간에 하나를 끼워도 뒤가 알아서 밀립니다.Ctrl+Alt+FCmd+Option+F
Insert an endnote문서나 구역 끝에 모이는 미주를 넣습니다. 윈도우는 D, 맥은 E를 쓰는 것이 이 짝의 함정입니다 — 두 기계를 함께 쓰면 각주 대신 미주가 들어갑니다.Ctrl+Alt+DCmd+Option+E
Save지금 문서를 그 자리에 저장합니다. 자동 저장이 켜진 클라우드 문서에서는 이미 저장되고 있어서, 이 조합은 사실상 지금까지의 상태에 점을 찍는 일입니다.Ctrl+SCmd+S
Open Save As이름과 자리, 파일 형식을 골라 다시 저장합니다. PDF로 내보내는 길도 여기 형식 목록 안에 있고, PDF에만 붙은 따로 된 조합은 없습니다.F12Cmd+Shift+S
Print인쇄 화면을 엽니다. 윈도우는 여기서 미리보기와 설정이 한 화면에 함께 나와, 미리보기만 따로 여는 단계가 없습니다.Ctrl+PCmd+P
Insert a hyperlink고른 글에 링크를 답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누르면 주소가 그대로 보이는 링크가 들어가고, 이미 링크인 자리에서 누르면 고치는 창이 열립니다.Ctrl+KCmd+K
Turn on extend selection선택 확장 모드를 켭니다. 켜 있는 동안에는 방향키가 모두 선택을 넓히고, 두 번 세 번 누르면 낱말·문장·문단으로 자라며, Esc로 끄기 전까지는 타이핑도 이상하게 굴러갑니다.F8
Jump to the Search box on the ribbon리본의 검색 상자로 커서를 보내, 기능 이름을 쳐서 바로 실행합니다. Alt를 누르면 리본에 글자 힌트가 뜨는 이 방식은 윈도우만의 것이고, 맥 Office에는 그 힌트가 아예 없습니다.Alt+Q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PowerPoint40

PowerPoint 단축키의 절반은 발표가 돌고 있을 때만 듣습니다 — B로 화면을 가리고 Ctrl+L로 레이저를 켜는 것이 그렇고, 편집 화면에서 같은 키는 전혀 다른 일을 합니다.

하는 일키 조합
Start the slide show from the first slide첫 장부터 전체 화면으로 발표를 시작합니다. 지금 몇 번째 장을 보고 있든 언제나 첫 장으로 돌아가고, 화면이 둘이면 발표는 바깥 화면으로 나갑니다.F5Cmd+Shift+Return
Start the show from the current slide지금 보고 있는 장부터 발표를 시작합니다. 발표 중에 잠깐 나와 한 줄 고친 뒤 그 자리로 돌아갈 때 쓰는 것이고, 숨긴 장은 여전히 건너뜁니다.Shift+F5Cmd+Return
Start Presenter View발표자용 화면을 띄웁니다 — 메모와 다음 장, 시간이 함께 보입니다. 화면이 하나뿐이면 이 화면이 그 하나를 차지하니, 실제 발표에서는 화면 두 개를 먼저 확인합니다.Alt+F5Option+Return
Go to the next slide다음으로 넘깁니다. 발표 중에만 듣는 키라 편집 화면에서는 그냥 글자 N이 입력되고, 애니메이션이 걸린 장에서는 한 번에 한 동작씩 나아갑니다.N
Go back to the previous slide앞으로 되돌립니다. 애니메이션도 거꾸로 한 단씩 물러나므로, 한 장 앞으로 곧장 가려면 여러 번 눌러야 할 수 있습니다.P
Jump to a slide by its number장 번호를 치고 확인하면 그 장으로 곧장 뜁니다. 발표 중에만 되고 누른 숫자는 화면에 보이지 않으며, 숨긴 장에도 이렇게는 갈 수 있습니다.Number·EnterNumber·Return
Black out the screen화면을 검게 가립니다. 발표는 멈춘 것이 아니라 그대로 돌고 있어서 한 번 더 누르면 돌아오는데, 이것을 모르면 프로젝터가 꺼졌다고 생각하게 됩니다.B
White out the screen화면을 하얗게 가립니다. 어두운 방에서 검은 화면 대신 쓰는 것이고, 역시 발표 중에만 듣습니다.W
Turn the pointer into a laser마우스 커서를 붉은 레이저 점으로 바꿉니다. 발표 중에만 듣는 키로, 편집 화면에서 같은 조합은 글을 왼쪽에 맞추는 일을 합니다.Ctrl+LCmd+L
Turn the pointer into a pen커서를 펜으로 바꿔 발표 중에 화면에 직접 그립니다. 발표를 끝낼 때 그린 것을 남길지 묻고, 편집 화면에서 같은 조합은 인쇄입니다.Ctrl+PCmd+P
Pick up the eraser지우개를 집어 그려 둔 선을 지웁니다. 맥은 Cmd가 아니라 Shift 조합이고, 누른 뒤 선을 눌러야 한 줄씩 지워집니다.Ctrl+EShift+E
Bring the arrow pointer back펜이나 레이저를 끄고 보통 화살표로 돌아옵니다. 발표 중 이야기이고, 편집 화면에서 같은 조합은 장 안의 개체를 모두 고르는 일입니다.Ctrl+ACmd+A
End the slide show발표를 끝내고 편집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펜으로 그린 것이 있으면 남길지 버릴지 먼저 묻는데, 급히 넘기다 남긴다고 누르면 그 낙서가 파일에 들어갑니다.Esc
Insert a new slide지금 장 다음에 새 장을 넣습니다. 맥에서는 Cmd+M이 창을 내리는 macOS 조합이라 다른 조합으로 옮겨 갔고, 새 장은 앞 장과 같은 레이아웃을 물려받습니다.Ctrl+MCmd+Shift+N
Duplicate the selected slide장 하나를 통째로 복제해 바로 뒤에 놓습니다. 메모와 애니메이션, 전환까지 함께 따라오고, 개체 하나를 복제하는 조합과는 서로 다릅니다.Ctrl+Shift+DCmd+Shift+D
Move the slide up in the order고른 장을 순서에서 한 칸 위로 올립니다. 왼쪽 축소판이나 여러 장 보기에서 장을 골라 둔 상태여야 하고, 커서가 글 속에 있으면 순서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Ctrl+UpCmd+Up
Move the slide down in the order고른 장을 순서에서 한 칸 아래로 내립니다. 여러 장을 함께 골라 두면 덩어리째 움직이고, 구역을 골랐으면 구역 전체가 내려갑니다.Ctrl+DownCmd+Down
Switch between the outline and the thumbnails왼쪽 창을 축소판과 개요 사이에서 바꿉니다. 개요 쪽에서는 제목과 글머리표를 글처럼 이어 쓸 수 있어서, 장을 빨리 쌓아 올릴 때 가장 빠른 길입니다.Ctrl+Shift+Tab
Promote the bullet one level글머리표를 한 단 위로 올립니다. 맥은 방향키가 아니라 대괄호를 쓰고, 글 상자나 개요 안이 아니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Shift+Alt+LeftCmd+[
Demote the bullet one level글머리표를 한 단 아래로 내립니다. 줄 맨 앞에서 Tab을 눌러도 같은 일이 되지만, 표 안에서 Tab은 다음 칸으로 넘어가는 뜻이라 헷갈리기 쉽습니다.Shift+Alt+RightCmd+]
Group the selected objects고른 개체 여러 개를 하나로 묶습니다. 두 개 이상이어야 듣고, 묶은 뒤에는 애니메이션도 한 덩어리로 걸리기 때문에 함께 움직여야 하는 것끼리만 묶습니다.Ctrl+GCmd+Option+G
Ungroup the selected group묶음을 풀어 개체를 따로 떼어 놓습니다. SmartArt나 차트에 이것을 걸면 그냥 도형 무더기로 바뀌어 다시 SmartArt로 되돌릴 수 없으니, 실행 취소 말고는 되돌릴 길이 없습니다.Ctrl+Shift+GCmd+Shift+Option+G
Send the object back one position개체를 쌓임 순서에서 한 칸 뒤로 보냅니다. 맨 뒤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한 칸씩이라, 겹친 도형이 여럿이면 그만큼 여러 번 눌러야 합니다.Ctrl+Shift+[Cmd+Shift+Option+B
Bring the object forward one position개체를 쌓임 순서에서 한 칸 앞으로 꺼냅니다. 뒤로 보내기와 짝이고, 맨 앞으로 한 번에 올리는 명령은 Arrange 메뉴에 따로 있습니다.Ctrl+Shift+]Cmd+Shift+Option+F
Duplicate the selected object고른 개체를 복제해 조금 비켜 놓습니다. 이어서 다시 누르면 같은 간격으로 계속 놓이기 때문에, 같은 도형을 줄줄이 놓을 때 편합니다.Ctrl+DCmd+D
Select the next object on the slide장 안의 개체를 하나씩 돌며 고릅니다. 글 상자 안에 커서가 있을 때는 같은 키가 들여쓰기가 되니, 먼저 Esc로 글에서 빠져나와야 개체가 잡힙니다.Tab
Open Paste Special붙일 형식을 골라 붙입니다 — 그림으로, 또는 서식 없는 글로. 맥은 Cmd만이 아니라 Ctrl까지 함께 누르는 드문 조합입니다.Ctrl+Alt+VCtrl+Cmd+V
Copy the animation of an object개체에 걸린 애니메이션을 집어 옵니다. 한 개체에 붙은 효과를 하나만이 아니라 통째로 가져오므로, 여러 효과를 겹쳐 둔 개체에서 집으면 그 묶음이 함께 옮겨집니다.Shift+Alt+CCmd+Shift+Option+C
Paste the copied animation집어 온 애니메이션을 지금 고른 개체에 입힙니다. 그 개체에 이미 있던 효과는 남지 않고 갈아 끼워지므로, 겹쳐 쓸 생각이라면 순서를 먼저 정해 둡니다.Shift+Alt+VCmd+Shift+Option+V
Open the Animations tab리본의 Animations 탭을 엽니다. Animation Pane 자체에는 붙은 조합이 없어 이 탭을 열고 그 단추를 눌러야 하고, 맥 Office에는 이런 Alt 글자 힌트가 아예 없습니다.Alt+A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Insert a text box빈 자리에 글 상자를 그려 넣습니다. 함께 누르는 것이 아니라 차례로 누르는 리본 힌트이고, 맥 Office에는 이 힌트가 없어서 대신 Insert 메뉴로 갑니다.Alt+N·X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Insert a shape도형 갤러리를 열어 사각형이나 화살표를 골라 그립니다. 마지막 글자까지 눌러야 갤러리가 열리고, 도형은 방향키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Alt+N·S·H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Insert a picture from this device이 기계에 있는 그림 파일을 골라 넣습니다. 같은 자리에 온라인 그림과 스톡 이미지가 나란히 있어서, 마지막 글자를 잘못 누르면 다른 창이 열립니다.Alt+N·P·D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Clipboard pane최근에 복사한 것들을 늘어놓는 Clipboard 창을 엽니다. 붙여넣기는 마지막 것만 주는데, 이 창은 앞서 복사한 것도 골라 붙일 수 있게 해 줍니다.Alt+H·F·O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how or hide the Notes pane장 아래의 메모 칸을 열고 닫습니다. 여기 적은 글이 발표자 화면에 나오는 그 메모이고, 청중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Alt+W·P·N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how or hide the guides맞춤을 돕는 안내선을 켜고 끕니다. 맥에서는 수식 키를 셋이나 함께 쥐어야 하고, 이 선은 인쇄에도 발표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Alt+F9Ctrl+Cmd+Option+G
Show or hide the grid바탕에 격자를 켜고 끕니다. 두 운영체제가 같은 키를 쓰는 드문 자리이고, 개체가 격자에 달라붙게 하는 것은 따로 있는 설정입니다.Shift+F9
Zoom in편집 화면을 확대합니다. 발표 화면은 그대로여서 청중이 보는 크기와는 상관이 없고, 작은 글자를 다듬을 때만 쓰는 값입니다.Ctrl+PlusCmd+Plus
Zoom out편집 화면을 축소합니다. 여러 장 보기에서는 축소판 크기가 줄어들어 한 화면에 더 많은 장이 들어옵니다.Ctrl+MinusCmd+Minus
Fit the slide to the window장 하나가 창에 딱 맞도록 배율을 되돌립니다. 확대해 들어갔다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지 잃었을 때 누르는 것입니다.Ctrl+Alt+OCmd+Option+O

VS Code68

명령 팔레트(Ctrl/Cmd+Shift+P)를 알면 나머지는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 기능 이름을 치면 그 옆에 단축키가 함께 보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Command palette이름만 알면 vscode의 모든 명령을 여기서 실행합니다 — F1도 같은 창을 열고, 기본 단축키가 없는 명령은 이 창으로만 부를 수 있습니다.Ctrl+Shift+PCmd+Shift+P
Go to file파일 이름 몇 글자로 파일을 엽니다. 뒤에 :120을 붙이면 그 파일의 120번째 줄로, @를 붙이면 그 파일의 심볼로 곧장 갑니다.Ctrl+PCmd+P
Go to line줄 번호를 넣어 그 줄로 갑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G인 드문 단축키입니다.Ctrl+G
Go to symbol in file지금 파일의 함수와 클래스 목록을 열어 골라 갑니다. 이름 앞에 :를 하나 더 치면 종류별로 묶어 보여 줍니다.Ctrl+Shift+OCmd+Shift+O
Go to symbol in workspace파일을 몰라도 프로젝트 전체에서 심볼 이름으로 찾아갑니다. 언어 확장이 색인을 만들기 전에는 결과가 비어 보입니다.Ctrl+TCmd+T
Go to definition이름이 실제로 정의된 자리로 건너갑니다. Ctrl+Click(맥은 Cmd+Click)도 똑같이 움직이고, 돌아올 때는 뒤로 가기를 씁니다.F12
Peek definition정의를 작은 창으로 그 자리에 펼쳐 보여 줍니다. Esc로 닫히고, 그 창 안에서 고친 내용은 원래 파일에 그대로 저장됩니다.Alt+F12Option+F12
Go back방금 있던 자리로 돌아갑니다. 윈도우는 Alt+Left인데 맥은 Cmd+[가 이미 내어쓰기라서 Ctrl+-를 씁니다.Alt+LeftCtrl+-
Go forward뒤로 간 만큼 다시 앞으로 갑니다. 이것도 맥에서는 Cmd가 아니라 Ctrl+Shift+-입니다.Alt+RightCtrl+Shift+-
Jump to matching bracket짝이 되는 괄호로 커서를 보냅니다. 커서가 괄호 바로 옆에 있어야 움직이고, 한 번 더 누르면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Ctrl+Shift+\Cmd+Shift+\
Next problem파일 안의 다음 문제로 커서를 옮기며 그 설명을 띄웁니다. 오류만이 아니라 경고와 정보까지 함께 돌기 때문에 셈이 예상보다 많습니다.F8
Previous problem문제 목록을 거꾸로 한 칸 올라갑니다. 파일 끝에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 도니 같은 자리를 두 번 볼 수 있습니다.Shift+F8
Find in this file지금 파일에서 글자를 찾습니다. 찾기 창 안에서 Enter는 다음 것으로 넘어가는 뜻이고, Alt+Enter(맥은 Option+Enter)는 걸린 것을 모두 한꺼번에 선택합니다.Ctrl+FCmd+F
Find next찾은 것 가운데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윈도우는 F3인데 맥은 Cmd+G라 두 기계를 함께 쓰면 가장 자주 헷갈리는 자리입니다.F3Cmd+G
Find previous찾은 것 가운데 앞으로 되돌아갑니다. 찾기 창이 열려 있을 때는 Shift+Enter로도 같은 일을 합니다.Shift+F3Cmd+Shift+G
Replace in this file찾기 창에 바꿀 칸을 함께 엽니다. 맥은 Cmd+H가 아닙니다 — 그것은 운영체제가 앱 감추기로 이미 가져갔고, vscode는 Cmd+Option+F를 씁니다.Ctrl+HCmd+Option+F
Find in all files열지 않은 파일까지 프로젝트 전체를 훑습니다. .gitignore와 files.exclude에 걸린 것은 처음부터 빠지니, 안 나오면 설정 아이콘으로 제외 목록을 켜고 끕니다.Ctrl+Shift+FCmd+Shift+F
Replace in all files프로젝트 전체에서 한꺼번에 바꿉니다. 모두 바꾸기를 누르기 전에 파일별 미리보기를 펼쳐 볼 수 있고, 되돌리기는 파일마다 따로여서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Ctrl+Shift+HCmd+Shift+H
Add a cursor with the mouse누른 자리마다 커서를 하나 더 놓습니다. 윈도우와 리눅스는 Alt+Click, 맥은 Option+Click이고, Esc를 누르면 커서가 다시 하나로 줄어듭니다.Alt+ClickOption+Click
Add cursor above윗줄 같은 칸에 커서를 하나 더 얹습니다. 여러 줄 앞머리를 한꺼번에 고칠 때 쓰고, 줄이 짧으면 그 줄 끝에 붙습니다.Ctrl+Alt+UpCmd+Option+Up
Add cursor below아랫줄 같은 칸에 커서를 하나 더 얹습니다. 맥에서는 Cmd+Option+Down이라 시스템 단축키와 겹치는 일이 적습니다.Ctrl+Alt+DownCmd+Option+Down
Add cursor at next occurrence고른 낱말과 같은 다음 자리에 커서를 붙여 갑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누르면 먼저 커서 밑의 낱말이 잡히고, 하나 더 붙었다가 잘못됐으면 Ctrl+U(맥은 Cmd+U)로 그 커서만 뗍니다.Ctrl+DCmd+D
Select every occurrence of the selection고른 글자와 같은 자리를 파일 안에서 모두 한꺼번에 고릅니다. 큰 파일에서는 커서가 수백 개 생겨 느려지니, 이름을 바꿀 것이라면 F2 쪽이 안전합니다.Ctrl+Shift+LCmd+Shift+L
Select every occurrence of the word커서가 놓인 낱말을 파일 안에서 모두 골라 함께 고칩니다. 미리 고르지 않아도 되고, 낱말 경계까지 맞아야 잡히므로 부분만 같은 것은 빠집니다.Ctrl+F2Cmd+F2
Cursor at the end of every selected line고른 줄마다 끝에 커서를 하나씩 놓습니다. 여러 줄 끝에 쉼표나 세미콜론을 붙일 때 쓰는 것으로, 먼저 줄을 골라 두어야 합니다.Shift+Alt+IShift+Option+I
Column selection줄을 가로지르는 네모난 덩어리로 고릅니다. 마우스로는 Shift+Alt를 누르고 끌면 되고(맥은 Shift+Option), 그 칸까지 닿지 않는 짧은 줄에서는 아무것도 잡히지 않습니다.Ctrl+Shift+Alt+DownCmd+Shift+Option+Down
Select the current line커서가 놓인 줄을 줄바꿈까지 통째로 고릅니다. 한 번 더 누르면 아랫줄까지 넓어지므로 여러 줄을 셋 넷 세듯 고를 수 있습니다.Ctrl+LCmd+L
Expand selection문법 단위로 한 겹씩 넓혀 갑니다 — 낱말에서 문자열, 인수, 호출 전체로 자라고, 낱말 단위로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Shift+Alt+RightCtrl+Cmd+Shift+Right
Shrink selection넓혔던 문법 단위를 한 겹씩 되돌립니다. 넓히기와 짝이라, 한 겹 지나쳤을 때 처음부터 다시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Shift+Alt+LeftCtrl+Cmd+Shift+Left
Move line up줄을 통째로 위로 옮기고 들여쓰기를 새 자리에 맞춥니다. 미리 고를 필요가 없고, 여러 줄을 골라 두면 그 덩어리가 함께 올라갑니다.Alt+UpOption+Up
Move line down줄을 통째로 아래로 옮깁니다. 잘라 붙이기와 달리 클립보드를 건드리지 않아, 복사해 둔 것이 그대로 남습니다.Alt+DownOption+Down
Copy line up줄을 하나 복사해 위에 놓습니다. vscode에는 줄 복제에 기본 단축키가 따로 없어서, 사람들이 찾는 그 기능이 바로 이것입니다.Shift+Alt+UpShift+Option+Up
Copy line down줄을 하나 복사해 아래에 놓고 커서를 복사본으로 옮깁니다. 그래서 붙여 놓고 곧바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Shift+Alt+DownShift+Option+Down
Delete line고른 것이 없어도 커서가 놓인 줄을 지웁니다. 지운 줄은 클립보드에 남지 않으니, 되붙일 셈이라면 Ctrl+X로 잘라야 합니다.Ctrl+Shift+KCmd+Shift+K
Insert line below줄 어디에 있든 아래에 새 줄을 열고 그리로 내려갑니다. 줄 끝까지 커서를 옮긴 다음 Enter를 칠 필요가 없습니다.Ctrl+EnterCmd+Enter
Insert line above줄 어디에 있든 위에 새 줄을 열고 그리로 올라갑니다. import 한 줄이나 주석을 위에 끼워 넣을 때 가장 빠릅니다.Ctrl+Shift+EnterCmd+Shift+Enter
Indent line커서가 줄 어디에 있어도 그 줄을 한 단 들여씁니다. Tab은 고른 것이 있을 때만 이렇게 움직이고, 그러지 않으면 그 자리에 탭을 넣습니다.Ctrl+]Cmd+]
Outdent line줄을 한 단 내어씁니다. 맥의 Cmd+[가 여기에 쓰이기 때문에, 뒤로 가기가 Ctrl+-로 밀려났습니다.Ctrl+[Cmd+[
Toggle line comment줄을 주석으로 만들거나 되돌립니다. 주석 기호는 파일의 언어 모드에서 오므로, 모드가 틀리면 엉뚱한 기호가 붙습니다.Ctrl+/Cmd+/
Toggle block comment고른 덩어리를 여닫는 주석으로 감쌉니다. 그런 주석이 없는 언어에서는 줄 주석으로 대신 처리되고, 고른 것이 없으면 커서 자리에 빈 주석이 열립니다.Shift+Alt+AShift+Option+A
Trim trailing whitespace줄 끝에 남은 빈칸을 모두 털어 냅니다. 저장할 때마다 저절로 하려면 files.trimTrailingWhitespace를 켜 둡니다.Ctrl+K·Ctrl+XCmd+K·Cmd+X
Format document파일 전체를 그 언어의 서식기에 맞춰 다시 정돈합니다. 서식기가 없으면 아무 일도 없이 무엇을 쓸지 묻는 창만 뜹니다.Shift+Alt+FShift+Option+F
Format selection고른 부분만 다시 정돈합니다. 파일 전체를 건드리면 남의 줄까지 바뀌어 커밋이 지저분해질 때 이것을 씁니다.Ctrl+K·Ctrl+FCmd+K·Cmd+F
Rename symbol이름을 참조하는 자리까지 함께 바꿉니다. 언어 서버가 뜻을 알고 고치므로, 문자열이나 주석 속의 같은 글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F2
Quick fix전구가 들고 있는 고침 목록을 엽니다. 오류가 없는 자리에서도 열려서, import 넣기나 작은 리팩터링을 여기서 고를 수 있습니다.Ctrl+.Cmd+.
Trigger suggestions자동 완성 목록을 손으로 불러냅니다. 맥에서도 Ctrl+Space라서, 입력기 전환을 그 키에 둔 사람은 둘이 부딪칩니다.Ctrl+Space
Parameter hints지금 들어가 있는 호출의 인수 목록을 띄웁니다. 괄호 밖으로 나가면 사라지므로, 괄호 안에서 눌러야 보입니다.Ctrl+Shift+SpaceCmd+Shift+Space
Fold region커서를 품은 가장 안쪽 블록을 접습니다. 접는 것은 보기 상태일 뿐이라 파일 내용은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Ctrl+Shift+[Cmd+Option+[
Unfold region접힌 블록을 커서 자리에서 한 겹 펼칩니다. 접힌 줄에 글을 붙여 넣으면 접힌 안쪽으로 들어가니 먼저 펼치는 편이 낫습니다.Ctrl+Shift+]Cmd+Option+]
Fold all regions파일의 모든 블록을 한꺼번에 접어 뼈대만 남깁니다. 마지막 키는 영문 O가 아니라 숫자 0입니다.Ctrl+K·Ctrl+0Cmd+K·Cmd+0
Unfold all regions접힌 것을 파일 전체에서 모두 펼칩니다. 접힌 자리를 놓쳐 검색 결과가 안 보일 때 먼저 눌러 볼 단축키입니다.Ctrl+K·Ctrl+JCmd+K·Cmd+J
Split editor편집기를 둘로 갈라 같은 파일을 나란히 놓습니다. 두 쪽은 한 문서라서, 한쪽에서 고치면 다른 쪽도 그 자리에서 바뜁니다.Ctrl+\Cmd+\
Close editor지금 탭만 닫습니다. 창을 닫는 것은 Ctrl+Shift+W이고, 저장하지 않은 파일이면 물어보고 나서 닫습니다.Ctrl+WCmd+W
Reopen closed editor방금 닫은 탭을 되살립니다. 닫은 차례를 거꾸로 되짚으므로 여러 번 눌러 아까 닫은 것까지 불러올 수 있습니다.Ctrl+Shift+TCmd+Shift+T
Switch to another open editor열어 둔 편집기 사이를 옮겨 다닙니다. 기본은 최근에 본 차례라 탭이 놓인 순서와 다르고, Ctrl을 누른 채로 있으면 목록이 열린 채 남습니다.Ctrl+Tab
Toggle the sidebar왼쪽 사이드바를 접고 펴 화면을 넓힙니다. 다시 펼치면 마지막에 보던 보기가 그대로 돌아옵니다.Ctrl+BCmd+B
Toggle the bottom panel아래쪽 판을 통째로 접습니다. 터미널만 여닫는 Ctrl+`와 달리 터미널·문제·출력이 한꺼번에 사라집니다.Ctrl+JCmd+J
Zen mode글만 남기고 모든 테두리를 감춥니다. 나올 때는 Esc를 두 번 이어 눌러야 하고, 한 번만 누르면 그대로 있습니다.Ctrl+K·ZCmd+K·Z
Toggle word wrap긴 줄을 화면 폭에 맞춰 접어 보여 줍니다. 보이는 것만 바뀌고 파일에는 줄바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Alt+ZOption+Z
Show the problems panel프로젝트에 쌓인 오류와 경고를 한 목록으로 엽니다. 파일을 열지 않아도 목록에 오르므로, 여기 숫자와 편집기 밑줄의 셈이 다를 수 있습니다.Ctrl+Shift+MCmd+Shift+M
Source control view바뀐 파일과 스테이지를 보여 주는 보기를 엽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Shift+G이고, 스테이지에 올리는 것 자체에는 기본 키가 없어 명령 팔레트를 씁니다.Ctrl+Shift+G
Extensions view확장 검색과 설치, 사용 정지를 한자리에서 합니다. 지금 프로젝트에서만 끄고 켜는 것도 여기서 고를 수 있습니다.Ctrl+Shift+XCmd+Shift+X
Open settings설정 화면을 엽니다. 파일로 직접 고치려면 명령 팔레트에서 사용자 설정 JSON을 따로 열어야 합니다.Ctrl+,Cmd+,
Keyboard shortcuts editor키 배치를 보고 바꾸는 화면을 엽니다. 녹음 단추를 켜면 Ctrl+K Ctrl+S처럼 이어 누르는 코드도 그대로 기록됩니다.Ctrl+K·Ctrl+SCmd+K·Cmd+S
Change the file language이 파일을 어떤 언어로 볼지 바꿉니다. 지금 파일에만 걸리는 것이라, 확장자 전체를 바꾸려면 설정에서 연결을 손봐야 합니다.Ctrl+K·MCmd+K·M
Markdown preview마크다운을 그려 보여 줍니다. Ctrl+K V(맥은 Cmd+K V)로 열면 원본 옆에 붙어 함께 스크롤됩니다.Ctrl+Shift+VCmd+Shift+V
Toggle the integrated terminal안에 붙은 터미널을 열고 닫습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이고, 백틱은 숫자 1 왼쪽의 그 키입니다.Ctrl+`
New terminal터미널을 하나 더 만듭니다. 이미 열린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새 셸이 뜨므로, 서버를 띄운 채 다른 명령을 칠 때 씁니다.Ctrl+Shift+`

IntelliJ IDEA60

IntelliJ IDEA는 기본 키맵이 운영체제마다 다르고 맥에는 'macOS'와 'macOS System Shortcuts' 둘이 있어서, 아무것도 안 먹으면 Settings의 Keymap부터 봐야 합니다 — 한번 고른 그 키맵은 PyCharm·WebStorm·GoLand·Android Studio에서도 그대로 쓰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Search everywhere클래스·파일·기호·명령·설정을 한 창에서 찾습니다. 파일 안의 글자는 찾지 않고(그건 Find in Files입니다), 두 번 두드리는 간격이 벌어지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Shift·Shift
Find action이름만 알면 IDE의 모든 명령을 여기서 실행합니다 — 기본 키가 없는 명령도 이 창으로만 부를 수 있고, 옆에 그 명령의 단축키가 함께 보입니다. 이 앱에서 하나만 외운다면 이것입니다.Ctrl+Shift+ACmd+Shift+A
Recent files popup이 프로젝트에서 최근에 열었던 파일이 뜹니다 — 탭을 닫아도 목록에 남아 있어서 닫은 탭을 되살리는 명령을 찾는 것보다 빠릅니다. 같은 창 왼쪽에는 도구 창 목록이 있어 방향키로 넘어갑니다.Ctrl+ECmd+E
Go to class클래스 이름으로 바로 엽니다 — 대문자만 쳐도(HMap → HashMap) 찾아냅니다. 맥은 N이 아니라 O를 쓰는데, 두 글자가 다 사람을 속입니다: 윈도우의 Ctrl+N은 다른 앱에서 '새로 만들기'이고, 맥의 Cmd+O는 '파일 열기'입니다.Ctrl+NCmd+O
Go to file파일 이름으로 엽니다. 경로 조각을 섞어 쳐도 되고(util/date), 이름 뒤에 :120을 붙이면 그 줄로 바로 갑니다. 맥은 여기서도 N이 아니라 O입니다.Ctrl+Shift+NCmd+Shift+O
Go to symbol메서드나 필드 이름만 알고 어느 파일에 있는지 모를 때 씁니다. 맥에서 Cmd+Option+O가 이 창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면 Optimize Imports를 여기로 잘못 부르는 일이 없습니다 — 그쪽은 Cmd가 아니라 Ctrl입니다.Ctrl+Shift+Alt+NCmd+Option+O
Go to line줄 번호로 뜁니다. 여기가 두 키맵이 가장 고약하게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 맥에서 윈도우 습관대로 Ctrl+G를 누르면 줄로 가지 않고 다음에 나오는 같은 낱말이 선택에 더해집니다.Ctrl+GCmd+L
Go to declaration이름 위에서 누르면 그것이 선언된 자리로 갑니다(Ctrl/Cmd를 누른 채 클릭해도 같습니다). 이미 선언 위에 있을 때 누르면 뛰지 않고 쓰인 자리 목록이 뜨는데, 이걸 고장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Ctrl+BCmd+B
Go to implementation인터페이스나 추상 메서드에서 실제로 구현한 자리로 갑니다. 구현이 하나뿐이면 목록을 띄우지 않고 곧장 뛰어서,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Ctrl+Alt+BCmd+Option+B
Find usages그 이름이 쓰인 모든 자리를 도구 창에 모아 보여 줍니다. 맥에서는 F 줄이 기본적으로 볼륨·밝기라서, 시스템 설정에서 기능 키로 바꾸거나 Fn을 함께 누르지 않으면 소리만 커집니다.Alt+F7Option+F7
Go back방금 전에 있던 자리로 돌아갑니다 — 탭이 아니라 캐럿이 머문 자리를 되짚기 때문에 같은 파일 안에서도 움직입니다. 윈도우에서는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이 조합을 먼저 가져가 화면을 돌려 버리는 일이 있어, 그때는 드라이버 쪽 단축키를 끕니다.Ctrl+Alt+LeftCmd+Option+Left
Go forward뒤로 간 만큼만 다시 앞으로 옵니다 — 새로 어딘가를 누르면 그 앞길은 지워집니다. 윈도우에서 화면이 돌아가면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가 이 조합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Ctrl+Alt+RightCmd+Option+Right
File structure popup지금 파일의 메서드와 필드를 팝업으로 모아 보여 줍니다 — 그대로 글자를 치면 걸러지고 Enter로 뜁니다. 맥에서는 F12가 시스템 키라서 IDE에 닿지 않을 수 있고, 항상 띄워 두고 싶으면 Structure 도구 창을 씁니다.Ctrl+F12Cmd+F12
Project tool window프로젝트 파일 나무를 열고 닫습니다. 초점이 결과를 가릅니다 — 이미 그 창에 초점이 있을 때 다시 누르면 창이 닫히고 초점이 편집기로 돌아오며, Esc는 창을 닫지 않고 초점만 편집기로 보냅니다.Alt+1Cmd+1
Structure tool window지금 파일의 구조를 옆에 붙여 둡니다 — 팝업과 달리 파일을 옮겨 다녀도 남아 있고, 정렬과 걸러내기 설정을 기억합니다.Alt+7Cmd+7
Toggle the built-in terminalIDE 안에 붙은 셸을 열고 닫습니다. 여기에 초점이 있는 동안 편집기 단축키는 셸로 갑니다 — Ctrl+C가 복사가 아니라 실행 중인 것을 끊고, Ctrl+D는 셸을 닫습니다.Alt+F12Option+F12
Basic code completion지금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이름을 제안하고, 두 번 누르면 아직 import하지 않은 클래스까지 찾아 import 줄을 대신 넣어 줍니다. 맥에서 안 먹는다면 거의 언제나 macOS가 이 조합을 입력기 전환으로 먼저 가져간 것입니다 — 맥 키맵이 둘인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Ctrl+Space
Smart code completion제안 목록을 그 자리에 형이 실제로 맞는 것만 남기고 줄입니다 — 인수 자리나 return 뒤에서 특히 잘 듣습니다. 맥에서는 이 조합도 입력기 전환과 겹쳐 삼켜질 수 있습니다.Ctrl+Shift+Space
Complete the statement빠진 괄호와 세미콜론을 채워 문장을 끝내고, 이어서 쓸 자리로 캐럿을 옮깁니다. 줄만 바꾸는 키가 아닙니다 — if나 for라면 몸통까지 만들어 주므로 생각보다 많이 움직입니다.Ctrl+Shift+EnterCmd+Shift+Enter
Parameter info지금 들어와 있는 호출의 매개변수 목록을 띄우고 그중 어느 자리를 쓰고 있는지 굵게 표시합니다. 괄호 안에 캐럿이 있어야 하고, 다른 앱에서라면 이 조합은 인쇄라서 처음에는 손이 멈춥니다.Ctrl+PCmd+P
Quick documentation캐럿 아래 것의 설명과 서명을 파일을 떠나지 않고 봅니다. 두 키맵이 가장 험하게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 맥은 Ctrl+J인데, 그 Ctrl+J가 윈도우에서는 Live Template을 넣는 키입니다. 리눅스에서는 Ctrl+Q가 프로그램을 끄는 데스크톱이 많습니다.Ctrl+QCtrl+J
Quick-fixes and intention actions캐럿 아래 것에 대해 IDE가 해 줄 수 있는 일을 모두 내놓습니다. 빨간 줄이 있을 때만 쓰는 키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목록의 대부분은 경고가 하나도 없을 때 나오는 것들입니다 — 반복문을 스트림으로 바꾸기, import 넣기, 선언 쪼개기 같은 것.Alt+EnterOption+Enter
Generate code생성자·getter·equals·오버라이드 같은 것을 만들어 넣습니다. 초점이 결과를 가릅니다 — 편집기에서는 멤버를 만들고, 프로젝트 창에서 누르면 새 파일을 만듭니다. 맥은 Cmd+N이라 다른 앱의 '새 문서'와 헷갈리고, 윈도우 쪽은 Insert 키가 없는 노트북에서 Fn을 함께 눌러야 합니다.Alt+InsertCmd+N
Surround with고른 부분을 if·try·while·람다 같은 것으로 감쌉니다. 고른 범위가 문장 하나로 끊겨 있어야 목록이 제대로 나오니, 먼저 선택 넓히기로 경계를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Ctrl+Alt+TCmd+Option+T
Insert a live template짧은 약어로 등록된 코드 조각을 넣습니다 — 약어를 외우지 못했어도 이 창이 전부 보여 주므로 목록에서 골라도 됩니다. 맥에서 윈도우 습관대로 Ctrl+J를 누르면 조각이 아니라 설명 창이 뜹니다.Ctrl+JCmd+J
Reformat code프로젝트에 정해 둔 코드 모양새를 적용합니다. 고른 것이 없으면 파일 전체를, 있으면 그 부분만 손봅니다. 리눅스(GNOME·Ubuntu)에서는 이 조합이 화면 잠금이라 IDE에 아예 닿지 않으니, 데스크톱 쪽에서 먼저 떼어내야 합니다.Ctrl+Alt+LCmd+Option+L
Optimize imports쓰이지 않는 import를 지우고 남은 것을 정해진 순서로 다시 늘어놓습니다. 맥은 Cmd가 아니라 Ctrl입니다 — Cmd 쪽으로 누르면 Go to Symbol이 열립니다. 한 패키지에서 정해 둔 수를 넘게 가져오면 별표 하나로 접어 버리기도 합니다.Ctrl+Alt+OCtrl+Option+O
Move the line up캐럿이 있는 줄, 또는 고른 줄들을 위로 밀어 올립니다. 문법을 보지 않기 때문에 줄이 블록 밖으로 나가도 그냥 나갑니다 — 문장째로 안전하게 옮기려면 Move Statement(윈도우 Ctrl+Shift+Up, 맥 Cmd+Shift+Up)를 씁니다.Shift+Alt+UpShift+Option+Up
Move the line down같은 것을 아래쪽으로 합니다. 여러 줄을 골라 두면 뭉치로 함께 내려가고, 파일 끝에 닿으면 더 내려가지 않습니다.Shift+Alt+DownShift+Option+Down
Duplicate the line or selection고른 것이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줄 하나를 그대로 하나 더 만듭니다. VS Code에서 오면 헷갈리는 자리입니다 — 거기서는 같은 키가 다음 일치에 캐럿을 더하는 일이고, 여기서 그 일은 윈도우 Alt+J·맥 Ctrl+G입니다.Ctrl+DCmd+D
Comment out the line줄 하나 또는 고른 줄들을 그 언어의 한 줄 주석으로 만들고, 이미 주석이면 풉니다. / 를 Shift로 치는 자판(독일어·프랑스어)에서는 조합이 잡히지 않을 때가 있어, 숫자판의 / 를 쓰거나 다시 지정합니다.Ctrl+/Cmd+/
Comment out a block고른 부분을 여러 줄 주석으로 감쌉니다. 맥은 Shift 자리에 Option이 들어가서 '윈도우 것에 Cmd만 끼우면 된다'는 짐작이 그대로 빗나가고, 블록 주석이 없는 언어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Ctrl+Shift+/Cmd+Option+/
Column selection mode글자를 줄 단위가 아니라 네모꼴로 고르게 바꿉니다. 한 번 하는 일이 아니라 켜고 끄는 상태라서, 끄는 것을 잊으면 편집기가 고장 난 것처럼 보입니다. 윈도우 조합은 Insert 키가 필요해 없는 노트북에서는 Fn을 함께 눌러야 합니다.Shift+Alt+InsertCmd+Shift+8
Expand the selection문법을 따라 선택을 한 겹씩 넓힙니다 — 낱말, 식, 문장, 블록 순서입니다. 두 키맵이 글자 하나도 겹치지 않는 자리이고, 윈도우 쪽 조합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문서를 닫는 키라서 처음에는 손이 굳습니다.Ctrl+WOption+Up
Shrink the selection넓히기가 지나온 길을 한 겹씩 되짚어 좁힙니다. 한 겹 더 넓혔다가 되돌릴 때 쓰는 것이라, 넓히기와 짝으로만 뜻이 있습니다.Ctrl+Shift+WOption+Down
Add or remove a caret with the mouse누른 자리마다 캐럿을 하나 더 놓고, 이미 있는 캐럿을 다시 누르면 뺍니다. Esc 한 번으로 캐럿이 하나로 돌아옵니다. 같은 수식 키를 누른 채 끌면 캐럿이 아니라 네모꼴 선택이 됩니다.Alt+ClickOption+Click
Add the next occurrence to the selection캐럿 아래 낱말과 같은 것이 다음에 나오는 자리를 선택에 더하고, 거기에도 캐럿을 하나 둡니다. 맥 조합이 Ctrl+G인데 그것이 윈도우에서는 줄로 뛰는 키라서, 두 키맵이 이 두 기능의 뜻을 서로 맞바꿔 놓은 셈입니다.Alt+JCtrl+G
Select every occurrence지금 파일에 나오는 모든 자리에 캐럿을 하나씩 놓습니다. 파일 하나 안에서만 도는 일이니, 프로젝트 전체에서 이름을 바꾸려면 이름 바꾸기 리팩터링을 씁니다 — 그쪽은 열어 두지 않은 파일까지 함께 고칩니다.Ctrl+Shift+Alt+JCtrl+Cmd+G
Rename선언과 그것을 가리키는 모든 자리를 한꺼번에 바꿉니다 — 열어 본 적 없는 파일까지 고치고, 창의 체크를 켜면 문자열과 주석 속 이름도 함께 바뀝니다. 그 점이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자리이니, 적용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한 번 보는 편이 낫습니다.Shift+F6
Change the signature매개변수와 그 순서, 반환형, 이름을 한 창에서 고치고 프로젝트 안의 모든 호출을 함께 맞춥니다 — 이름 바꾸기와 마찬가지로 열어 두지 않은 파일까지 손댑니다. 새로 넣은 매개변수에는 여기서 적은 기본값이 모든 호출 자리에 들어갑니다.Ctrl+F6Cmd+F6
Extract a method고른 부분을 메서드로 떼어내고 그 자리에는 호출을 남깁니다. 같은 모양의 조각이 다른 곳에도 있으면 그것까지 바꾸겠느냐고 묻기 때문에, 캐럿에서 멀리 떨어진 코드가 함께 바뀔 수 있습니다.Ctrl+Alt+MCmd+Option+M
Extract a variable캐럿 아래 식에 이름을 붙여 변수로 빼냅니다. 그 자리에서 식이 여러 겹으로 겹칠 때는 어느 것을 뜻했는지 먼저 묻는데, 이 창을 그냥 Enter로 넘겨 버려서 엉뚱한 범위가 잡히는 일이 흔합니다.Ctrl+Alt+VCmd+Option+V
Inline빼내기의 반대입니다 — 메서드의 몸통이나 변수의 값을 호출한 자리에 되돌려 붓습니다. 프로젝트 전체에 대고 한 뒤 선언까지 지우는 선택지가 창에 있으니, 누르기 전에 무엇을 고르는지 읽어야 합니다.Ctrl+Alt+NCmd+Option+N
Run도구 모음에서 지금 골라져 있는 실행 구성을 돌립니다 — 지금 보고 있는 파일이 아닙니다. 다른 파일을 열어 둔 채 눌렀는데 엉뚱한 것이 돌아가는 것이 이 앱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오해입니다.Shift+F10Ctrl+R
Debug같은 구성을 디버거를 붙여 돌립니다. 맥에서는 이것이 Ctrl+D이고 Cmd+D는 줄 복제라서, 수식 키를 하나 잘못 짚으면 디버거가 아니라 코드가 한 줄 늘어납니다.Shift+F9Ctrl+D
Toggle a breakpoint캐럿이 있는 줄에 중단점을 놓거나 뗍니다 — 줄 번호 옆 여백을 눌러도 같습니다. 조건이나 로그만 남기는 설정은 그 표시를 오른쪽 단추로 눌러 여는 창에 있습니다.Ctrl+F8Cmd+F8
Step over지금 줄을 끝까지 실행하고 같은 메서드의 다음 줄에서 멈춥니다 — 줄 안에 있는 호출은 들어가지 않고 통째로 지나갑니다. 두 운영체제가 같은 키인데, 맥에서는 F 줄을 기능 키로 쓰도록 해 두어야 합니다.F8
Step into지금 줄에 있는 호출 안으로 들어갑니다.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 쪽은 디버거의 걸러내기 설정에 따라 건너뛰기 때문에, 때로는 그냥 다음 줄로 넘어간 것처럼 보입니다.F7
Step out지금 메서드를 끝까지 실행하고 그것을 부른 자리로 돌아와 멈춥니다. 너무 깊이 들어갔을 때 되돌아 나오는 길입니다.Shift+F8
Resume the program멈춰 있는 프로그램을 다음 중단점까지 계속 달리게 합니다. 두 키맵이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 맥에서 윈도우 습관대로 F9를 누르면 프로그램은 그대로 서 있고 화면만 Mission Control로 넘어갑니다.F9Cmd+Option+R
Run to the cursor캐럿이 있는 줄까지 그냥 달려갑니다 — 그 줄에 중단점을 두지 않아도 됩니다. 실행이 그 줄을 지나가지 않는 길로 흐르면 멈추지 않고 그대로 끝까지 갑니다.Alt+F9Option+F9
Evaluate an expression멈춰 있는 그 자리의 문맥에서 아무 식이나 계산해 봅니다. 읽기만 하는 창이 아닙니다 — 값을 넣는 식을 적으면 돌고 있는 프로그램의 상태가 실제로 바뀝니다.Alt+F8Option+F8
Commit바뀐 파일을 모아 커밋 창을 엽니다. 커밋까지만 하고 올리지는 않으니, 원격에 반영하려면 push를 따로 해야 합니다.Ctrl+KCmd+K
Update the project원격에 있는 것을 받아 작업 사본을 맞춥니다. 맥에서는 이웃한 Ctrl+T가 Refactor This라서, 윈도우 습관대로 누르면 받아오는 대신 리팩터링 메뉴가 열립니다.Ctrl+TCmd+T
Show the diff초점이 결과를 가르는 가장 뚜렷한 자리입니다 — 커밋 창이나 버전 관리 창에서 누르면 고른 파일의 앞뒤를 나란히 열어 주고, 편집기에서 같은 키를 누르면 줄이 하나 복제됩니다.Ctrl+DCmd+D
Next editor tab열려 있는 탭 줄을 오른쪽으로 한 칸 옮깁니다. 맥 조합은 macOS가 '오른쪽 공간으로 이동'에 쓰고 있어서, 키보드 설정에서 그것을 비워 두지 않으면 탭이 아니라 데스크톱이 넘어갑니다 — 맥 키맵이 둘인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Alt+RightCtrl+Right
Previous editor tab같은 것을 왼쪽으로 합니다. 탭 줄을 따라 움직이는 것이지 지나온 자리를 되짚는 것이 아니니, 방금 보던 코드로 돌아가려면 뒤로 가기를 씁니다.Alt+LeftCtrl+Left
Close the editor tab지금 편집기 탭을 닫습니다. 맥은 다른 앱과 같은 조합이지만, 윈도우에서는 Ctrl+W가 선택 넓히기에 이미 쓰이고 있어 기능 키 쪽으로 밀려났습니다. 옆의 Alt+F4는 탭이 아니라 IDE를 닫으니 조심합니다.Ctrl+F4Cmd+W
Toggle a bookmark나중에 돌아올 자리로 이 줄에 표를 남깁니다. 두 운영체제 모두 IDE 밖의 것과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 맥의 F3은 Mission Control을 열고 윈도우의 F11은 브라우저 전체 화면이라, 'macOS System Shortcuts' 키맵이 있는 까닭이 바로 이런 줄입니다.F11F3
Show the bookmark list표시해 둔 자리를 한 목록으로 모아 보여 주고, 골라서 그 자리로 뜁니다. 맥 쪽은 윈도우 쪽과 겹치는 것이 없고, 그 조합마저 macOS에서는 책상 보여 주기라서 먼저 비워 두어야 합니다.Shift+F11Cmd+F3

Chrome45

닫은 탭 되살리기(Ctrl/Cmd+Shift+T)와 주소창 이동(Ctrl/Cmd+L)만 알아도 마우스로 가는 길이 크게 줄어듭니다.

하는 일키 조합
New tab지금 창에 빈 탭을 열고 커서를 주소창에 둡니다. 창을 따로 띄우는 것은 Ctrl+N입니다.Ctrl+TCmd+T
Reopen closed tab방금 닫은 탭을 되살립니다. 계속 누르면 더 앞서 닫은 것까지 거슬러 열고, 닫은 창도 탭째 돌아옵니다.Ctrl+Shift+TCmd+Shift+T
Next tab오른쪽 탭으로 옮기고 끝에서 처음으로 돌아옵니다. 맥은 Cmd+Option+Right이지만 Ctrl+Tab도 듣습니다.Ctrl+TabCmd+Option+Right
Previous tab왼쪽 탭으로 옮기고 처음에서 마지막으로 돌아옵니다. 창을 넘나들지는 않고 이 창 안에서만 돕니다.Ctrl+Shift+TabCmd+Option+Left
Jump to tab 1왼쪽에서 첫 번째 탭으로 곧장 갑니다. Ctrl+2부터 Ctrl+8까지가 그다음 자리이고, 최근에 본 순서가 아니라 놓인 순서로 셉니다.Ctrl+1Cmd+1
Jump to last tab열린 탭이 몇 개든 맨 오른쪽 탭으로 갑니다. 아홉 번째 탭이 아니라 마지막 탭이라는 점이 Ctrl+1~8과 다릅니다.Ctrl+9Cmd+9
Close tab보고 있는 탭을 닫습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지만 Ctrl+Shift+T로 곧 되살릴 수 있고, 마지막 탭을 닫으면 창까지 닫힙니다.Ctrl+WCmd+W
New window탭 줄이 따로 있는 창을 하나 더 엽니다. 프로필과 쿠키는 같은 것을 쓰므로 로그인은 그대로 이어집니다.Ctrl+NCmd+N
New incognito window닫으면 기록과 쿠키를 남기지 않는 창을 엽니다. 다만 회사망과 접속한 사이트는 그대로 보고, 내려받은 파일은 디스크에 남습니다.Ctrl+Shift+NCmd+Shift+N
Close window그 창에 있던 탭을 전부 함께 닫습니다. Ctrl+Shift+T를 누르면 창과 탭이 한꺼번에 돌아옵니다.Ctrl+Shift+WCmd+Shift+W
Task manager탭과 확장이 각각 메모리와 CPU를 얼마나 쓰는지 보여 주고 하나만 끊을 수 있게 합니다. 윈도우·리눅스에만 있는 키이고, 맥에서는 Window 메뉴로 들어갑니다.Shift+EscNone
Focus address bar커서를 주소창에 넣고 주소 전체를 잡아 주므로, 바로 치면 덮어써집니다. 윈도우에서는 Alt+D와 F6도 같은 자리로 갑니다.Ctrl+LCmd+L
Search from address bar주소창을 열되 주소가 아니라 기본 검색엔진에 물을 준비를 해 둡니다. 윈도우에서는 Ctrl+E도 같습니다.Ctrl+KCmd+Option+F
Back이 탭의 방문 기록을 한 걸음 되돌립니다. 키를 잡고 있으면 어디로 돌아갈지 목록이 열립니다.Alt+LeftCmd+Left
Forward뒤로 갔던 만큼 다시 앞으로 갑니다. 뒤로 간 뒤 새 주소를 열면 앞으로 갈 자리는 지워집니다.Alt+RightCmd+Right
Open homepage설정에 적어 둔 첫 페이지를 이 탭에 엽니다. 새 탭 페이지와는 다른 주소일 수 있고, 홈 버튼이 숨어 있어도 키는 듣습니다.Alt+HomeCmd+Shift+H
Scroll one screen한 화면씩 아래로 내리고, Shift+Space는 위로 올립니다. 입력란에 커서가 있으면 빈칸만 찍히니 먼저 Esc를 누릅니다.Space
Jump to top페이지 맨 위로 한 번에 올라갑니다. 맥에서는 Cmd+Up이고, Home 키가 없는 노트북은 Fn+Left가 그 자리입니다.HomeCmd+Up
Jump to bottom페이지 맨 아래로 내려갑니다. 내릴 때마다 더 불러오는 페이지에서는 지금까지 실린 곳까지만 갑니다.EndCmd+Down
Caret browsing페이지 안에 글자 커서를 놓아 키보드만으로 글을 고르게 합니다. 처음 켤 때 물어보고, 다시 F7을 누르면 꺼집니다.F7
Reload같은 주소를 다시 불러옵니다. 다만 그림·CSS·JS는 캐시에 있는 것을 그대로 쓸 수 있어, 고친 파일이 화면에 안 나오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Ctrl+RCmd+R
Hard reload캐시를 건너뛰고 그림과 스크립트까지 서버에서 다시 받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그 페이지에만 듣고, 서비스 워커까지 비우려면 DevTools를 열고 새로고침 단추를 길게 눌러 Empty cache and hard reload를 고릅니다.Ctrl+Shift+RCmd+Shift+R
Print인쇄 미리보기를 엽니다. 나오는 모양은 그 사이트의 인쇄용 스타일시트가 정하므로 화면에서 보던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Ctrl+PCmd+P
Save page페이지를 파일로 내려 둡니다. 저장 창의 종류에서 완전한 페이지(HTML과 자료 폴더)와 HTML 한 장 중 하나를 고르는데, 로그인해서 본 화면은 다시 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Ctrl+SCmd+S
Open file파일 고르는 창을 열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탭에 띄웁니다. 주소가 file://로 바뀌므로 서버가 필요한 기능은 여기서 막힙니다.Ctrl+OCmd+O
View source서버가 보낸 HTML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스크립트가 고친 뒤의 모습이 아니므로, 지금 화면의 구조를 보려면 DevTools의 Elements를 봅니다.Ctrl+UCmd+Option+U
Find in page찾기 줄을 열어 이 페이지의 글자를 훑습니다. 접혀 있어 아직 그려지지 않은 글과 다른 탭은 찾지 못합니다.Ctrl+FCmd+F
Find next찾기 줄에서 다음 자리로 넘어갑니다. 찾기 줄이 떠 있으면 Enter도 같은 일을 하고, 줄이 닫혀 있어도 Ctrl+G는 직전에 찾던 말을 이어 갑니다.Ctrl+GCmd+G
Find previous찾은 자리를 거꾸로 되짚습니다. 찾기 줄이 떠 있을 때는 Shift+Enter도 같습니다.Ctrl+Shift+GCmd+Shift+G
Bookmark page이 페이지를 북마크로 담고, 지난번에 쓴 폴더를 그대로 내밉니다. 이미 담긴 페이지에서 다시 누르면 이름을 고치거나 지우는 창이 됩니다.Ctrl+DCmd+D
Show bookmarks bar주소창 아래 북마크 줄을 켜고 끕니다. 껐더라도 새 탭 페이지에서는 그대로 보입니다.Ctrl+Shift+BCmd+Shift+B
Bookmark manager북마크 관리자를 탭으로 엽니다. 윈도우는 Ctrl+Shift+O인데 맥은 Cmd+Option+B로 글자부터 다르니, 맥에서 Cmd+Shift+O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Ctrl+Shift+OCmd+Option+B
History방문 기록 페이지를 엽니다. 맥은 Cmd+Y입니다 — Cmd+H는 macOS에서 앱을 숨기는 키라 크롬이 쓰지 않습니다.Ctrl+HCmd+Y
Downloads내려받은 것의 목록을 엽니다. 목록에서 지워도 파일은 디스크에 그대로 있고, 맥은 Cmd+Shift+J입니다.Ctrl+JCmd+Shift+J
Clear browsing data기록·쿠키·캐시를 지우는 창을 엽니다. 기간이 기본으로 짧게 잡혀 있으니 기간부터 고르지 않으면 생각보다 적게 지워집니다.Ctrl+Shift+DeleteCmd+Shift+Delete
Zoom in글자와 그림을 함께 키웁니다. 사이트마다 따로 기억하니 다음에 와도 그 배율이고, + 는 = 와 같은 자리라 Shift는 필요하지 않습니다.Ctrl+PlusCmd+Plus
Zoom out배율을 한 단계 내립니다. 이 값도 사이트마다 남으니, 어느 사이트만 이상하게 작다면 여기를 되돌려야 합니다.Ctrl+MinusCmd+Minus
Reset zoom배율을 100%로 되돌립니다. 그 사이트에 남아 있던 기억도 함께 지워집니다.Ctrl+0Cmd+0
Full screen브라우저 껍데기를 모두 감추고 페이지만 남깁니다. macOS는 Ctrl+Cmd+F이고 Fn+F도 듣는데, 영상 재생기가 스스로 켜는 전체화면과는 다른 것입니다.F11Ctrl+Cmd+F
Open DevTools개발자 도구를 엽니다. 지난번에 보던 패널이 그대로 열리고, 윈도우에서는 Ctrl+Shift+I도 같은 일을 합니다.F12Cmd+Option+I
Open Console개발자 도구를 열면서 곧바로 Console에 커서를 둡니다. 오류 메시지를 보러 갈 때 F12보다 한 걸음 짧습니다.Ctrl+Shift+JCmd+Option+J
Inspect element개발자 도구를 고르기 모드로 열어, 다음에 누른 자리의 요소를 Elements에 띄웁니다. 맥에서는 Cmd+Shift+C도 같은 일을 합니다.Ctrl+Shift+CCmd+Option+C
Command menu개발자 도구 안의 명령을 이름으로 찾아 실행합니다 — 화면 찍기, 커버리지, 패널 열기까지. 개발자 도구에 초점이 있을 때만 듣습니다.Ctrl+Shift+PCmd+Shift+P
Device toolbar기기 도구줄을 켜서 화면 크기와 User-Agent를 그대로 따라 하게 합니다. 실제 기기의 성능이나 터치, 폰트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Ctrl+Shift+MCmd+Shift+M
Search across files불러온 소스 파일 전부를 뒤집니다. 열려 있는 한 파일만 보는 것이 아니라 번들과 라이브러리까지 들어가고, 맥의 Cmd+Option+F는 개발자 도구에 초점이 있을 때만 이 뜻입니다.Ctrl+Shift+FCmd+Option+F

Google Sheets40

브라우저 안에서 돌기 때문에 Ctrl+W처럼 브라우저가 먼저 가져가는 조합은 시트에 닿지 않습니다. 시트 단축키는 Alt/Option 조합이 많은 이유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Search the menus메뉴 이름을 치면 그 기능으로 바로 갑니다. 단축키가 없는 기능에 닿는 가장 빠른 길이고, 맥에서는 Option+/입니다.Alt+/Option+/
Show every shortcut단축키 목록을 화면에 그대로 띄웁니다. 시트마다 다른 것을 외울 필요 없이 여기서 찾는 편이 빠릅니다.Ctrl+/Cmd+/
Insert rows above or columns to the left행을 골라 두었으면 위에, 열을 골라 두었으면 왼쪽에 새로 끼워 넣습니다.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조합이 아니라 먼저 무엇을 골랐는지가 정합니다.Ctrl+Alt+=Cmd+Option+=
Delete the selected rows or columns골라 둔 행이나 열을 없앱니다. Delete는 내용만 비우지만 이것은 줄 자체를 걷어내 아래나 오른쪽이 당겨 올라옵니다.Ctrl+Alt+MinusCmd+Option+Minus
Insert a row below아래쪽에 행 하나를 끼워 넣습니다. 한 번에 누르는 조합이 아니라 메뉴를 밟는 순서이고, 크롬이 아닌 브라우저에서는 첫 걸음이 Alt+Shift+I가 됩니다.Alt+I·R·BCtrl+Option+I·R·B
Insert a column to the right오른쪽에 열 하나를 끼워 넣습니다. 이것도 순서대로 밟는 메뉴 길이라, 마지막 O는 숫자 0이 아니라 알파벳 O입니다.Alt+I·C·OCtrl+Option+I·C·O
Select the whole column칸이 놓인 열 전체를 고릅니다. 맥에서 Cmd+Space는 Spotlight가 가져가므로, 시트는 두 운영체제 모두 Ctrl+Space를 씁니다.Ctrl+Space
Select the whole row칸이 놓인 행 전체를 고릅니다. 이 상태에서 Ctrl+Alt+Minus를 누르면 그 행이 통째로 사라집니다.Shift+Space
Fill down위 칸을 아래로 고른 칸들에 채웁니다. 엑셀과 조합이 같지만, 시트는 채운 뒤에도 원본 칸의 조건부 서식을 함께 가져옵니다.Ctrl+DCmd+D
Fill right왼쪽 칸을 오른쪽으로 고른 칸들에 채웁니다. 수식 안의 상대 참조는 한 칸씩 밀려 A1이 B1이 됩니다.Ctrl+RCmd+R
Insert a link고른 칸에 링크를 답니다. 칸에 글이 있으면 그 글이 링크가 되고, 시트 안의 다른 시트나 범위도 여기서 고를 수 있습니다.Ctrl+KCmd+K
Type in today date오늘 날짜를 고정된 값으로 적어 넣습니다. 맥에서는 Cmd+;인데, 같은 자리에서 엑셀은 Ctrl+;을 쓰므로 두 앱을 오가면 헷갈립니다.Ctrl+;Cmd+;
Type in the current time지금 시각을 고정된 값으로 적어 넣습니다. 날짜 조합에 Shift만 더한 꼴이라, 함께 외우면 잊지 않습니다.Ctrl+Shift+;Cmd+Shift+;
Paste values only서식과 수식을 버리고 값만 붙입니다. 웹에서 표를 복사해 올 때 색과 글꼴이 따라오는 것을 막는 키입니다.Ctrl+Shift+VCmd+Shift+V
Open Paste special서식만·행열 바꿈·조건부 서식만처럼 무엇을 붙일지 고르는 창을 엽니다. 이 조합은 브라우저나 자판 배열이 가로채는 일이 있어 Alt+/로 메뉴에서 찾는 길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Ctrl+Alt+VCmd+Option+V
Insert a comment답글이 달리고 알림이 가는 댓글을 붙입니다. 아래의 메모(note)와 달리 사람을 @로 부를 수 있습니다.Ctrl+Alt+MCmd+Option+M
Insert a note답글도 알림도 없는 조용한 메모를 붙입니다. 칸 오른쪽 위 검은 표시로만 드러나고, 엑셀의 옛 메모와 같은 물건입니다.Shift+F2
Bold고른 칸의 글씨를 굵게 바꾸거나 되돌립니다. 기울임은 Ctrl+I, 맥은 Cmd+I로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Ctrl+BCmd+B
Underline고른 칸의 글씨에 밑줄을 넣거나 뺍니다. 링크에 저절로 생기는 밑줄과는 다른 서식이라 따로 걸립니다.Ctrl+UCmd+U
Strikethrough글씨에 취소선을 그어 다 한 일처럼 보이게 합니다. 시트에서 가장 많이 찾는 조합인데 두 운영체제가 전혀 다르니, 윈도우는 Alt+Shift+5이고 맥은 Cmd+Shift+X입니다.Alt+Shift+5Cmd+Shift+X
Centre the contents칸 안의 내용을 가운데로 맞춥니다. 엑셀은 윈도우에 이 조합이 없어 리본을 밟아야 하지만, 시트는 두 운영체제 모두 한 번에 됩니다.Ctrl+Shift+ECmd+Shift+E
Align left칸 안의 내용을 왼쪽으로 맞춥니다. 엑셀에서 Ctrl+Shift+L은 필터를 켜고 끄는 키라서, 두 앱을 오갈 때 가장 잘 헷갈리는 자리입니다.Ctrl+Shift+LCmd+Shift+L
Align right칸 안의 내용을 오른쪽으로 맞춥니다. 숫자는 기본으로 오른쪽에 붙으니, 이 키가 필요하다면 그 값이 글자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Ctrl+Shift+RCmd+Shift+R
Clear the formatting굵기·색·숫자 꼴 같은 서식만 걷어내고 내용은 그대로 둡니다. 값을 지우는 Delete와 하는 일이 정반대입니다.Ctrl+\Cmd+\
Draw an outer border고른 자리의 바깥 테두리만 그립니다. 안쪽 선까지 넣으려면 다른 번호를 함께 눌러야 합니다.Alt+Shift+7Option+Shift+7
Remove every border고른 자리의 테두리를 모두 지웁니다. 표에 남은 선 때문에 인쇄가 지저분할 때 먼저 눌러 볼 키입니다.Alt+Shift+6Option+Shift+6
Number format with decimals소수 두 자리와 천 단위 쉼표가 붙은 숫자 꼴로 바꿉니다. 이 여섯 가지 숫자 꼴은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을 씁니다.Ctrl+Shift+1
Time format시각 꼴로 바꿉니다. 값이 하루를 1로 보는 소수라서, 25시간을 그대로 보려면 시각 꼴이 아닌 기간 꼴이 필요합니다.Ctrl+Shift+2
Date format날짜 꼴로 바꿉니다. 글자로 들어온 날짜는 모양만 바뀌지 않으니, 그때는 값 자체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Ctrl+Shift+3
Currency format화폐 꼴로 바꿉니다. 시트의 숫자 꼴 번호는 1부터 6까지 시트가 정한 순서라서, 엑셀의 번호와 짝이 맞지 않습니다.Ctrl+Shift+4
Percent format백분율 꼴로 바꿉니다. 취소선이 Alt+Shift+5라 번호가 같아 보이지만, 이쪽은 Ctrl+Shift+5로 수정 글쇠가 다릅니다.Ctrl+Shift+5
Scientific format1.2E+05처럼 지수 꼴로 바꿉니다. 아주 크거나 작은 숫자가 칸 너비에 잘려 ###으로 보일 때 쓸 만합니다.Ctrl+Shift+6
Go to the next sheet오른쪽 시트로 넘어갑니다. 엑셀은 Ctrl+PageDown인데 시트는 Alt+Down이라, 여기가 두 앱에서 가장 다른 자리입니다.Alt+DownOption+Down
Go to the previous sheet왼쪽 시트로 넘어갑니다. 맥에서는 Option+Up이고, 시트가 많을 때는 목록을 띄우는 편이 빠릅니다.Alt+UpOption+Up
Show the list of sheets아래에 늘어선 시트를 목록으로 띄웁니다. 탭이 화면 밖으로 밀려났을 때 유일하게 빠른 길입니다.Alt+Shift+KOption+Shift+K
Insert a new sheet새 시트를 맨 뒤에 만듭니다. 맥 노트북에서는 Fn까지 함께 눌러야 F11이 브라우저를 지나 시트에 닿습니다.Shift+F11Shift+Fn+F11
Show formulas instead of results결과 대신 수식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맥에서도 Cmd가 아니라 Ctrl로 눌러야 듣습니다.Ctrl+`
Open Explore고른 범위를 보고 요약과 차트를 제안하는 칸을 엽니다. 손으로 피벗을 만들기 전에 한 번 열어 볼 만합니다.Ctrl+Alt+Shift+ICmd+Option+Shift+I
Find and replace찾아서 바꾸는 창을 엽니다. 맥의 Cmd+H는 앱을 숨기는 자리라서 시트도 Cmd+Shift+H를 쓰고, 정규식 옵션이 이 창 안에 있습니다.Ctrl+HCmd+Shift+H
Freeze the top rows머리글 줄을 화면에 붙여 둡니다. 시트에는 기본 조합이 아예 없어 View 메뉴의 Freeze를 쓰거나, 머리글 왼쪽 위의 굵은 회색 막대를 끌어내려야 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Gmail38

Gmail 단축키는 대부분 설정에서 Keyboard shortcuts on을 켜야 살아납니다 — 꺼져 있으면 낱자 키를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Compose a new message새 메일 창을 오른쪽 아래에 띄웁니다. 설정에서 Keyboard shortcuts on을 켜지 않았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이미 글을 쓰던 칸에 초점이 있으면 글자만 하나 찍힙니다.c
Compose in a new tab새 메일을 브라우저 탭 하나로 크게 엽니다. 긴 메일이나 첨부가 많은 메일에 편하고, 쓰는 동안 받은편지함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d
Send the message쓰던 메일을 바로 보냅니다. 수식 키가 붙은 조합이라 단축키 설정이 꺼져 있어도 작동하는 몇 안 되는 하나이고, 그래서 오타를 남긴 채 나가는 사고가 잦습니다.Ctrl+EnterCmd+Enter
Add Cc recipients커서를 Cc 줄로 옮기고, 그 줄이 접혀 있으면 펴 줍니다. 받는 사람 칸에 초점이 있어야 듣기 때문에 본문에서 누르면 반응이 없습니다.Ctrl+Shift+CCmd+Shift+C
Add Bcc recipients커서를 Bcc 줄로 옮깁니다. Bcc로 받은 사람은 서로를 못 보지만, 그 사람이 전체 답장을 누르면 자기가 숨은 수신자였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Ctrl+Shift+BCmd+Shift+B
Insert a link고른 글자를 링크로 바꿉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고 누르면 보일 글자와 주소를 둘 다 물어보므로, 먼저 글자를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Ctrl+KCmd+K
Archive the conversation메일을 Inbox에서만 빼고 그대로 보관합니다 — 지우는 것이 아니라 치우는 것이라, 검색이나 All Mail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값비싼 착각이 이것과 삭제를 바꿔 누르는 일입니다.e
Move the conversation to Trash메일을 Trash로 보냅니다. Trash는 30일이 지나면 저절로 비워지고 그때부터는 검색으로도 못 찾으니, 그냥 눈앞에서 치우려는 것이면 보관 쪽을 눌러야 합니다.#
Mute the conversation이 대화에 앞으로 오는 답장까지 Inbox를 건너뛰게 합니다. 사라진 것이 아니라 All Mail에 계속 쌓이니, 여럿이 오래 주고받는 줄기를 조용히 두는 데 씁니다.m
Snooze the conversation고른 시각까지 메일을 숨겨 두고, 그때가 되면 Inbox 맨 위로 다시 올려 줍니다. 답을 미루는 데 편하지만 되돌아오는 날짜를 잘못 잡으면 그날까지 아무 알림도 없습니다.b
Mark as read열지 않고 읽음으로 바꿉니다. 대상은 고른 대화나 지금 가리키고 있는 대화라, 아무것도 고르지 않았으면 눌러도 표시가 바뀌지 않습니다.Shift+I
Mark as unread다시 읽지 않은 상태로 돌려 눈에 띄게 만듭니다. 할 일 표시로 쓰기 좋지만, 이미 보관한 메일이라면 표시만 바뀌고 Inbox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Shift+U
Star the conversation별을 붙이거나 뗍니다. 설정에서 여러 모양의 별을 켜 두었으면 누를 때마다 다음 모양으로 돌아가므로, 한 번 눌러 별이 없어지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s
Report as spam메일을 Spam으로 옮기고 걸러 내는 판단에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정상적인 보낸이를 잘못 신고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보내는 메일도 Spam으로 떨어질 수 있어, 되돌릴 것은 바로 되돌려야 합니다.!
Undo the last action방금 한 일을 되돌립니다. 화면 아래에 잠깐 뜨는 알림 띠가 살아 있는 동안만 듣고, 그 띠가 사라지면 이 키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 보낸 메일도 같은 규칙입니다.z
Reply열려 있는 대화에 답장을 씁니다. 답장 상대는 지금 펼쳐 놓은 그 메시지의 보낸이라, 여러 사람이 이어 붙인 줄기에서는 누구에게 가는지 보낸이 줄을 한 번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
Reply to everyone보낸이와 Cc에 있던 사람 모두에게 답장을 씁니다. 큰 줄기에서 이것과 그냥 답장을 바꿔 누르면 스무 명이 읽을 글이 나가므로, 보내기 전에 수신자 수를 봅니다.a
Forward지금 보고 있는 메시지 한 통을 다른 사람에게 넘깁니다. 줄기 전체를 넘기려면 대화 위쪽 메뉴에서 전체 전달을 골라야 하고, 이 키로는 펼쳐 놓은 그 한 통만 갑니다.f
Reply in a new window답장을 따로 뜬 창에서 씁니다. 원래 줄기를 그대로 읽으면서 쓸 수 있어 인용할 것이 많은 답장에 편합니다.Shift+R
Reply to everyone in a new window모두에게 보내는 답장을 따로 뜬 창에서 씁니다. 수신자가 많은 답장이라 창이 커서 받는 사람 줄을 다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실제 이점입니다.Shift+A
Forward in a new window전달을 따로 뜬 창에서 씁니다. 옮겨 담을 말을 원본과 나란히 두고 고칠 수 있어, 사정을 덧붙여 넘길 때 씁니다.Shift+F
Next message in the thread펼친 대화 안에서 다음 메시지로 내려가며 그 메시지를 펴 줍니다. 목록 화면에서는 대화 안이 아니므로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n
Previous message in the thread펼친 대화 안에서 앞 메시지로 올라갑니다. 긴 줄기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말했는지 되짚을 때, 마우스로 접었다 펴는 것보다 빠릅니다.p
Open the conversation가리키고 있는 대화를 엽니다. Enter도 같은 일을 하니, 목록에서 손을 옮기지 않고 훑다가 그대로 들어가면 됩니다.o
Back to the conversation list보고 있던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방금 한 일을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화면만 물러나는 것이라, 보관이나 삭제를 취소하려면 되돌리기 쪽을 눌러야 합니다.u
Move to the newer conversation목록에서 한 칸 위, 더 새로 온 대화로 옮깁니다. 대화를 열어 둔 채로도 들으므로 읽으면서 계속 위로 훑을 수 있습니다.k
Move to the older conversation목록에서 한 칸 아래, 더 오래된 대화로 옮깁니다. 위아래 이동은 낱자 키라, 답장 칸에 초점이 있으면 그 글자가 본문에 찍힙니다.j
Search mail커서를 메일 검색 칸으로 옮깁니다. 낱자 하나로 부르는 단축키라, 쓰던 본문에 초점이 있으면 검색이 열리는 대신 그 기호가 글에 찍힙니다./
Go to InboxInbox로 돌아갑니다. 두 키를 함께가 아니라 차례로 누르는 조합이고, 이런 이어 누르는 조합도 단축키 설정이 켜져 있어야 듣습니다.g·i
Go to Starred별을 붙여 둔 메일만 모아 보여 줍니다. 별은 나에게만 보이는 표시라, 같은 메일을 함께 보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g·s
Go to Sent내가 보낸 메일 목록을 엽니다. 보내기가 정말 나갔는지, 어느 주소로 갔는지 확인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g·t
Go to Drafts쓰다 만 메일이 모인 곳으로 갑니다. Gmail은 자동으로 저장하니 창을 그냥 닫아 버린 메일도 여기 남아 있습니다.g·d
Jump to a label라벨 고르는 칸을 열어, 고른 라벨의 목록으로 건너뜁니다. 라벨을 보러 가는 것일 뿐이고, 메일에 라벨을 붙이는 것은 다른 조합입니다.g·l
Open the label menu고른 대화에 라벨을 붙이거나 뗍니다. 라벨은 폴더가 아니라 이름표라, 하나에 여러 개를 붙일 수 있고 붙였다고 Inbox에서 사라지지도 않습니다.l
Open the move-to menu라벨을 붙이는 동시에 Inbox에서 치웁니다. 라벨만 붙이는 쪽과 헷갈리기 쉬운데, 메일이 목록에서 사라지는지 아닌지가 둘의 차이입니다.v
Select the conversation대화 앞의 확인란을 켜서 다음에 누르는 명령이 그것에 걸리게 합니다. 거의 모든 동작 키가 먼저 고르거나 가리키기를 요구하기 때문에, 아무 반응이 없다면 대개 이것을 빼먹은 것입니다.x
Select every conversation on the page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의 대화를 모두 고릅니다. 라벨 전체가 아니라 그 한 페이지뿐이고, 전부에 걸려면 Gmail이 그때 띄우는 링크를 한 번 더 눌러야 합니다.*·a
Show the shortcut list단축키 목록을 화면 위에 겹쳐 보여 줍니다. 이 창이 뜨지 않으면 설정에서 단축키가 꺼져 있다는 뜻이라, 켜졌는지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Outlook35

여기 적은 조합은 설치해서 쓰는 Outlook 기준이고, 웹의 Outlook은 배치가 달라 설정에서 Outlook·Gmail·Yahoo 가운데 어느 배치를 쓸지 직접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New mail message어느 화면에 있든 빈 메일 창을 엽니다. 웹의 Outlook은 이 자리에 Ctrl+N이나 낱자 N을 두므로, 설치형에서 익힌 손이 웹에서는 한 번 헛돕니다.Ctrl+Shift+MCmd+N
New item of the current type지금 보고 있는 화면이 만드는 것을 만듭니다 — 메일 화면에서는 메일, 달력에서는 약속, 사람 화면에서는 연락처입니다. 이 화면 의존이 놀라움의 근원이라, 어디서든 메일을 원하면 메일 전용 조합을 씁니다.Ctrl+NCmd+N
New calendar appointment메일 화면에 있어도 새 약속 창을 바로 엽니다. 맥의 Outlook에는 약속 전용 키가 없어, 먼저 Calendar로 옮긴 다음 새 항목 조합을 눌러야 일정이 만들어집니다.Ctrl+Shift+ACmd+N
New task새 작업 항목을 엽니다. 맥의 Outlook은 작업을 Microsoft To Do 쪽으로 넘겼기 때문에 대응하는 조합이 아예 없고, 그래서 반대 칸을 비워 두었습니다.Ctrl+Shift+K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end the message쓰던 메일을 보냅니다. 윈도우에서는 Ctrl+Enter도 보내지만 처음 한 번은 정말 보낼지 물어보고, 그 물음은 설정에서 끌 수 있어 어느 날부터 조용히 나가기 시작합니다.Alt+SCmd+Enter
Save the draft보내지 않고 Drafts에 남깁니다. 창을 닫아도 같은 것을 물어보지만 물음은 내용을 고친 뒤에만 나오므로, 첨부만 붙이고 닫으면 아무 말 없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Ctrl+SCmd+S
Insert a hyperlink본문에서 고른 글자를 링크로 바꿉니다. 같은 조합이 받는 사람 칸에서는 이름 확인이라, 커서가 어디 있느냐가 링크를 만들지 이름을 맞추지를 가릅니다.Ctrl+KCmd+K
Open the Address Book주소록 창을 열어 받는 사람을 골라 넣습니다. 맥의 Outlook에는 이 창을 부르는 기본 키가 없어 받는 사람 단추를 눌러 들어가야 합니다.Ctrl+Shift+B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Reply보낸 사람에게만 답장을 씁니다. 목록에서 고른 메일에도 걸리므로 메일을 열지 않고 바로 답을 쓸 수 있지만, 읽기 창 안에 커서를 둔 상태에서는 목록 쪽 선택이 무엇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Ctrl+RCmd+R
Reply to everyone보낸 사람과 Cc에 있던 사람 전부에게 답장을 씁니다. 조합이 한 글자 차이라 손이 미끄러지기 쉽고, 회사 전체가 받는 공지에서는 그 한 번이 수백 통을 만듭니다.Ctrl+Shift+RCmd+Shift+R
Forward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넘깁니다. 윈도우의 설치형은 다른 프로그램이라면 대개 찾기를 뜻하는 조합을 전달에 써 버리고, 웹의 Outlook은 전달을 Ctrl+Shift+F에 두는데 그 조합은 설치형에서 고급 찾기를 엽니다.Ctrl+FCmd+J
Reply with a meeting invitation메일에 답하는 대신 같은 사람들로 회의를 잡습니다. 오가는 메일이 넷을 넘어가면 이 쪽이 빠르고, 맥의 Outlook에는 대응하는 기본 키가 없습니다.Ctrl+Alt+R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ark as read열지 않고 읽음으로 바꿉니다. 목록에서 고른 메일에 걸리는 키라, 커서가 읽기 창 본문이나 검색 칸에 들어가 있으면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Ctrl+QCmd+T
Mark as unread다시 읽지 않은 상태로 돌립니다. 웹의 Outlook은 같은 글자를 쓰되 목록에 초점이 있으면 수식 키 없는 낱자로도 듣기 때문에, 설치형에서 온 사람은 웹에서 실수로 두 번 뒤집기 쉽습니다.Ctrl+UCmd+Shift+T
Flag for follow up나중에 볼 메일로 깃발을 세웁니다. 윈도우에서는 목록에 초점이 있을 때만 닿아 읽기 창에 커서를 둔 채 누르면 아무 일이 없고, 맥에서는 깃발 키가 기한을 정하는 쪽이라 첫 번째가 오늘, 그 뒤가 다른 날짜들입니다.InsertCtrl+1
Delete the item고른 항목을 Deleted Items로 옮깁니다. 지워 없애는 것이 아니라 옮기는 것이라, 그 폴더를 비우거나 보관 기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그대로 있습니다.Delete
Delete without using Deleted ItemsDeleted Items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지웁니다. 돌아올 길이 서버의 복구 기간뿐이고 그 기간은 관리자가 정하므로, 회사 계정에서는 며칠인지도 모르는 채 사라질 수 있습니다.Shift+Delete
Move to a folder폴더를 골라 메일을 옮깁니다. 맥의 Outlook은 다른 글자를 쓰고 웹의 Outlook은 윈도우와 같은 조합을 쓰므로, 세 곳을 오가는 사람은 맥 하나만 따로 외우면 됩니다.Ctrl+Shift+VCmd+Shift+M
Copy to a folder원본을 그 자리에 남기고 다른 폴더에 복사본을 만듭니다. 옮기기와 짝을 이루는 조합인데, 같은 메일이 두 곳에 있다는 신고는 대개 옮기려다 이것을 누른 결과입니다.Ctrl+Shift+Y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earch the current folder커서를 검색 칸으로 옮기고, 찾는 범위를 지금 보고 있는 폴더로 잡습니다. 온 메일함을 뒤지려면 검색 칸에서 범위를 넓혀야 하고, 웹의 Outlook은 검색을 Alt+Q에 두어 여기와 다릅니다.Ctrl+ECmd+Option+F
Open Advanced Find보낸이·날짜·첨부 같은 칸을 하나씩 채워 찾는 창을 엽니다. 이 조합이 바로 웹의 Outlook에서 전달을 뜻하는 것이라, 같은 손가락이 어디서 돌아가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일을 합니다.Ctrl+Shift+FCmd+Shift+F
Find text inside the open message열어 둔 메일 안에서 글자를 찾습니다. 메일함을 뒤지는 것이 아니라 그 한 통의 본문만 보는 것이라, 긴 회의록이나 계약서 본문에서 한 낱말을 짚을 때 씁니다.F4Cmd+F
Switch to Mail달력이나 사람 화면에서 메일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화면마다 쓸 수 있는 키가 달라지므로, 단축키가 갑자기 안 듣는다 싶으면 먼저 여기로 돌아와 봅니다.Ctrl+1Cmd+1
Switch to Calendar달력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웹의 Outlook은 달력을 Ctrl+Shift+2에 두어 숫자만 같고 수식 키가 하나 더 붙으니, 설치형과 웹을 같이 쓰면 이 자리에서 자주 걸립니다.Ctrl+2Cmd+2
Switch to People연락처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번호는 옛 Outlook의 모듈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라, 새 Outlook과 웹이 왼쪽 줄의 아이콘 순서를 바꿔 놓은 뒤에도 숫자 쪽이 더 믿을 만합니다.Ctrl+3Cmd+3
Switch to Tasks작업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맥의 Outlook은 이 화면 자체를 Microsoft To Do에 넘겨 없앴기 때문에 옮겨 갈 곳이 없고, 그래서 반대 칸이 비어 있습니다.Ctrl+4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witch to Notes메모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옛 윈도우 Outlook에만 남아 있는 화면이라, 새 Outlook으로 옮기면 이 숫자를 눌러도 갈 곳이 없습니다.Ctrl+5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witch to the Inbox메일 화면이 아니라 Inbox 그 자체로 곧장 갑니다. 하위 폴더 깊이 들어가 있을 때 한 번에 올라오는 길이고, 맥의 Outlook에는 이 조합이 없습니다.Ctrl+Shift+I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Go to a folder by name폴더 이름을 쳐서 그 폴더로 건너뜁니다. 폴더 나무가 깊고 넓은 계정에서 마우스로 펼쳐 내려가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맥의 Outlook에는 없습니다.Ctrl+Y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selected item고른 항목을 창 하나로 따로 엽니다. 목록에 초점이 있을 때만 듣기 때문에, 읽기 창을 클릭한 뒤라면 먼저 목록으로 초점을 돌려야 합니다.Ctrl+OCmd+O
Close the open item열어 둔 항목을 닫습니다. 고치던 초안이면 저장할지 물어보고, 큰 창에서는 항목이 아니라 검색 칸을 비우는 쪽으로 먼저 작동합니다.Esc
Go to the next open item창으로 따로 열어 둔 항목들 사이를 옮겨 다닙니다. 목록의 다음 메일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열린 창끼리 도는 것이라, 목록을 훑으려고 눌러 본 사람에게는 고장처럼 보입니다.Ctrl+.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Go to the previous open item열린 창들을 거꾸로 돌아 앞 항목으로 갑니다. 창을 하나만 열어 두었으면 갈 곳이 없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Ctrl+,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Print고른 항목이나 열어 둔 메일을 인쇄합니다. 윈도우는 인쇄 화면이 먼저 열리고 거기서 Enter를 한 번 더 누르면 곧바로 나가므로, 습관적으로 두 번 누르면 확인 없이 인쇄됩니다.Ctrl+PCmd+P
Undo the last action방금 한 편집이나 이동을 되돌립니다. 이미 보낸 메일은 여기 닿지 않고, 회수는 따로 있는 명령이며 같은 조직 안에서만 그것도 조건이 맞을 때만 듣습니다.Ctrl+ZCmd+Z

Notion39

조합이 없는 기능은 슬래시 메뉴로 갑니다 — /를 치고 이름 몇 글자만 넣으면 콜아웃처럼 기본 키가 아예 없는 블록까지 닿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Open Quick Find작업 공간 전체를 이름으로 뒤져 그 페이지로 건너뜁니다. 브라우저 탭에서는 같은 조합이 인쇄라, 인쇄 창이 열리면 Notion이 마련해 둔 다른 열쇠(Ctrl/Cmd+K)로 같은 칸을 부릅니다.Ctrl+PCmd+P
Search inside the page열려 있는 페이지 안에서만 글자를 찾습니다. 브라우저의 찾기는 화면에 그려진 부분만 보는데 Notion은 아래쪽을 나중에 불러오므로, 긴 페이지에서는 브라우저 쪽이 있는 낱말을 없다고 합니다.Ctrl+FCmd+F
Create a new page새 페이지를 만듭니다. 설치한 앱에서만 듣는 조합인데, 브라우저 탭에서는 같은 키가 브라우저의 새 창을 열어 Notion까지 내려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 안 된다는 신고가 가장 많은 자리입니다.Ctrl+NCmd+N
Open a new Notion windowNotion 창을 하나 더 엽니다. 두 페이지를 나란히 놓고 옮겨 붙일 때 쓰고, 브라우저에서는 같은 조합이 시크릿 창을 열어 버립니다.Ctrl+Shift+NCmd+Shift+N
Show or hide the sidebar왼쪽 목록을 접거나 펴서 본문 폭을 넓힙니다. 표가 넓은 데이터베이스 페이지에서 가로로 밀지 않고 볼 수 있게 하는 가장 값싼 방법입니다.Ctrl+\Cmd+\
Switch between dark and light mode어두운 바탕과 밝은 바탕을 번갈아 바꿉니다. 내 화면만 바뀌는 것이라 같은 페이지를 보는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Ctrl+Shift+LCmd+Shift+L
Go back a page방금 있던 페이지로 되돌아갑니다.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와 같은 방향이라 브라우저 탭에서도 그대로 통하고, 데이터베이스 안의 항목을 열었다 닫는 왕복에 특히 편합니다.Ctrl+[Cmd+[
Jump to the parent page지금 페이지를 품고 있는 위쪽 페이지로 올라갑니다. 맨 위 페이지에서는 올라갈 곳이 없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Ctrl+Shift+UCmd+Shift+U
Copy the page link이 페이지로 오는 링크를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브라우저 탭에서는 같은 조합을 브라우저가 주소창 쪽으로 먼저 가져가므로, 설치한 앱에서 눌러야 확실합니다.Ctrl+LCmd+L
Select the block you are in글자 커서를 블록 하나를 고른 상태로 바꿉니다. 블록 단위 명령은 모두 이 상태에서만 듣기 때문에, 옮기기나 복제가 안 듣는다면 대개 아직 글자 안에 있는 것입니다.Esc
Select every block on the page페이지의 블록을 전부 고릅니다. 처음 한 번은 지금 있는 블록만 고르고 두 번째에 페이지 전체로 넓어지므로, 다른 프로그램처럼 한 번에 전체가 되지 않습니다.Ctrl+ACmd+A
Extend the selection to more blocks블록을 고른 상태에서 아래위로 선택을 늘려 여러 블록을 함께 잡습니다. 글자 안에 커서가 있을 때 누르면 블록이 아니라 글자가 잡히므로 순서가 중요합니다.Shift+Down
Duplicate the selected blocks고른 블록을 바로 아래에 하나 더 만듭니다. 브라우저 탭에서 블록을 고르지 않은 채 누르면 브라우저가 먼저 받아 즐겨찾기 추가로 새는 일이 있습니다.Ctrl+DCmd+D
Move the block up블록을 한 칸 위로 올립니다. 마우스로 끌지 않아도 순서를 바꿀 수 있고, 아래에 접혀 있는 자식 블록은 딸려서 함께 올라갑니다.Ctrl+Shift+UpCmd+Shift+Up
Move the block down블록을 한 칸 아래로 내립니다. 여러 블록을 함께 고른 뒤에도 듣기 때문에, 여러 단락을 한꺼번에 옮길 때 가장 빠릅니다.Ctrl+Shift+DownCmd+Shift+Down
Nest the block under the one above블록을 바로 위 블록 아래로 들여 넣습니다. 표나 데이터베이스 안에서는 들여쓰기가 아니라 다음 칸으로 넘어가는 뜻이 되어, 같은 키가 자리에 따라 전혀 다르게 움직입니다.Tab
Move the block out one level들여 넣은 블록을 한 단 밖으로 꺼냅니다. 자식이 딸린 블록을 꺼내면 자식도 한 단씩 따라 나오므로, 목록 구조를 되돌릴 때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편이 헷갈리지 않습니다.Shift+Tab
Open the block menu고른 블록에 걸리는 메뉴를 엽니다 — 종류 바꾸기, 색, 복제 같은 것이 여기 모여 있고, 자기 조합이 없는 명령을 찾는 곳도 여기입니다.Ctrl+/Cmd+/
Turn the block into plain text블록을 아무 꾸밈 없는 본문으로 되돌립니다. 글자는 그대로 남고 껍데기만 바뀌므로, 잘못 만든 제목이나 목록을 지우지 않고 되돌리는 길입니다. 윈도우는 Shift, 맥은 Option을 쓰는 계열이라 두 쪽 모양이 다릅니다.Ctrl+Shift+0Cmd+Option+0
Turn the block into Heading 1이미 쓴 블록을 가장 큰 제목으로 바꿉니다. 글을 다 쓰고 구조를 잡을 때 쓰는 쪽이라, 빈 줄에서 마크다운 기호로 만드는 것과 목적이 다릅니다.Ctrl+Shift+1Cmd+Option+1
Turn the block into Heading 2블록을 두 번째 크기의 제목으로 바꿉니다. Notion의 제목은 세 단까지만 있으므로, 그보다 깊은 층은 제목이 아니라 들여쓰기로 나타냅니다.Ctrl+Shift+2Cmd+Option+2
Turn the block into Heading 3블록을 가장 작은 제목으로 바꿉니다. 목차는 이 세 단만 주워 만들기 때문에, 목차에 나오게 하려면 굵은 글씨가 아니라 제목이어야 합니다.Ctrl+Shift+3Cmd+Option+3
Turn the block into a to-do블록 앞에 확인란을 붙여 할 일로 만듭니다. 여러 블록을 함께 고른 뒤 한 번에 바꿀 수 있어, 이미 적어 둔 목록을 체크리스트로 옮기는 데 가장 빠릅니다.Ctrl+Shift+4Cmd+Option+4
Turn the block into a toggle블록을 접었다 펼 수 있는 토글로 바꿉니다. 바꾼 뒤 안에 넣을 내용은 들여쓰기로 넣어야 하고, 밖에 그대로 두면 접어도 함께 숨지 않습니다.Ctrl+Shift+7Cmd+Option+7
Turn the block into a code block블록을 코드 블록으로 바꿉니다. 안쪽은 서식이 걸리지 않아 굵게나 링크가 듣지 않고, 언어는 블록 오른쪽 위에서 따로 고릅니다.Ctrl+Shift+8Cmd+Option+8
Bold고른 글자를 굵게 합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채 눌러도 켜지므로, 그 뒤에 치는 글자부터 굵어집니다.Ctrl+BCmd+B
Underline고른 글자에 밑줄을 넣습니다. 브라우저 탭에서는 이 조합이 페이지 원본 보기와 부딪히고, 어느 쪽이 이기는지는 브라우저에 따라 달라 설치한 앱이 확실합니다.Ctrl+UCmd+U
Strikethrough고른 글자에 취소선을 긋습니다. 할 일을 지우지 않고 끝났다고 표시할 때 쓰지만, 확인란을 체크하면 Notion이 알아서 줄을 그으니 둘을 겹쳐 쓸 일은 없습니다.Ctrl+Shift+SCmd+Shift+S
Inline code고른 글자를 문장 안에서 고정폭 글꼴로 감쌉니다. 블록 전체를 코드로 바꾸는 것과 달라, 여기 감싼 글자는 그 문장의 일부로 남습니다.Ctrl+ECmd+E
Turn the selected text into a link고른 글자를 링크로 바꾸고 주소를 물어봅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은 채 누르면 같은 조합이 검색 칸을 여는 쪽으로 움직이므로, 무엇이 일어나는지는 선택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Ctrl+KCmd+K
Heading 1 while typing빈 블록 맨 앞에서 치면 그 줄이 가장 큰 제목으로 바뀝니다. 문장 중간에 치면 그냥 기호로 남으므로, 방아쇠는 블록이 비어 있고 커서가 첫 자리에 있을 때만 당겨집니다.#·Space
Heading 2 while typing빈 블록 맨 앞에서 치면 두 번째 크기의 제목이 됩니다. 기호 수가 제목 단을 정하므로, 이미 제목인 줄에서 다시 치면 제목 안의 글자로 들어갑니다.##·Space
Heading 3 while typing빈 블록 맨 앞에서 치면 가장 작은 제목이 됩니다. 기호를 네 개 이상 치면 제목이 아니라 그 기호가 그대로 남으니, Notion의 제목이 세 단뿐이라는 사실이 여기서 드러납니다.###·Space
Toggle list while typing빈 블록 맨 앞에서 치면 접히는 토글이 만들어집니다. 만든 직후 커서는 토글의 제목 줄에 있으므로, 안에 넣을 내용은 줄을 바꾼 다음 한 단 들여 넣어야 합니다.>·Space
Code block while typing빈 블록에서 따옴 기호 셋을 이어 치면 코드 블록이 열립니다. 열린 뒤에는 Enter가 줄바꿈이 되므로 블록을 빠져나오려면 아래쪽 빈 줄로 커서를 옮겨야 합니다.```
Divider while typing빈 블록에서 짧은 줄표 셋을 이어 치면 가로 구분선이 놓입니다. 구분선은 글자를 담지 못하는 블록이라, 지울 때는 블록을 골라 지웁니다.---
Open the slash command menu블록에서 이 기호를 치면 넣을 수 있는 것이 모두 목록으로 뜨고, 뒤에 이름을 몇 글자 더 치면 좁혀집니다. 조합이 없는 기능에 닿는 유일한 길이라 실질적으로 가장 쓸모 있는 하나입니다./
Insert a callout눈에 띄는 상자에 문단을 담습니다. 마크다운 방아쇠도 없고 자기 조합도 없어 슬래시 메뉴로만 만들 수 있는데, 이런 블록이 몇 개나 있다는 점이 그 메뉴를 외워 둘 이유입니다./callout·Enter
Add a comment고른 글자나 블록에 댓글을 붙입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았으면 지금 있는 블록에 붙고, 글자에 붙인 댓글은 그 글자를 지우면 해결된 것으로 넘어가 화면에서 사라집니다.Ctrl+Shift+MCmd+Shift+M

Windows40

Win 키 조합은 어느 프로그램에 있어도 먼저 잡힙니다 — 프로그램 단축키와 겹칠 걱정이 없는 대신, 프로그램 쪽에서 막을 수도 없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Open or close the Start menu시작 메뉴를 열고 닫습니다. 열린 채로 그냥 글자를 치면 그것이 곧 검색이라, 프로그램 이름을 아는 편이 목록을 뒤지는 것보다 빠릅니다.Win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search검색 창을 바로 엽니다. 파일 이름뿐 아니라 설정 항목과 웹까지 같은 칸에서 찾습니다.Win+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Settings설정 앱을 엽니다. 옛 제어판이 아니라 지금의 설정 창이 열리고, 찾는 항목이 없으면 검색 칸에 이름을 치는 편이 빠릅니다.Win+I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Run box명령 한 줄을 치는 실행 창을 엽니다. cmd·regedit·control처럼 시작 메뉴에서 찾기 번거로운 것들을 이름으로 바로 부릅니다.Win+R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Quick Link menu장치 관리자·터미널·디스크 관리처럼 손 볼 때 필요한 것들이 모인 작은 메뉴를 엽니다. 시작 단추를 오른쪽 단추로 누른 것과 같습니다.Win+X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Lock the computer화면을 즉시 잠급니다. 프로그램은 그대로 돌아가니 로그아웃과 다르고, 자리를 뜰 때 가장 짧게 누를 수 있는 조합입니다.Win+L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ask Manager작업 관리자를 바로 엽니다. Ctrl+Alt+Delete로 보안 화면을 거치는 길보다 한 걸음 짧아, 프로그램이 멈췄을 때 이쪽이 낫습니다.Ctrl+Shift+Esc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security screen잠금·로그아웃·작업 관리자가 놓인 보안 화면을 부릅니다. 원격 데스크톱이나 가상 머신 안에서는 이 조합을 바깥 컴퓨터가 가로채니, 메뉴에서 따로 보내야 합니다.Ctrl+Alt+Delete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clipboard history방금까지 복사한 것들을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처음 한 번은 켜 달라는 물음에 예라고 답해야 하고, 그 뒤부터 기록이 쌓입니다.Win+V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emoji panel이모지와 특수 기호를 고르는 칸을 엽니다. 그림만이 아니라 화살표·수식 기호·특수 문자도 여기서 찾습니다.Win+Period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Zoom in with Magnifier돋보기를 켜고 화면을 확대합니다. 끌 때는 Win+Esc로 닫아야 하고, 그러지 않으면 확대한 상태가 그대로 남습니다.Win+Plu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hoose how to use a second screen두 번째 화면을 어떻게 쓸지 고르는 칸을 엽니다 — 복제·확장·한쪽만. 회의실에서 화면이 안 나올 때 가장 먼저 눌러 볼 조합입니다.Win+P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quick settings와이파이·소리·밝기가 모인 빠른 설정을 엽니다. 윈도우 10에서는 같은 조합이 알림 센터였기 때문에 두 키가 뒤바뀐 것처럼 느껴집니다.Win+A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notification centre알림과 달력이 있는 알림 센터를 엽니다. 윈도우 11에서 알림은 이쪽이고, 빠른 설정은 Win+A입니다.Win+N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Restart the graphics driver화면 드라이버를 다시 시작합니다. 화면이 검게 굳었을 때 열려 있던 프로그램은 그대로 두고 화면만 되살리는 마지막 수단이라, 삐 소리와 함께 화면이 한 번 깜빡입니다.Win+Ctrl+Shift+B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Run as administrator시작 검색에서 고른 프로그램을 관리자 권한으로 띄웁니다.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Ctrl+Shift와 함께 누르는 것도 같은 일을 합니다.Ctrl+Shift+Enter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how or hide the desktop열린 창을 모두 내리고, 한 번 더 누르면 그대로 되돌립니다. 되돌리기가 없는 Win+M과 달라 잠깐 바탕화면을 볼 때 알맞습니다.Win+D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Peek at the desktop누르고 있는 동안만 창들을 투명하게 만들어 바탕화면을 엿봅니다. 손을 떼면 곧 원래대로 돌아옵니다.Win+Comma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ask View열린 창과 가상 데스크톱을 한 화면에 펼칩니다. Alt+Tab처럼 손을 떼면 사라지지 않고 열린 채 남아 있어 창을 끌어 옮길 수 있습니다.Win+Tab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Add a virtual desktop빈 가상 데스크톱을 하나 더 만들고 그리로 옮겨 갑니다. 창을 닫지 않고 일감을 갈라 두는 데 씁니다.Win+Ctrl+D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ove to the next virtual desktop오른쪽 가상 데스크톱으로 넘어갑니다. Left를 누르면 반대 방향이고, 끝에 이르면 더 넘어가지 않습니다.Win+Ctrl+Right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lose this virtual desktop지금 있는 가상 데스크톱을 닫습니다. 그 안에 있던 창들은 함께 닫히지 않고 옆 데스크톱으로 옮겨 갑니다.Win+Ctrl+F4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nap the window to the left지금 창을 화면 왼쪽 절반에 붙입니다. 붙인 뒤에는 반대쪽 후보 창이 뜨므로 화살표로 골라 두 창을 나란히 놓을 수 있습니다.Win+Left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nap the window to the right지금 창을 화면 오른쪽 절반에 붙입니다. 이미 붙어 있는 창에 또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니 두 번 누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Win+Right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aximise the window창을 화면 가득 키웁니다. 반쪽에 붙여 둔 창에 누르면 그 반쪽의 위쪽 사분면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화면 전체로 커집니다.Win+Up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inimise the window창을 작업 표시줄로 내립니다. 최대화된 창에서는 첫 번째 누름이 먼저 원래 크기로 되돌리고, 그다음 누름에서 내려갑니다.Win+Down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snap layouts창을 어떤 격자로 놓을지 고르는 판을 엽니다. 윈도우 11에서 들어온 기능이라 옛 판에는 없습니다.Win+Z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ove the window to the next monitor지금 창을 오른쪽 화면으로 옮깁니다. 크기는 그대로 두고 자리만 바뀌며, Left를 누르면 왼쪽 화면으로 돌아옵니다.Win+Shift+Right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witch between open windows열린 창 사이를 오갑니다. Alt를 계속 누른 채 Tab을 두드리면 고를 수 있고, Ctrl+Alt+Tab을 쓰면 손을 떼도 목록이 남습니다.Alt+Tab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lose the active window지금 창을 닫습니다. 바탕화면을 고른 상태에서 누르면 창이 아니라 컴퓨터를 끄겠느냐는 물음이 뜨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Alt+F4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File Explorer파일 탐색기를 새 창으로 엽니다. 이미 열려 있어도 새 창이 하나 더 뜨므로, 두 폴더를 나란히 볼 때 이 조합을 씁니다.Win+E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reate a new folder지금 폴더 안에 새 폴더를 만듭니다. 만든 직후 이름이 고쳐 쓸 수 있는 상태이니 바로 이름을 치면 됩니다.Ctrl+Shift+N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Rename the selected item고른 파일의 이름을 고칩니다. 이름을 치고 Tab을 누르면 다음 파일의 이름으로 넘어가, 여러 개를 잇달아 바꿀 수 있습니다.F2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Delete without the Recycle Bin휴지통을 건너뛰고 곧바로 지웁니다. 휴지통에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으니 되돌릴 것도 없고, 큰 파일을 지울 때 확인 창이 한 번 뜹니다.Shift+Delete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Open the properties of the item고른 것의 속성 창을 엽니다. 파일이면 크기와 만든 날짜, 드라이브면 남은 용량을 여기서 봅니다.Alt+Enter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Go up one folder한 단계 위 폴더로 올라갑니다. 방금 있던 폴더로 돌아가는 Alt+Left와 다른 일이라, 갈래길에서 헷갈리기 쉽습니다.Alt+Up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apture part of the screen화면의 일부를 끌어서 잘라 냅니다. 잘라 낸 그림은 클립보드로 들어가고, 알림을 누르면 그때 편집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Win+Shift+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opy the whole screen화면 전체를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윈도우 11에서는 이 글쇠가 기본으로 캡처 도구를 열도록 바뀌었으니, 옛 방식이 필요하면 설정에서 되돌려야 합니다.PrtSc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ave the whole screen as a file화면 전체를 그림 파일로 저장합니다. 사진 폴더 안의 Screenshots에 PNG로 쌓이고, 저장되는 순간 화면이 한 번 어두워집니다.Win+PrtSc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opy only the active window지금 앞에 있는 창만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화면 전체가 아니라 창 하나만 담기니 뒤에 열린 것이 찍히지 않습니다.Alt+PrtSc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macOS30

Cmd가 윈도우의 Ctrl 자리입니다. 다만 줄 끝으로 가기 같은 텍스트 이동은 Cmd가 아니라 Ctrl+A/E나 Cmd+←/→를 씁니다.

하는 일키 조합
Open Spotlight search어디서든 검색 칸을 띄워 앱·파일·계산·환율까지 한 줄로 처리합니다. 입력원을 둘 이상 쓰면 이 조합이 언어 바꾸기와 다투는 일이 있어, 설정에서 한쪽을 비켜 줘야 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pace
Switch to the other input source입력원을 앞서 쓰던 것으로 바꿉니다. Spotlight를 기대하고 눌렀다가 자판이 바뀌는 일이 잦으니, 두 조합을 함께 기억해 둡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Space
Show or hide the Dock독을 감추거나 다시 꺼냅니다. 창 아래쪽이 독에 가릴 때 창을 옮기지 않고 화면을 넓히는 가장 짧은 길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Option+D
Lock the screen화면을 즉시 잠급니다. 앱은 그대로 돌아가니 Cmd+Q로 앱을 끄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일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Cmd+Q
Put the Mac to sleep맥을 잠자기로 보냅니다. 전원 단추가 없는 자판에서는 Cmd+Option과 미디어 꺼내기 글쇠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Option+Power
Open the emoji picker글을 쓰는 어느 칸에서든 이모지와 기호를 고르는 창을 엽니다. 이모지뿐 아니라 화살표와 수식 기호도 같은 창에 있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Cmd+Space
Use the top row as F1 to F12맨 윗줄을 밝기·소리 대신 진짜 F1부터 F12로 씁니다. 설정에서 기본을 바꿨다면 Fn이 반대로 밝기·소리를 부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Fn+F1
Switch between apps앱과 앱 사이를 오갑니다. 창이 아니라 앱을 넘나드는 것이라, 창을 모두 내려 둔 앱은 창 없이 앞으로만 나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Tab
Switch between windows of one app같은 앱의 창들 사이를 오갑니다. Cmd+Tab이 하지 못하는 일이 바로 이것이라, 창을 여러 개 띄우는 앱에서는 둘을 짝으로 씁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
Quit the app앱을 완전히 끝냅니다. 창만 닫는 Cmd+W와 다른 점이 여기이고, 독에 있던 점이 사라지는 것으로 정말 끝났는지 알 수 있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Q
Close the window창 하나만 닫습니다. 앱은 그대로 돌아가고 독에 점이 남아 있으니, 정말 끄려면 Cmd+Q를 눌러야 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W
Open Force Quit응답하지 않는 앱을 골라 강제로 끝내는 목록을 엽니다. Cmd+Option+Shift+Esc를 몇 초 누르고 있으면 목록 없이 앞의 앱이 바로 끝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Option+Esc
Open the settings of the app지금 앞에 있는 앱의 설정 창을 엽니다. 앱마다 메뉴 자리가 달라도 이 한 조합은 거의 모든 앱에서 통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Comma
Hide the front app앞에 있는 앱의 창을 모두 감춥니다. 독으로 내리는 최소화와 달리 창 그림이 남지 않고, 그 앱으로 돌아가면 그대로 다시 나타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H
Hide every other app지금 앱만 남기고 나머지 앱의 창을 모두 감춥니다. 화면을 한 가지 일만 남기고 비우는 데 가장 빠른 길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Option+H
Minimise the window to the Dock창을 독으로 접어 내립니다. Cmd+Option+M을 누르면 그 앱의 창을 한꺼번에 다 내립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M
Enter or leave full screen창을 전체 화면으로 만들거나 되돌립니다. 전체 화면이 된 창은 그 자체가 하나의 공간이 되어 Mission Control에 새 칸으로 나타납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Cmd+F
Move to the next desktop space오른쪽 데스크톱 공간으로 넘어갑니다. 전체 화면 앱도 하나의 공간으로 세기 때문에, 공간 수가 저절로 늘어난 것처럼 보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Right
Screenshot the whole screen화면 전체를 찍어 파일로 저장합니다. 기본 저장 자리는 데스크톱이고, 그 자리는 Cmd+Shift+5 창에서 바꿉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3
Screenshot a part you drag십자 커서로 원하는 자리만 끌어서 찍습니다. 끌기 전에 Space를 누르면 커서가 사진기로 바뀌어 창 하나만 깔끔하게 담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4
Open the screenshot toolbar찍기와 화면 녹화, 저장 자리와 타이머까지 고르는 막대를 엽니다. 이 막대에서 정한 저장 자리는 Cmd+Shift+3과 4에도 그대로 쓰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5
Screenshot straight to the clipboard고른 자리를 파일이 아니라 클립보드로 바로 담습니다. 어떤 찍기 조합에든 Ctrl을 더하면 파일 대신 클립보드로 간다는 규칙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Ctrl+Shift+4
Go to a folder by typing its path경로를 직접 쳐서 그 폴더로 갑니다. 물결표로 홈을 가리킬 수 있고, 이 창에서는 감춰진 폴더도 이름을 치면 들어갑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G
Show the hidden files점으로 시작하는 감춰진 파일을 보이게 하거나 다시 감춥니다. Finder뿐 아니라 열기·저장 창에서도 같은 조합이 듣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Period
Go up one folder한 단계 위 폴더로 올라갑니다. 반대로 Cmd+Down은 고른 것을 열고 들어가니, 두 키로 폴더를 오르내립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Up
Move the item to the Trash고른 것을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Finder에서 Delete만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윈도우에서 옮겨 온 사람이 가장 먼저 걸리는 자리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Delete
Empty the Trash휴지통을 비워 되돌릴 수 없게 지웁니다. 물어보는 창이 한 번 뜨고, 그 뒤에는 파일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Delete
Create a new folder지금 Finder 창 안에 새 폴더를 만듭니다. 파일 몇 개를 고른 뒤 Ctrl+Cmd+N을 누르면 그것들을 담은 폴더가 만들어집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N
Open Get Info고른 것의 정보 창을 엽니다 — 크기, 놓인 자리, 어떤 앱으로 열리는지. Cmd+Option+I를 쓰면 창이 하나만 열려 고르는 것마다 내용이 바뀝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I
Move a file you copiedCmd+C로 복사해 둔 파일을 이 자리로 옮깁니다 — Finder에는 잘라내기가 없으니, 옮기기는 복사한 뒤 이 조합으로 붙이는 것입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Option+V

터미널43

터미널에서 Ctrl+C는 복사가 아니라 실행 중인 것을 끊는 신호입니다. 복사는 윈도우 터미널이 Ctrl+Shift+C, 맥이 Cmd+C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Move to the start of the line줄 맨 앞으로 커서를 보냅니다. tmux나 screen 안에서는 Ctrl+A가 접두어 키로 먹히기 때문에 셸까지 닿지 않습니다.Ctrl+A
Move to the end of the line줄 맨 끝으로 커서를 보냅니다. ssh로 들어간 낯선 터미널에서는 End 키가 엉뚱한 글자를 보낼 때가 있어도 이 키는 늘 통합니다.Ctrl+E
Move back one character커서를 한 글자 왼쪽으로 옮깁니다. tmux의 기본 접두어가 Ctrl+B라서, tmux 안에서는 이 키가 셸에 오지 않습니다.Ctrl+B
Move forward one character커서를 한 글자 오른쪽으로 옮깁니다. set -o vi로 vi 배치를 쓰고 있으면 이 emacs 배치는 통째로 사라집니다.Ctrl+F
Move back one word낱말 하나만큼 뒤로 건너갑니다. macOS 기본 터미널에서는 Option이 Meta가 아니어서, 설정에서 Meta로 쓰겠다고 켜거나 Esc를 먼저 눌러야 합니다.Alt+BOption+B
Move forward one word낱말 하나만큼 앞으로 건너갑니다. 여기서 낱말은 글자와 숫자만 세기 때문에 /usr/local/bin 같은 경로는 여러 칸으로 쪼개집니다.Alt+FOption+F
Set the mark지금 자리에 표를 남깁니다. readline 문서에서는 C-@로 적히는 그 키이고, 표를 남겨 두면 Ctrl+X Ctrl+X로 그 자리와 오갈 수 있습니다.Ctrl+Space
Jump between the mark and the cursor표를 남긴 자리와 지금 자리를 맞바꿉니다. 표를 남기지 않았으면 줄 맨 앞이 표여서, 앞과 뒤를 왕복하는 단축키처럼 쓰입니다.Ctrl+X·Ctrl+X
Cut back to the start of the line커서 앞쪽을 줄 맨 앞까지 잘라 냅니다. bash는 커서 앞만 자르지만 zsh는 같은 키로 줄 전체를 버리므로, 셸을 옮겨 타면 결과가 다릅니다.Ctrl+U
Cut to the end of the line커서 뒤쪽을 줄 끝까지 잘라 냅니다. 잘린 것은 kill ring에 담기므로 Ctrl+Y로 그대로 되붙일 수 있습니다.Ctrl+K
Cut the word before the cursor커서 앞의 낱말을 빈칸까지 잘라 냅니다. 빈칸을 경계로 삼기 때문에 /usr/local/bin 같은 경로가 한 번에 통째로 날아갑니다.Ctrl+W
Cut the word before the cursor, by word characters커서 앞의 낱말을 글자·숫자 경계까지만 잘라 냅니다. 경로의 슬래시마다 멈추므로, 한 번에 다 날리는 Ctrl+W와 여기서 갈립니다.Alt+BackspaceOption+Backspace
Cut the word after the cursor커서 뒤의 낱말을 잘라 냅니다. 낱말 가운데 서 있으면 그 뒤쪽만 잘리므로 앞부분은 그대로 남습니다.Alt+DOption+D
Paste what you last cutCtrl+U·Ctrl+K·Ctrl+W로 잘라 둔 것을 커서 자리에 되붙입니다. 이것은 셸의 kill ring이라 시스템 클립보드와 다르고, 터미널에서 Ctrl+V는 붙여넣기가 아닙니다.Ctrl+Y
Cycle to an earlier cut방금 되붙인 것을 그 앞에 잘랐던 것으로 갈아 끼웁니다. Ctrl+Y 바로 뒤에서만 뜻이 있고, 누를 때마다 kill ring을 더 옛것으로 거슬러 갑니다.Alt+YOption+Y
Swap two characters커서 앞 글자와 커서 밑 글자를 맞바꾸고 한 칸 오른쪽으로 갑니다. sl을 ls로 고칠 때처럼 두 글자가 뒤집힌 오타를 한 번에 잡습니다.Ctrl+T
Swap two words커서 앞의 낱말을 그 앞 낱말과 맞바꿉니다. 인수 두 개의 순서를 잘못 쳤을 때 지우지 않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Alt+TOption+T
Undo the last edit to the line줄에 한 편집을 한 단계씩 되돌립니다. 이미 실행한 명령을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치고 있는 줄만 되돌립니다.Ctrl+_
Insert the next key literally다음에 누르는 키를 뜻 없이 글자로 넣습니다. Ctrl+V Tab으로 진짜 탭 문자를 넣거나 방향키가 무엇을 보내는지 볼 때 쓰고, 터미널에서 Ctrl+V는 붙여넣기가 아닙니다.Ctrl+V
Run the line줄을 실행합니다. Enter와 똑같은 제어 문자를 보내기 때문에 둘은 완전히 같은 일을 합니다.Ctrl+J
Delete the character before the cursor커서 앞 글자를 지웁니다. 낡은 ssh 연결에서 Backspace가 이 문자를 보내는 바람에 화면에 ^H가 찍히는 일이 있습니다.Ctrl+H
Upper-case the word커서 자리에서 낱말 끝까지 대문자로 바꿉니다. 낱말 가운데에서 누르면 뒤쪽만 대문자가 되니 먼저 낱말 앞으로 가야 합니다.Alt+UOption+U
Lower-case the word커서 자리에서 낱말 끝까지 소문자로 바꿉니다. 대문자로 잘못 켜 둔 Caps Lock 때문에 소리치듯 쳐 놓은 줄을 되살릴 때 씁니다.Alt+LOption+L
Capitalize the word낱말의 첫 글자만 대문자로 올립니다. 이름이 비슷해도 복사가 아니니, 터미널에서 Alt+C는 클립보드와 상관이 없습니다.Alt+COption+C
Open the line in your editor지금 줄을 $EDITOR로 열어 고치고, 저장하고 나오면 그대로 실행합니다. bash는 그냥 되지만 zsh는 edit-command-line을 autoload로 불러 키에 매어야 합니다.Ctrl+X·Ctrl+E
Use Esc when Alt is not the Meta keyAlt로 시작하는 모든 조합은 Esc를 먼저 누른 뒤 그 키를 눌러도 됩니다. Option이 Meta가 아닌 macOS 기본 터미널에서 사람들이 실제로 쓰는 길입니다.Esc·B
Search backwards through history치는 동안 히스토리를 거꾸로 훑어 맞는 명령을 보여 줍니다. 한 번 더 누르면 더 옛것으로 가고, Enter는 바로 실행이니 고치려면 방향키로 빠져나옵니다.Ctrl+R
Abandon the search and restore the line검색을 버리고 줄을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Esc는 찾은 명령을 줄에 남기지만 이 키는 찾기 전 상태로 되돌립니다.Ctrl+G
Previous command히스토리에서 한 칸 앞의 명령을 불러옵니다. Up 방향키와 같은 일이라, 방향키가 통하지 않는 좁은 터미널에서 쓸 수 있습니다.Ctrl+P
Next command히스토리에서 한 칸 뒤의 명령으로 내려갑니다. 마지막까지 내려가면 치고 있던 빈 줄로 돌아옵니다.Ctrl+N
Repeat the last command앞 명령을 그대로 다시 실행합니다. sudo !! 로 쓰는 그 재주인데, 셸이 먼저 펼쳐 실행하므로 앞 명령이 위험한 것이었다면 그대로 한 번 더 일어납니다.!!
Reuse the last argument앞 명령의 마지막 인수를 그 자리에 세웁니다. 실행할 때 셸이 펼치는 것이라, Enter를 누르기 전에는 무엇이 들어갈지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Insert the last argument now앞 명령의 마지막 인수를 지금 줄에 글자로 넣어 줍니다. !$ 와 달리 눈으로 보고 고칠 수 있고, 한 번 더 누르면 그 앞 명령의 마지막 인수로 거슬러 갑니다.Alt+.Option+.
Run the line and bring up the next one줄을 실행한 다음, 히스토리에서 그 뒤에 있던 줄을 프롬프트에 올려 줍니다. 예전에 이어서 치던 명령 몇 개를 순서대로 다시 돌릴 때 씁니다.Ctrl+O
Complete the word파일 이름이나 명령을 이어서 채웁니다. 두 번 누르면 후보를 늘어놓고, 아무 반응이 없다면 그 명령의 자동 완성 규칙이 깔려 있지 않은 것입니다.Tab
List every completion가능한 후보를 줄에 넣지 않고 아래에 늘어놓기만 합니다. Tab을 두 번 누르는 것과 같은 일인데, 반쯤 채워지는 것이 싫을 때 이 키를 씁니다.Alt+?Option+?
Insert every completion후보를 하나 고르지 않고 모두 줄에 넣습니다. *.log가 무엇으로 펼쳐지는지 실행하기 전에 눈으로 확인할 때 씁니다.Alt+*Option+*
Interrupt the running command돌고 있는 명령에 SIGINT를 보내 멈춥니다. 프로그램이 이 신호를 잡아 무시할 수도 있고, 멈춰 세운 작업에는 닿지 않습니다.Ctrl+C
Send end of file입력이 끝났다는 표를 보냅니다. 줄이 비어 있으면 셸 자체가 끝나 창이 닫히고, 줄에 글자가 있으면 커서 밑의 글자를 지우는 다른 일을 합니다.Ctrl+D
Suspend the running command돌고 있는 작업을 멈춰 세우고 프롬프트를 돌려줍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멈춘 것이므로 fg나 bg로 다시 살려야 하고, 잊고 창을 닫으면 그대로 죽습니다.Ctrl+Z
Clear the screen화면을 비우고 프롬프트를 맨 위로 올립니다. 치고 있던 줄은 그대로 남고, 위로 올려 보던 기록도 사라지지 않습니다.Ctrl+L
Freeze the output출력을 멈춰 세웁니다 — 터미널이 죽은 것처럼 보이는 그 범인입니다. 고장이 아니라 흐름 제어이니 Ctrl+Q로 풀리고, 이 키가 readline의 앞으로 찾기를 가로채므로 그것을 쓰려면 stty -ixon이 필요합니다.Ctrl+S
Unfreeze the output멈춰 둔 출력을 다시 흐르게 합니다. 터미널이 아무 반응도 없을 때 가장 먼저 눌러 볼 키이고, 멈춘 동안 쌓인 것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Ctrl+Q

Figma53

피그마는 도구 선택이 한 글자입니다(V·F·R·T). 텍스트를 편집하는 중에는 그 글자가 그대로 입력되니 Esc로 먼저 빠져나옵니다.

하는 일키 조합
Move tool어떤 도구를 쓰다가도 화살표로 돌아옵니다. 글자를 고치는 중이면 V가 그냥 글자로 찍히니 Esc를 먼저 누릅니다.V
Frame tool프레임을 그립니다. 이미 있는 레이어를 감싸 그리면 그것들이 프레임 안으로 들어가는데, 그룹은 그렇게 담지 않습니다.F
Rectangle tool사각형을 그립니다. Shift를 누르고 끌면 정사각형이 되고, 모서리 반경은 나중에 오른쪽 판에서 줍니다.R
Ellipse tool타원을 그립니다. Shift를 누르고 끌면 정원이고, 원호로 자르는 값도 이 도형의 속성에 있습니다.O
Line tool점 두 개를 잇는 선을 그립니다. 굵기와 끝 모양은 stroke 쪽에서 정하므로 처음 그은 뒤에도 다 바꿀 수 있습니다.L
Arrow tool한쪽 끝에 화살촉이 달린 선을 그립니다. 선 도구에 촉을 붙인 것이라 촉 모양과 방향은 나중에도 바꿉니다.Shift+L
Pen tool점을 찍어 벡터 경로를 그립니다. Esc나 Enter로 경로를 끝내고, 첫 점을 다시 누르면 닫힌 도형이 됩니다.P
Pencil tool끄는 대로 자유 곡선을 그립니다. 결과는 보통 벡터 레이어라 나중에 펜 도구로 점을 고칠 수 있습니다.Shift+P
Text tool글자 레이어를 만듭니다. 한 번 누르면 폭이 글에 따라 늘어나는 텍스트, 끌어서 만들면 폭이 고정된 상자가 됩니다.T
Comment tool캔버스 아무 자리에 댓글을 붙입니다. 댓글은 레이어가 아니라 내보낸 그림에는 나오지 않고, Esc로 도구에서 빠져나옵니다.C
Slice tool내보낼 영역만 표시해 둡니다. 눈에 보이는 레이어를 더하지 않으므로 디자인은 그대로이고, 프레임을 쪼개 내보낼 때 씁니다.S
Scale tool안에 든 것까지 함께 늘립니다 — 선 굵기, 모서리 반경, 글자 크기가 비율대로 따라옵니다. 이동 도구로 크기를 바꾸면 그것들은 그대로 남습니다.K
Hand tool캔버스를 끌어 옮깁니다. Space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잠깐 손이 되기도 하니, 도구를 바꾸지 않고 밀 수 있습니다.H
Zoom to fit이 페이지에 있는 것 전부가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배율을 맞춥니다. 지금 프레임만 보고 싶으면 그것을 고르고 Shift+2입니다.Shift+1
Zoom to selection고른 것이 화면을 꽉 채우도록 당겨 봅니다. 기준은 고른 레이어 자체라, 프레임 안의 작은 레이어를 골랐다면 그 레이어까지 파고듭니다.Shift+2
Zoom to 100%배율을 100%로 돌립니다. 픽셀 격자는 400% 이상에서만 보이므로, 100%에서 격자가 안 나오는 것은 고장이 아닙니다.Shift+0
Pixel grid1픽셀 격자를 켜고 끕니다. 400% 이상으로 당겨야 나타나므로, 눌러도 아무 일이 없어 보이면 먼저 더 확대합니다.Ctrl+'Cmd+'
Layout grids프레임에 걸어 둔 레이아웃 그리드를 보이거나 감춥니다. 맥은 Command가 아니라 Control+G인데, Cmd+G는 그룹이라 자리를 비켜 준 것입니다.Ctrl+Shift+4Ctrl+G
Rulers캔버스 가장자리의 자를 켜고 끕니다. 자에서 끌어 내리면 가이드가 되고, 가이드는 자를 감춰도 남습니다.Shift+R
Outline mode칠과 효과를 빼고 윤곽선만 보여 줍니다. 피그마가 두 단축키를 맞바꾸어 지금은 이 키가 보기이고 선을 벡터로 바꾸는 것은 Cmd+Option+O이며, 옛 짝은 Preferences의 Use old shortcuts for outlines로 돌아옵니다.Ctrl+Shift+OCmd+Shift+O
Pixel preview벡터를 실제 픽셀로 그려 보여 줍니다. 맥에서 Cmd+P가 아니라 Control+P인 것이 사람을 자주 넘어뜨립니다.Ctrl+Alt+PCtrl+P
Multiplayer cursors같이 보고 있는 사람들의 커서와 이름표를 감춥니다. 감추어도 그들은 여전히 파일 안에 있고, 고치는 것은 그대로 보입니다.Ctrl+Alt+\Option+Cmd+\
Show or hide UI왼쪽·오른쪽 판과 툴바를 한꺼번에 감춰 캔버스만 남깁니다. 화면을 찍거나 보여 줄 때 쓰고, 같은 키로 되돌립니다.Ctrl+\Cmd+\
Create component고른 것을 메인 컴포넌트로 만듭니다. 그 자리에 있던 것이 곧 메인이 되므로, 화면에 쓸 것은 그것을 복사해 인스턴스로 놓습니다.Ctrl+Alt+KCmd+Option+K
Detach instance인스턴스와 메인 컴포넌트를 잇는 끈을 끊습니다. 다시 잇는 단축키는 없어 되돌리기 말고는 길이 없으니, 정말 떼야 할 때만 씁니다.Ctrl+Alt+BCmd+Option+B
Add auto layout고른 레이어들을 감싼 auto layout 프레임을 만듭니다. 프레임 하나만 골랐다면 새로 감싸지 않고 그 프레임에 auto layout이 붙습니다.Shift+A
Remove auto layoutauto layout만 떼고 프레임은 남깁니다. 안에 있던 것들은 그 순간에 놓여 있던 자리로 굳으니, 간격은 다시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Alt+Shift+AOption+Shift+A
Tidy up흩어진 것들의 간격을 고르게 하고 줄과 칸으로 정돈합니다. 맥도 Command가 아니라 Control+Option+T라는 점만 기억하면 됩니다.Ctrl+Alt+TCtrl+Option+T
Group selection고른 것을 그룹으로 묶습니다. 그룹은 테두리만 있는 묶음이라 padding이나 auto layout, constraints를 걸 수 없으니 그럴 때는 frame selection입니다.Ctrl+GCmd+G
Ungroup그룹을 풀고 안에 있던 것을 한 층 위로 올립니다. 프레임에 쓰면 프레임 자체가 없어지고 안의 것만 남으니, 자를 셈이 아니었다면 되돌립니다.Ctrl+Shift+GCmd+Shift+G
Frame selection고른 것을 프레임으로 감쌉니다. 그룹과 달리 넘치는 것을 자르고 constraints와 auto layout을 걸 수 있어, 화면 조각을 만들 때 이것을 씁니다.Ctrl+Alt+GCmd+Option+G
Bring to front형제들 가운데 맨 앞으로 올립니다. 수식키 없이 대괄호 하나이고, Cmd나 Ctrl을 얹으면 한 칸만 움직입니다.]
Send to back형제들 가운데 맨 뒤로 내립니다. 부모가 다르면 순서가 부모끼리 정해지므로, 다른 프레임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Bring forward한 칸만 앞으로 올립니다. 여러 장이 겹친 자리에서 한 번에 맨 앞으로 가고 싶으면 수식키를 빼고 대괄호만 누릅니다.Ctrl+]Cmd+]
Send backward한 칸만 뒤로 내립니다. 대괄호 짝이 앞뒤를 맡고 있어, Cmd를 얹었는지 아닌지가 한 칸과 끝까지를 가릅니다.Ctrl+[Cmd+[
Align left고른 것들의 왼쪽 변을 맞춥니다. 기준은 고른 것들을 감싼 테두리이고, 하나만 골랐다면 부모 프레임의 왼쪽에 붙습니다.Alt+AOption+A
Align horizontal centers고른 것들의 가로 가운데를 한 줄에 맞춥니다. 정렬은 자리만 옮기고 크기는 건드리지 않습니다.Alt+HOption+H
Align right고른 것들의 오른쪽 변을 맞춥니다. 오른쪽이 D인 것이 처음에는 낯설지만, R은 이미 사각형 도구가 쓰고 있습니다.Alt+DOption+D
Align top고른 것들의 위쪽 변을 맞춥니다. auto layout 프레임 안에서는 정렬을 프레임이 정하므로 이 키가 듣지 않습니다.Alt+WOption+W
Align vertical centers고른 것들의 세로 가운데를 맞춥니다. V 하나는 이동 도구지만 Option을 얹으면 정렬이 됩니다.Alt+VOption+V
Align bottom고른 것들의 아래쪽 변을 맞춥니다. S 하나는 슬라이스 도구이므로 Option을 놓치면 엉뚱한 도구가 잡힙니다.Alt+SOption+S
Union selection겹친 도형들을 하나로 합칩니다. 네 불리언 키가 모두 Alt+Shift로 옮겨졌으니, Ctrl+Alt로 적힌 오래된 표는 이제 맞지 않습니다.Alt+Shift+UOption+Shift+U
Subtract selection위에 있는 도형만큼 아래 도형에서 덜어냅니다. 어느 것이 위인가에 따라 결과가 뒤바뀌므로, 순서를 먼저 봅니다.Alt+Shift+SOption+Shift+S
Intersect selection겹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를 버립니다. 두 도형이 겹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 빈 도형이 나옵니다.Alt+Shift+IOption+Shift+I
Exclude selection겹친 부분만 구멍으로 뚫고 나머지는 남깁니다. 도넛이나 겹친 고리 모양을 만들 때 쓰는 것이 이것입니다.Alt+Shift+EOption+Shift+E
Flatten selection고른 것을 하나의 벡터 레이어로 굽습니다. 안에 있던 레이어와 불리언은 사라지므로, 되돌리기 말고는 되짚을 길이 없습니다.Ctrl+ECmd+E
Outline stroke선을 칠이 있는 도형으로 바꿉니다. 예전에는 Cmd+Shift+O였고 그 키는 지금 윤곽선 보기로 갔으니, 손이 기억하는 자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Ctrl+Alt+OCmd+Option+O
Use as mask고른 것 가운데 맨 아래 레이어가 위의 것들을 가리는 마스크가 됩니다. 맥은 Control+Command+M이라, Cmd+Option+M을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Ctrl+Alt+MCtrl+Cmd+M
Duplicate복사본을 조금 밀어 바로 위에 놓습니다. 복사한 뒤 옮기고 다시 누르면 그 간격을 그대로 되풀이하므로, 같은 거리로 여러 개를 놓을 때 씁니다.Ctrl+DCmd+D
Copy properties칠·선·효과·글자 속성만 복사합니다. 크기와 자리는 따라오지 않으니, 모양만 옮기고 배치는 그대로 두고 싶을 때 씁니다.Ctrl+Alt+CCmd+Option+C
Paste properties복사해 둔 속성을 지금 고른 것에 입힙니다. 내용과 크기는 그대로 두고 겉모습만 바꾸므로, 여러 레이어에 한 번씩 눌러 통일할 수 있습니다.Ctrl+Alt+VCmd+Option+V
Place image파일을 골라 이미지로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고르면 누를 때마다 한 장씩 놓이고, 도형 위에 떨어뜨리면 그 도형의 칠이 됩니다.Ctrl+Shift+KCmd+Shift+K
Actions menu이름을 쳐서 명령을 찾아 실행하는 창입니다 — 이름 바꾸기, 플러그인, 보기 설정까지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오래된 빌드는 Cmd+/로 같은 창을 열었습니다.Ctrl+KCmd+K

Photoshop48

브러시 크기 조절([, ])처럼 대괄호를 쓰는 조합은 한글 자판에서도 그대로 동작하지만, 한글 입력 상태에서는 다른 단축키가 먹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Move tool레이어와 선택 영역을 옮깁니다. 도구 옵션의 Auto-Select가 켜져 있으면 누른 자리의 레이어로 대상이 바뀌어, 옮기려던 것이 아닌 것이 움직입니다.V
Marquee tool네모나 동그라미로 선택합니다. 같은 글자를 Shift와 함께 다시 누르면 사각형과 타원 사이를 돌고, Shift를 누른 채 끌면 정사각형이나 정원이 됩니다.M
Lasso tool손으로 그려 선택합니다. 같은 글자를 Shift와 함께 눌러 다각형 올가미와 자석 올가미로 넘어가고, 자석 쪽은 경계가 뚜렷한 사진에서만 쓸 만합니다.L
Quick selection tool문질러 비슷한 색을 한꺼번에 고릅니다. 같은 글자에 Object Selection과 Magic Wand가 함께 걸려 있어, 원하는 것이 아니면 Shift로 그 묶음 안을 돌립니다.W
Crop tool사진을 자릅니다. 옵션의 Delete Cropped Pixels를 끄면 잘린 부분이 남아 나중에 되살릴 수 있고, 켜 두면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C
Eyedropper tool화면의 색을 찍어 전경색으로 삼습니다. 브러시로 칠하는 중에는 Alt(맥은 Option)를 누른 동안만 스포이드가 되므로, 도구를 바꾸지 않고 색을 집을 수 있습니다.I
Brush tool붓으로 칠합니다. 이 도구를 잡고 있을 때만 대괄호가 크기를, 숫자 키가 불투명도를 바꿉니다 — 다른 도구에서는 같은 키가 다른 일을 합니다.B
Clone stamp toolAlt(맥은 Option)로 찍어 둔 자리를 다른 곳에 복사해 칠합니다. 근원을 정하지 않고 칠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경고만 뜹니다.S
Eraser tool지웁니다. 레이어에서는 픽셀이 정말 사라지므로 되돌리기 말고는 방법이 없고, 그래서 지우기보다 레이어 마스크로 감추는 쪽을 씁니다.E
Gradient tool끌어서 색이 이어지는 띠를 넣습니다. 같은 글자에 Paint Bucket이 함께 있어, 클릭 한 번에 색이 다 차 버렸다면 그 도구로 바뀐 것입니다.G
Dodge tool문지른 자리를 밝힙니다. 같은 글자에 Burn(어둡게)과 Sponge(채도)가 함께 있어, 밝아지지 않으면 그 둘 중 하나로 가 있는 것입니다.O
Type tool글자를 넣습니다. 글자를 고치는 중에는 다른 도구의 한 글자 단축키가 모두 입력으로 들어가므로, Esc로 먼저 빠져나온 뒤 도구를 바꿉니다.T
Pen tool점을 이어 경로를 그립니다. 경로는 픽셀이 아니므로 그린 뒤에 선택 영역이나 마스크로 바꿔야 화면에 무엇이 남습니다.P
Path selection tool그려 둔 경로와 도형을 고릅니다. 같은 글자에 점 하나씩 고치는 Direct Selection이 함께 있어, 모양이 통째로 움직이는지 점만 움직이는지가 갈립니다.A
Shape tool네모·동그라미·선 같은 도형을 그립니다. 같은 글자 안에 여섯 가지가 들어 있어 Shift로 돌리고, Shift를 누른 채 끌면 비율이 고정됩니다.U
Hand tool화면을 밀어 옮깁니다. 다른 도구를 쓰는 중이라면 Space를 누른 동안만 손이 되므로, 도구를 바꾸지 않고 그림을 밀 수 있습니다.H
Zoom tool눌러 확대합니다. Alt(맥은 Option)를 함께 누르면 축소가 되고, 확대·축소는 그림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보는 배율만 바꿉니다.Z
Free transform선택한 것을 늘리고 돌립니다. 요즘 판은 모퉁이를 그냥 끌면 비율이 지켜지고, Shift를 누르면 오히려 비율이 풀립니다 — 예전과 정반대라 손이 먼저 틀립니다.Ctrl+TCmd+T
Transform again방금 한 변형을 그대로 한 번 더 합니다. Alt(맥은 Option)를 더하면 복사한 것에 되풀이하므로, 같은 간격으로 늘어놓는 데 씁니다.Ctrl+Shift+TCmd+Shift+T
Undo방금 한 일을 되돌립니다. 2019년 판부터는 누를 때마다 한 단계씩 계속 뒤로 가지만, 그 전 판에서는 같은 조합이 되돌리기와 다시하기를 번갈아 했습니다.Ctrl+ZCmd+Z
Step backward한 단계 뒤로 갑니다. 되돌리기가 번갈아 동작하던 예전 판에서 계속 뒤로 가려면 쓰던 조합이고, 지금도 그대로 동작합니다.Ctrl+Alt+ZCmd+Option+Z
Select all지금 레이어를 통째로 선택합니다. 캔버스 전체가 아니라 캔버스 경계까지이므로, 캔버스 밖으로 나간 부분은 들어오지 않습니다.Ctrl+ACmd+A
Deselect선택을 풉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같은 조합이 복제인 경우가 많아, 복제할 생각으로 눌러 선택만 풀리는 일이 흔합니다.Ctrl+DCmd+D
Reselect방금 풀어 버린 선택을 되살립니다. 되돌리기를 여러 번 눌러 되찾을 필요 없이 마지막 선택 하나를 그대로 다시 불러옵니다.Ctrl+Shift+DCmd+Shift+D
Inverse selection고른 것과 고르지 않은 것을 맞바꿉니다. 배경을 먼저 고르고 뒤집는 것이 사람을 골라내는 가장 빠른 길이고, 색을 뒤집는 조합과 한 글자 차이라 헷갈립니다.Ctrl+Shift+ICmd+Shift+I
Feather selection선택 경계를 흐리게 풀어 줍니다. 값을 넣기 전에는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고, 한 번 준 흐림은 그 선택에 그대로 남습니다.Shift+F6
New layer빈 레이어를 하나 얹습니다. 이 조합은 이름을 묻는 창을 먼저 띄우고, Alt(맥은 Option)를 더하면 묻지 않고 바로 만듭니다.Ctrl+Shift+NCmd+Shift+N
Layer via copy레이어를 복제합니다. 선택 영역이 있으면 그 부분만 새 레이어로 올라가는데, 이것이 사람을 골라낸 뒤 가장 많이 쓰는 한 걸음입니다.Ctrl+JCmd+J
Merge down지금 레이어를 바로 아래 레이어에 합칩니다. 합친 뒤에는 둘을 따로 고칠 수 없으니, 되돌리기 말고는 되살릴 길이 없습니다.Ctrl+ECmd+E
Merge visible보이는 레이어를 모두 한 장으로 합칩니다. 숨긴 레이어는 남지만 나머지는 사라지므로, 대개 다음 항목의 조합이 원하던 것입니다.Ctrl+Shift+ECmd+Shift+E
Stamp visible보이는 것을 합친 결과를 새 레이어 한 장으로 얹습니다. 아래 레이어는 그대로 남아, 합치기와 달리 되돌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Ctrl+Shift+Alt+ECmd+Shift+Option+E
Group layers고른 레이어들을 폴더 하나로 묶습니다. 묶음에 마스크나 불투명도를 주면 안에 든 것 전부에 한꺼번에 걸립니다.Ctrl+GCmd+G
Create clipping mask위 레이어를 아래 레이어의 모양 안에만 보이게 묶습니다. 픽셀을 지우지 않고 가리므로 언제든 풀 수 있고, 글자 안에 사진을 넣을 때 쓰는 방법입니다.Ctrl+Alt+GCmd+Option+G
Fill with foreground color전경색으로 채웁니다. 선택 영역이 있으면 그 안만 채우고, Shift를 더하면 투명한 곳은 건드리지 않아 글자나 도형의 색만 갈아입힐 수 있습니다.Alt+BackspaceOption+Delete
Fill with background color배경색으로 채웁니다. 전경색으로 채우는 조합과 손가락 하나 차이라, 흰색이 나올 줄 알았는데 검은색이 나오는 일이 여기서 생깁니다.Ctrl+BackspaceCmd+Delete
Decrease brush size브러시를 작게 합니다. 대괄호는 자판을 가리지 않아 한글·일본어 입력 상태에서도 그대로 듣는, 몇 개 안 되는 단축키입니다.[
Increase brush size브러시를 크게 합니다. 누르고 있으면 계속 커지고, 알맞은 크기를 찾는 데는 눈으로 보면서 두 대괄호를 번갈아 누르는 편이 빠릅니다.]
Soften brush edge브러시 가장자리를 부드럽게 풀어 줍니다. 크기와 달리 25%씩 뛰므로 네 번 누르면 가장 무른 값에 닿습니다.Shift+[
Set tool opacity칠하는 도구의 불투명도를 숫자로 정합니다. 1은 10%, 0은 100%이고 두 자리를 빨리 치면 그 값이 되며, 이동 도구를 잡고 있을 때는 레이어 쪽 불투명도가 바뀝니다.1
Levels어두운 쪽·중간·밝은 쪽을 각각 끌어 밝기를 잡습니다. 레이어에 바로 걸면 픽셀이 실제로 바뀌니, 되돌릴 여지를 남기려면 조정 레이어로 넣습니다.Ctrl+LCmd+L
Curves밝기와 색을 곡선으로 잡습니다. 레벨로 되는 일은 다 되고 더 세밀하지만, 곡선을 조금만 세게 꺾어도 사진이 금세 어색해집니다.Ctrl+MCmd+M
Hue/Saturation색상과 채도를 돌립니다. 아래쪽에서 색 계열을 골라 그 계열만 바꿀 수 있어, 하늘색만 진하게 하거나 옷 색만 갈아입히는 데 씁니다.Ctrl+UCmd+U
Desaturate색을 다 빼 흑백으로 만듭니다. 빠르지만 명암이 뭉개지는 편이라, 흑백을 제대로 만들려면 Black & White 조정을 쓰는 쪽이 낫습니다.Ctrl+Shift+UCmd+Shift+U
Invert색을 반대로 뒤집습니다. 선택을 뒤집는 조합과 한 손 차이라 서로 잘못 눌리고, 마스크 위에서 누르면 감춘 곳과 보이는 곳이 맞바뀝니다.Ctrl+ICmd+I
Actual pixels100% 배율로 봅니다. 화면에서 흐릿해 보이던 것이 실은 확대 때문이었는지 정말 흐린지는 이 배율에서만 가릴 수 있습니다.Ctrl+1Cmd+1
Fit on screen그림 전체가 창에 들어오게 맞춥니다. 크게 들여다보다 길을 잃었을 때 제자리로 돌아오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Ctrl+0Cmd+0
Hide extras안내선·격자·선택 테두리 같은 덧그림을 감춥니다. 맥에서는 이 조합을 운영체제가 앱 감추기로 먼저 쓰므로, 처음 누를 때 어느 쪽을 쓸지 물어봅니다.Ctrl+HCmd+H
Export AsPNG·JPG 같은 그림 파일로 내보냅니다. 저장과 다른 길이라, 여기서 크기를 줄이거나 형식을 바꿔도 작업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Ctrl+Shift+Alt+WCmd+Shift+Option+W

Illustrator46

일러스트레이터는 도구마다 글자 하나가 걸려 있어 그 글자들만 익혀도 가장 많이 남습니다 — 다만 글자를 고치는 중에는 그대로 입력되니 Esc로 먼저 빠져나옵니다.

하는 일키 조합
Selection tool개체와 그룹을 통째로 집습니다. 다른 도구를 쓰다 돌아오는 자리이지만, 글자를 고치는 중에는 도구가 바뀌지 않고 그 글자가 입력되므로 Esc로 먼저 빠져나옵니다.V
Direct Selection tool경로 안의 점 하나나 선 한 도막을 고릅니다. 그래서 끌면 모양 전체가 아니라 그 점만 움직이고, 네모가 갑자기 쐐기 모양이 되는 것이 이 차이입니다.A
Magic Wand tool누른 개체와 칠 색이 비슷한 개체를 한꺼번에 고릅니다. 그림의 넓이가 아니라 개체를 고르는 것이고, 어디까지 잡히는지는 Magic Wand 패널의 허용치가 정합니다.Y
Lasso tool손으로 그린 테두리 안에 든 점들을 고릅니다. 개체가 아니라 점을 모으는 도구라, 점을 이어 붙이거나 한 자리로 모으기 전에 함께 씁니다.Q
Pen tool점을 찍어 경로를 그리고, 찍으면서 끌면 곡선이 나옵니다. Alt(맥은 Option)로 손잡이 한쪽을 꺾어 두면 다음 도막이 새 방향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P
Curvature tool점만 찍어 두면 사이를 알아서 휘어 이어 줍니다. 점을 두 번 누르면 뾰족한 점과 부드러운 점 사이를 오가고, 그리는 도구 가운데 글자 하나만으로는 불러올 수 없는 하나입니다.Shift+`
Type tool글자를 놓거나 글상자를 그립니다. 깜박이는 커서가 생긴 뒤에는 한 글자 도구 단축키가 모두 입력으로 들어가고, Esc로 글자에서 빠져나오면 글자들이 다시 도구가 됩니다.T
Rectangle tool네모를 그립니다. Shift를 누른 채 끌면 정사각형, Alt(맥은 Option)를 누르면 가운데에서 자라고, 끌지 않고 한 번만 누르면 크기를 숫자로 적는 상자가 열립니다.M
Ellipse tool동그라미를 그립니다. Shift를 누른 채 끌면 정원이 되고, 아직 그리는 중에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으면 크기가 아니라 그 도형이 놓일 자리가 움직입니다.L
Paintbrush tool붓 자국이 나는 선을 그립니다. 그려 놓은 것은 여전히 경로이고 붓은 그 경로에 얹힌 모양새라, 나중에 붓을 바꾸거나 떼어도 다시 그릴 필요가 없습니다.B
Rotate tool고른 것을 기준점을 중심으로 돌립니다. 먼저 한 번 눌러 기준점을 옮기는 것을 빠뜨리기 쉬워 엉뚱한 중심으로 돌아가고, Enter를 누르면 각도를 숫자로 적는 상자가 열립니다.R
Scale tool기준점을 잡아 두고 크기를 바꿉니다. 선 굵기와 효과가 함께 커지는지는 Scale Strokes & Effects 설정이 정하므로, 같은 손짓이 문서마다 다른 결과를 냅니다.S
Free Transform tool한 틀 안에서 크기·회전·기울이기를 함께 합니다. 옆에 붙는 위젯으로 원근과 자유 왜곡까지 되는데, 여러 일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크기만 바꾸려다 기울어지기 쉽습니다.E
Gradient tool고른 개체의 칠에 그라디언트를 넣고, 그림 위에서 그 방향과 길이를 직접 끌어 잡습니다. 아무 변화가 없어 보이면 칠이 아니라 선에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G
Eyedropper tool누른 개체의 모양새를 통째로 — 칠·선은 물론 글자 설정까지 — 지금 고른 것에 옮깁니다. 색만 가져오려면 Shift를 함께 누르는데, 대개 사람이 바란 것은 그쪽입니다.I
Artboard tool그림이 아니라 판(artboard) 자체를 고치는 상태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끌고 늘이는 것이 모두 판에 걸리고, 그림이 판과 함께 따라가는지는 도구 옵션의 Move Artwork With Artboard가 정합니다.Shift+O
Zoom tool누르면 가까이, Alt(맥은 Option)를 누른 채 누르면 멀리 갑니다. 보는 배율만 바뀌고 그림의 실제 크기는 그대로라, 자에 적힌 값은 달라지지 않습니다.Z
Hand tool아무것도 움직이지 않고 화면만 밉니다. 스페이스바를 누르고 있어도 잠깐 같은 일을 하는데, 글자를 고치는 중에는 스페이스바가 그냥 빈칸이라는 것만 다릅니다.H
Outline mode칠도 선도 없이 경로의 뼈대만 그리는 상태와 보통 상태를 오갑니다. 그림이 텅 빈 것처럼 보이면 파일이 망가진 것이 아니라 이 상태이고, 같은 키가 그림을 되돌려 줍니다.Ctrl+YCmd+Y
Smart Guides다른 개체 가까이 끌 때 나타나는 분홍 안내선과 그 달라붙음을 켜고 끕니다. 놓은 자리에 정확히 앉지 않고 자꾸 끌려가면 대개 이것이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Ctrl+UCmd+U
Rulers창 가장자리의 자를 보이거나 감춥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판마다 재는 자와 문서 전체를 재는 자 둘을 갖고 있어,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는 View 메뉴의 다른 항목이 정합니다.Ctrl+RCmd+R
Snap to Point끌 때 커서를 가까운 점이나 안내선에 붙게 만듭니다. 붙이려는 그 점에서 끌기를 시작해야 걸리고, Smart Guides가 함께 켜져 있으면 두 힘이 서로 당깁니다.Ctrl+Alt+"Cmd+Option+"
Hide edges선택 테두리와 점 표시를 감춰 그림만 깨끗하게 봅니다. 아무것도 안 골라진 것처럼 보여도 선택은 그대로 살아 있어, 다음에 끌면 그것이 움직입니다.Ctrl+HCmd+H
Fit artboard in window지금 판 하나가 창을 꽉 채우도록 배율을 맞춥니다. 그림이 아니라 판에 맞추는 것이라, 판 밖에 놓아둔 것은 화면 밖으로 밀려납니다.Ctrl+0Cmd+0
Fit all artboards in window문서의 판을 모두 한 화면에 담을 때까지 물러납니다. 엉뚱하게 남은 판이나 어느 판에도 안 걸친 개체를 알아채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Ctrl+Alt+0Cmd+Option+0
Group고른 것들을 묶어 하나처럼 움직이게 합니다. 묶음은 그 안에서 가장 앞에 있던 것의 자리에 놓이므로, 묶는 것만으로 위에 있던 개체보다 앞으로 나와 버릴 수 있습니다.Ctrl+GCmd+G
Ungroup묶음을 한 겹씩 풉니다. 안에 또 묶음이 있으면 여러 번 눌러야 하고, 클리핑 마스크로 묶인 것에 하면 마스크까지 풀려 가려 두었던 부분이 다시 나옵니다.Ctrl+Shift+GCmd+Shift+G
Make clipping mask가장 앞의 개체를 창처럼 써서, 나머지가 그 밖으로 나간 부분을 감춥니다. 창이 된 개체는 자기 칠과 선을 잃고, 지워지는 것은 없어 풀면 감춰졌던 부분이 그대로 돌아옵니다.Ctrl+7Cmd+7
Release clipping mask감춰 두었던 부분을 되돌려 줍니다. 창 노릇을 했던 도형은 칠 없는 경로로 돌아와 그림 위에서 거의 보이지 않으니, 눌러 보기 전에는 찾기 어렵습니다.Ctrl+Alt+7Cmd+Option+7
Lock selection고른 것을 눌러도 잡히지 않게 만들어, 그 위에서 마음 놓고 작업하게 합니다. 화면에는 잠긴 표시가 남지 않으므로 무엇을 잠갔는지는 Layers 패널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Ctrl+2Cmd+2
Unlock all문서에서 잠가 둔 것을 한꺼번에 풀고, 풀린 것들이 모두 고른 상태로 남습니다. 그 상태로 끌거나 화살표를 누르면 전부가 함께 움직이므로 빈 곳을 한 번 눌러 놓는 것이 안전합니다.Ctrl+Alt+2Cmd+Option+2
Hide selection고른 것을 지우지 않고 화면에서 물립니다. 감춰 둔 것은 잊기 쉬워서, 나중에 모두 보이게 하면 한참 전에 감춰 둔 것까지 함께 돌아옵니다.Ctrl+3Cmd+3
Show all감춰 둔 것을 모두 되돌리고, 돌아온 것들이 고른 상태로 남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면 그것들이 앞서 감춰 놓고 잊고 있던 것입니다.Ctrl+Alt+3Cmd+Option+3
Transform again마지막에 한 이동·회전·크기 바꿈을 지금 고른 것에 한 번 더 합니다. 그 첫 번을 복사와 함께 했다면 — 끌면서 Alt, 또는 상자의 Copy — 되풀이할 때마다 복사본이 하나씩 더 생겨 고른 간격의 줄이 만들어집니다.Ctrl+DCmd+D
Bring to front고른 것을 쌓임 순서의 맨 앞으로 올립니다. 다만 자기가 든 레이어나 묶음 안에서만 맨 앞이라, 위 레이어에 있는 것은 여전히 그것을 덮습니다.Ctrl+Shift+]Cmd+Shift+]
Bring forward한 번에 맨 앞까지 가지 않고 한 칸만 올립니다. 셋이 겹쳐 있는 자리에서는 이렇게 한 칸씩 올리는 쪽이 안전합니다.Ctrl+]Cmd+]
Send backward쌓임에서 한 칸 내립니다. 누르는 동안 Layers 패널을 보는 것이 좋은데, 개체가 빽빽한 묶음에서는 몇 번을 눌러야 화면 그림이 바뀝니다.Ctrl+[Cmd+[
Send to back고른 것을 쌓임의 맨 밑으로 내립니다. 묶음 안에서라면 그 묶음의 맨 밑이라, 이웃 뒤로는 숨어도 배경보다는 위에 남습니다.Ctrl+Shift+[Cmd+Shift+[
Join paths열린 끝점 둘을 하나로 잇거나, 열린 경로 하나를 닫습니다. Direct Selection으로 그 두 점을 먼저 골라야 하고, 개체째로 골라 놓으면 잇는 대신 각 경로를 닫아 버립니다.Ctrl+JCmd+J
Average points고른 점들을 그 평균 자리로 모읍니다. 가로만, 세로만, 또는 둘 다로 모을 수 있어, 끝점 둘을 정확히 겹쳐 두고 이어 붙이기 전에 쓰는 손질입니다.Ctrl+Alt+JCmd+Option+J
Create outlines고른 글자를 그대로 경로로 바꿔, 파일이 더는 글꼴을 찾지 않게 만듭니다. 그 순간 글자는 글자가 아니게 되고 되돌리기 말고는 되돌릴 길이 없으니, 넘기기 전에 고칠 수 있는 사본을 남깁니다.Ctrl+Shift+OCmd+Shift+O
Paste in front복사한 것을 원래와 같은 좌표에, 고른 개체의 바로 앞에 붙입니다. 자리가 그대로라 사본이 원본에 딱 겹쳐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처럼 보입니다.Ctrl+FCmd+F
Paste in back같은 좌표에 붙이면서, 고른 개체의 바로 뒤에 놓습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그림 밑으로 그림자나 배경 도형을 밀어 넣을 때 쓰는 길입니다.Ctrl+BCmd+B
Paste in place지금 보고 있는 판의 같은 좌표에 붙입니다. 그냥 붙이기는 사본을 창 가운데에 떨어뜨리므로, 판을 옮겨 다니며 자리를 흐트러뜨리지 않으려면 이쪽입니다.Ctrl+Shift+VCmd+Shift+V
Align panelAlign 패널을 엽니다. 함정은 Align To 설정이라, 같은 단추가 개체끼리 맞추기도 하고 기준 개체나 판에 맞추기도 합니다. 맥에서는 자판 설정에 따라 기능 키에 fn을 함께 눌러야 할 수 있습니다.Shift+F7
Pathfinder panelPathfinder 패널을 엽니다 — Unite를 비롯한 것들은 여기 단추일 뿐이고 저마다 기본 키가 걸려 있지 않습니다. Alt(맥은 Option)를 누른 채 Shape Modes를 누르면 아주 합치는 대신 다시 고칠 수 있는 compound shape로 남습니다.Ctrl+Shift+F9Cmd+Shift+F9

Premiere Pro43

프리미어에서는 같은 키가 초점을 가진 칸에 따라 다른 일을 합니다 — 눌러도 아무 일이 없으면 타임라인이 아니라 Program Monitor나 Project 칸에 초점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는 일키 조합
Play or stop초점을 가진 화면을 재생하고 멈춥니다. 타임라인은 Program Monitor에서 돌고 Project나 Source 칸은 원본 클립을 돌리므로, 같은 키가 엉뚱한 것을 재생하는 까닭이 바로 그 초점입니다.Space
Play forward앞으로 재생하고, 다시 누를 때마다 배속이 한 칸씩 올라 두 배·세 배·네 배가 됩니다. 멈춤 키와 함께 누르고 있으면 아주 느리게 기어갑니다.L
Play backward보통 속도로 거꾸로 재생하고, 거듭 누르면 더 빨라집니다. 잘라 놓은 자리를 거꾸로 훑는 것은 안 어울리는 한 프레임을 찾아내는 오래된 방법입니다.J
Stop playback재생을 멈춥니다. 앞이나 뒤로 가는 키와 함께 누르고 있으면 느린 재생이 되어, 키에서 손을 떼지 않고 한 프레임씩 훑는 것에 가장 가깝습니다.K
Play around playhead재생 머리 앞뒤로 몇 초를 재생하고 멈춥니다. 방금 만든 이음새를 판단하는 가장 빠른 길이고, 얼마나 앞뒤로 도는지는 키가 아니라 환경 설정의 preroll·postroll 값이 정합니다.Shift+K
Step forward one frame타임라인이나 화면 칸에 초점이 있을 때 재생 머리를 한 프레임 앞으로 옮깁니다. 클립을 골라 두었어도 화살표는 클립이 아니라 재생 머리를 움직이고, 클립을 옮기려면 수식 키가 필요합니다.Right
Step back one frame재생 머리를 한 프레임 뒤로 옮깁니다 — 자를 자리를 정확히 찾는 손짓입니다. Project 칸에 초점이 있으면 같은 키가 목록에서 고른 것을 옮깁니다.Left
Go to next edit point재생 머리를 다음 이음새로 보냅니다 — 다만 지정한 트랙에서만입니다. 지정하지 않은 트랙은 세지 않으므로, 눈에 보이는 이음새를 건너뛰기도 합니다.Down
Go to previous edit point지정한 트랙에서 재생 머리를 앞 이음새로 되돌립니다. 재생 머리까지 다듬는 것과 짝지어 쓰면 마우스에 손을 대지 않고 거친 편집을 조여 나갈 수 있습니다.Up
Go to sequence start재생 머리를 시퀀스의 맨 앞으로 보냅니다. Project 칸에 초점이 있으면 같은 키가 목록의 첫 항목으로 뛰므로,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처럼 보이는 것은 대개 이 때문입니다.Home
Go to sequence end재생 머리를 시퀀스의 마지막 프레임 뒤로 보냅니다. 끝에 남은 클립 한 조각이나 소리 없는 빈틈을 확인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End
Mark in초점을 가진 칸에 시작점을 찍습니다. Source Monitor에서는 넣을 클립을 자르는 것이고 타임라인에서는 시퀀스의 구간을 표시하는 것으로, 시작점 둘이 동시에 있을 수 있어 이것을 섞으면 엉뚱한 구간이 쓰입니다.I
Mark out초점을 가진 칸에 끝점을 찍어 시작점과 짝을 맞춥니다. 앞서 찍어 두고 잊은 끝점이 남아 있으면 넣기가 생각보다 짧게 들어옵니다.O
Mark clip재생 머리 아래 클립의 두 끝에 시작점과 끝점을 한 번에 찍습니다 — 지정한 트랙에서요. 아무것도 끌지 않고 구간을 잡아 빼내거나 들어낼 때 쓰는 빠른 길입니다.X
Clear in and out초점을 가진 칸의 두 표시를 함께 지웁니다. 윈도우와 맥이 정말로 다른 수식 키를 쓰는 몇 자리 가운데 하나라, 한쪽에서 든 손버릇이 다른 쪽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Ctrl+Shift+XOption+X
Add marker재생 머리 자리에 표를 하나 남깁니다. 그 표가 시퀀스에 붙을지 클립에 붙을지는 클립을 골라 두었는지에 달렸고, 클립에 붙은 표는 클립을 옮기면 함께 따라갑니다.M
Add edit칼 도구를 잡지 않고, 지정한 트랙의 클립을 재생 머리 자리에서 자릅니다. 지정하지 않은 트랙은 그대로 남으므로, 그림은 잘렸는데 소리는 한 덩이로 이어져 있는 일이 이렇게 생깁니다.Ctrl+KCmd+K
Add edit to all tracks지정 여부를 따지지 않고 모든 트랙을 재생 머리 자리에서 자릅니다. 그림과 소리를 똑같은 프레임에서 끊고 싶을 때 쓰는 쪽입니다.Ctrl+Shift+KCmd+Shift+K
Ripple delete고른 클립이나 빈틈을 지우고 그 구멍을 닫아, 뒤에 있던 것을 모두 앞으로 당깁니다. 함께 따라오지 않는 트랙 — 잠긴 트랙이나 sync lock이 꺼진 트랙 — 은 제자리에 남아 그 지점부터 어긋나고, 타임라인이 조용히 밀리는 것이 대개 이 손짓입니다.Shift+Delete
Lift시작점과 끝점 사이를 지정한 트랙에서 들어내고, 그만큼 빈틈을 남깁니다. 뒤에 있는 것은 하나도 움직이지 않으므로 다른 자리의 맞춤은 그대로 안전합니다.;
Extract표시한 구간을 들어내고 빈틈까지 닫아, 뒤에 있던 것이 모두 앞으로 옮겨집니다. 들어내기의 ripple 판이라, 함께 따라오지 않는 트랙에서 어긋날 위험도 같습니다.'
InsertSource Monitor에 든 클립을 재생 머리 자리에 끼워 넣고, 그 자리에 있던 것을 뒤로 밀어냅니다. 지정한 트랙만 이 일에 끼고 지정하지 않은 트랙은 제자리라, 모르는 사이에 어긋나기 가장 쉬운 자리입니다.,
Overwrite원본 클립을 재생 머리 자리에 덮어씌워, 그 프레임들을 갈아 끼우고 시퀀스 길이는 그대로 둡니다. 아무것도 밀리지 않으니 어긋날 일도 없어 많은 편집자가 먼저 손에 잡는 쪽입니다..
Paste insert클립보드에 든 것을 재생 머리 자리에 끼워 넣고 그 트랙의 나머지를 뒤로 밀어냅니다. 그냥 붙이기는 그 자리를 덮어 버리며, 어느 트랙에 앉을지는 마지막에 누른 자리가 아니라 트랙 지정이 정합니다.Ctrl+Shift+VCmd+Shift+V
Link or unlink영상 클립과 그 소리의 이음을 끊어 따로 다듬게 하고, 둘을 함께 골라 누르면 다시 잇습니다. 끊어 둔 뒤로는 어긋나도 알려 주지 않아, 화면에 뜨던 어긋남 숫자가 사라집니다.Ctrl+LCmd+L
Speed or duration고른 클립의 속도와 길이 상자를 엽니다. 안에 있는 Ripple Edit 표시가 클립이 짧아질 때 트랙의 나머지를 당겨 붙일지를 정하고, 그 표시는 지난번에 둔 대로 남습니다.Ctrl+RCmd+R
Enable or disable clip고른 클립을 지우지 않고 끕니다 — 자리에는 남지만 재생도 렌더도 되지 않아 검은 화면이나 무음이 됩니다. 꺼 둔 채 잊으면 한 주 뒤에 돌아왔을 때 고장과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Shift+E
Nudge clip one frame left고른 클립을 한 프레임 앞으로 옮깁니다 — 마우스 없이 소리를 그림에 맞추는 손짓입니다. 이 자리는 윈도우와 맥이 다른 수식 키를 쓰고, 클립은 도착한 자리에 있던 것을 밀지 않고 덮습니다.Alt+LeftCmd+Left
Nudge clip one frame right고른 클립을 한 프레임 뒤로 옮깁니다. 클립을 실제로 골라 두어야 움직일 것이 있는 것이라, 아무것도 안 골랐으면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Alt+RightCmd+Right
Ripple trim previous edit to playhead앞 이음새부터 재생 머리까지를 잘라내고 빈틈을 닫아, 트랙의 나머지를 앞으로 당깁니다. 지정한 트랙에서만 일어나고 그 뒤의 시간이 모두 밀리므로, 클립 머리를 다듬는 가장 빠른 길이면서 어긋나기도 가장 빠른 길입니다.Q
Ripple trim next edit to playhead재생 머리에서 다음 이음새까지를 잘라내고 빈틈을 닫습니다 — 앞쪽으로 다듬는 것의 거울입니다. 이음새 사이를 뛰는 키와 짝지으면 아무것도 끌지 않고 거친 편집을 조여 나갈 수 있습니다.W
Match frame재생 머리 아래 클립을 그 프레임 그대로 Source Monitor에 엽니다 — 원본 파일을 찾거나 한 벌 더 떠 올 때 쓰는 손짓입니다. 지정한 트랙 가운데 맨 위를 읽으므로 어느 클립이 열릴지는 트랙 지정이 정합니다.F
Selection tool클립을 고르고 끄는 화살표이고, 무엇을 하든 다시 돌아오는 자리입니다. 글자 칸이나 제목을 고치는 중에는 그 글자가 입력되므로, 도구 키가 갑자기 안 먹는 것처럼 보입니다.V
Razor tool누른 자리에서 클립을 자릅니다. Shift를 누른 채 누르면 그 지점에서 모든 트랙이 잘리고, 재생 머리 자리에 정확히 맞춰 자르는 일은 눈으로 겨누기보다 키로 하는 쪽이 정확합니다.C
Track Select Forward tool누른 자리부터 시퀀스 끝까지의 클립을 모두 잡아, 한 덩이로 옮기게 합니다. Shift를 누르고 누르면 누른 그 트랙 하나로 좁혀지는데, 대개 사람이 바란 것은 그쪽입니다.A
Ripple Edit tool이음새를 다듬으면서 빈틈까지 한 번에 닫아, 트랙의 나머지가 따라 움직이게 합니다. 그 이음새 뒤의 모든 것이 자리를 옮기므로, 제자리에 남은 트랙의 소리는 더 이상 맞지 않습니다.B
Snap타임라인의 달라붙음을 켜고 끕니다 — 끌어 온 클립이 이웃이나 재생 머리에 딱 맞아 붙게 하는 그것입니다. 재생할 때 검은 섬광으로 보이는 한 프레임 빈틈은 거의 언제나 이것이 꺼져 있던 탓입니다.S
Zoom to sequence시퀀스 전체를 타임라인 칸에 담습니다 — 몇 프레임까지 파고든 뒤 돌아오는 길입니다. 타임라인에 초점이 있어야 하므로 먹지 않으면 먼저 타임라인을 한 번 누릅니다.\
Maximize frame under pointer포인터가 놓인 칸을 창 가득 키우고, 같은 키로 되돌립니다. 초점이 아니라 마우스를 따르며, 판과 자판에 따라 같은 키에 Shift를 함께 눌러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Focus timeline panel초점을 타임라인 칸으로 옮깁니다 — 편집 키 대부분이 무슨 일을 하려면 먼저 필요한 것이 이 초점입니다. 단축키를 누르기 전에 이것을 한 번 누르는 습관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키 무리 전체의 약입니다.Shift+3
Focus Program Monitor초점을 Program Monitor로 옮깁니다. 표시하기와 프레임 내보내기는 초점을 가진 화면을 대상으로 하므로, 같은 키가 여기서는 시퀀스를, Source Monitor에서는 원본 클립을 뜻합니다.Shift+4
Export frame초점을 가진 화면의 지금 프레임을 그림 파일로 저장합니다. 상자는 지난번 폴더와 Import Into Project 표시를 기억하고 있어, 스틸이 조용히 프로젝트 안에 쌓이기 쉽습니다.Ctrl+Shift+ECmd+Shift+E
Export media고른 시퀀스나 클립의 내보내기 설정을 엽니다. 시작점과 끝점이 찍혀 있으면 범위가 시퀀스 전체가 아니라 그 표시한 구간에서 시작하므로, 내보낸 것이 짧게 나오는 흔한 까닭입니다.Ctrl+MCmd+M

Slack50

메시지 창에서 Enter가 보내기입니다. 줄바꿈은 Shift+Enter이고, 이 동작은 설정에서 서로 바꿀 수 있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Show every shortcut슬랙 안에서 쓸 수 있는 단축키를 전부 목록으로 띄웁니다. 하나만 외운다면 이것을 외우면 되고, 목록은 지금 보고 있는 화면에 맞춰 달라집니다.Ctrl+/Cmd+/
Open preferences알림과 테마 같은 내 설정 창을 엽니다. 워크스페이스 전체를 다루는 관리자 설정은 여기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열립니다.Ctrl+,Cmd+,
Set your status상태 메시지와 이모지를 정하는 창을 엽니다. 지울 시각을 함께 고르지 않으면 그 상태가 계속 남아, 회의가 끝나도 회의 중으로 보입니다.Ctrl+Shift+YCmd+Shift+Y
Compose a new message받는 곳을 아직 고르지 않은 빈 메시지 창을 엽니다. 먼저 쓰고 나중에 채널이나 사람을 정할 수 있어 초안처럼 씁니다.Ctrl+NCmd+N
Upload a file파일 고르는 창을 열어 지금 대화에 올립니다. 윈도우에서 Ctrl+O는 파일 열기가 아니라 올리기라는 점만 다릅니다.Ctrl+OCmd+O
Jump to a channel or person채널이나 사람 이름 몇 글자로 그 대화로 건너갑니다. 검색이 아니라 옮겨 다니는 창이라 메시지 본문은 찾지 못합니다 — 그것은 Ctrl+G입니다.Ctrl+KCmd+K
Search all of Slack워크스페이스 전체에서 메시지와 파일을 찾습니다. Ctrl+K로 이것을 기대하고 눌러 채널 이름만 나와 헤매는 사람이 많습니다.Ctrl+GCmd+G
Search this conversation찾는 범위를 지금 보고 있는 대화 하나로 좁힙니다. 결과가 너무 많을 때 워크스페이스 전체 검색 대신 쓰면 빠릅니다.Ctrl+FCmd+F
Previous channel in the sidebar사이드바에 놓인 차례대로 한 칸 위 대화로 옮깁니다. 새 글이 있는 곳을 골라 가는 것이 아니라 목록 순서를 따라가므로, 아래쪽 채널까지는 여러 번 눌러야 합니다.Alt+UpOption+Up
Next channel in the sidebar사이드바 차례대로 한 칸 아래 대화로 옮깁니다. 여기에 Shift를 더하면 읽지 않은 곳만 골라 건너뛰므로 훨씬 빠릅니다.Alt+DownOption+Down
Go back브라우저처럼 방금 보던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윈도우는 Alt+Left인데 맥은 Cmd+[ 라서, 두 기계를 함께 쓰면 여기서 손이 헛돕니다.Alt+LeftCmd+[
Go forward돌아온 만큼 다시 앞으로 갑니다. 채널을 옮겨 다닌 자취를 따라가는 것이라, 읽지 않은 글 순서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Alt+RightCmd+]
Jump to the first unread message이 대화에서 읽던 자리로 데려다 줍니다. 채널을 열 때마다 위로 끌어 올리며 찾지 않아도 됩니다.Ctrl+JCmd+J
Previous unread channel읽지 않은 글이 있는 앞쪽 대화로 건너뜁니다. 이미 읽은 채널은 그냥 지나치므로 목록을 하나하나 오르는 것보다 빠릅니다.Shift+Alt+UpShift+Option+Up
Next unread channel읽지 않은 글이 있는 다음 대화로 건너뜁니다. 사이드바에서 접어 둔 구역까지 함께 돌기 때문에 잊고 있던 채널이 갑자기 열립니다.Shift+Alt+DownShift+Option+Down
Mark this conversation read지금 대화를 다 읽은 것으로 표시합니다. 창을 닫지도 옮기지도 않고 굵은 표시만 지워 줍니다.Esc
Mark everything read워크스페이스의 모든 대화를 읽은 것으로 한꺼번에 표시합니다. 되돌리는 단추가 없으니, 읽지 않은 표시를 할 일 목록처럼 쓰고 있었다면 그것이 모두 사라집니다.Shift+Esc
Open the unreads view읽지 않은 글을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줍니다. 이 화면에서 Esc는 지금 묶음을 읽은 것으로 표시하는 뜻이라, 넘기다 잘못 누르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Ctrl+Shift+ACmd+Shift+A
Open the home view채널 목록이 있는 홈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윈도우는 Ctrl+Shift+1인데 맥은 Cmd가 아니라 Ctrl+1이라, 이 갈래에서 특히 자주 틀립니다.Ctrl+Shift+1Ctrl+1
Open direct messages다이렉트 메시지만 모아 놓은 화면을 엽니다. 옆자리 Ctrl+K는 옮겨 다니는 창이니, 한 글자 차이로 다른 곳이 열립니다.Ctrl+Shift+KCmd+Shift+K
Open activity내 이름이 불린 곳과 이모지 반응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 채널을 다 훑지 않고도 나에게 온 것만 볼 수 있습니다.Ctrl+Shift+MCmd+Shift+M
Open threads내가 따라가고 있는 스레드를 모아 봅니다. 스레드 답글은 채널 본문에 뜨지 않으므로, 이 화면을 보지 않으면 놓친 대화가 쌓입니다.Ctrl+Shift+TCmd+Shift+T
Browse channels들어갈 수 있는 채널 목록을 엽니다. 아직 들어가지 않은 채널도 사람 수와 함께 보여 주므로, 어디에 이야기가 있는지 여기서 고릅니다.Ctrl+Shift+LCmd+Shift+L
Hide the right pane오른쪽 판을 접어 본문을 넓힙니다 — 스레드나 프로필, 캔버스가 열려 있던 그 자리입니다. 왼쪽 사이드바를 접는 기본 단축키는 슬랙에 없습니다.Ctrl+.Cmd+.
Open conversation details지금 대화의 자세한 정보를 오른쪽 판에 엽니다. 사람과 고정된 글, 파일이 여기 모여 있고, 그 판을 다시 접는 것은 Ctrl+. 입니다.Ctrl+Shift+ICmd+Shift+I
Show the workspace switcher워크스페이스를 고르는 줄을 펴고 접습니다. Ctrl에 번호를 더하면 그 자리 워크스페이스로 곧장 갑니다.Ctrl+Shift+SCmd+Shift+S
Next workspace다음 워크스페이스로 넘어갑니다. 윈도우와 맥이 같은 키이고, 슬랙 안에서는 탭이 아니라 워크스페이스가 바뀝니다.Ctrl+Tab
Previous workspace앞 워크스페이스로 돌아갑니다. 워크스페이스가 하나뿐이면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Ctrl+Shift+Tab
Start or leave a huddle지금 있는 대화에서 허들을 켜거나 들어가거나 나옵니다. 엉뚱한 채널에서 누르면 그 채널에 허들이 열려 사람들에게 알림이 갑니다.Ctrl+Shift+HCmd+Shift+H
Mute or unmute in a huddle허들에서 내 마이크를 켜고 끕니다. 말하기 시작했는데 소리가 안 나갈 때 찾는 그 키입니다.Ctrl+Shift+SpaceCmd+Shift+Space
Edit your message고른 내 메시지를 고칩니다. 메시지에 초점이 있어야 듣는 키이고, 빈 입력창에서 방향키로 마지막 메시지를 불러오는 기본 단축키는 슬랙에 없습니다.E
Delete your message고른 내 메시지를 지웁니다. 정말 지울지 한 번 묻고, 맥에서는 Backspace처럼 움직이는 그 Delete 키를 씁니다.Delete
Reply in a thread고른 메시지의 스레드를 열어 거기에 답합니다. Right 방향키도 같은 일을 하고, 여기 쓴 답글은 채널 본문에 뜨지 않습니다.T
Forward the message고른 메시지를 다른 대화로 넘깁니다. 한 마디 덧붙여 보낼 수 있어, 링크만 복사해 붙이는 것보다 맥락이 남습니다.F
Pin or unpin the message고른 메시지를 이 대화에 고정하거나 뗍니다. 사람들이 없다고 여기는 것과 달리 실제로 기본 키가 있고, 고정한 것은 대화 정보 판에 모입니다.P
Save the message for later고른 메시지를 나중에 볼 것으로 담아 둡니다. 예전에 별을 붙이던 그 기능이고, 담아 둔 것은 나만 봅니다.A
Mark everything above unread고른 메시지 위쪽을 다시 읽지 않은 것으로 돌립니다. 길게 밀린 채널을 나중에 처음부터 읽으려고 표시해 두는 데 씁니다.U
Get a reminder about the message고른 메시지를 두고 알림을 걸어 둡니다. 정한 시각이 되면 슬랙봇이 그 메시지를 다시 보내 주므로 잊어도 됩니다.M
React with an emoji고른 메시지에 이모지 반응을 고르는 창을 엽니다. 입력창에서 이모지를 고르는 키는 자판 배치에 따라 달라 하나로 적을 수 없지만, 반응은 어디서나 이 한 글자입니다.R
Start a new line without sending보내지 않고 줄만 바꿉니다. Enter를 보내기로 두었을 때 이야기이고, 그 설정을 바꿔 두면 두 키의 뜻이 서로 바뀝니다.Shift+Enter
Bold고른 글자를 굵게 만듭니다. 서식 도구줄을 감춰 두어도 키는 그대로 듣습니다.Ctrl+BCmd+B
Italic고른 글자를 기울입니다. 슬랙은 밑줄 서식을 보내는 기능이 없어, 강조는 굵게와 기울임 둘로 끝납니다.Ctrl+ICmd+I
Strikethrough고른 글자에 취소선을 긋습니다. 이미 정해진 것을 지우지 않고 뒤집을 때 팀들이 쓰는 표시입니다.Ctrl+Shift+XCmd+Shift+X
Inline code고른 글자를 한 줄 코드 서식으로 감쌉니다. 이렇게 감싼 안쪽에서는 별표나 밑줄이 서식으로 읽히지 않아, 경로와 명령을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Ctrl+Shift+CCmd+Shift+C
Code block여러 줄 코드 덩어리를 만듭니다. 그 안에서 줄을 바꿀 때는 Shift+Enter여야 하고, 그냥 Enter를 누르면 덩어리째 보내집니다.Ctrl+Shift+Alt+CCmd+Shift+Option+C
Quote고른 줄을 인용 덩어리로 만듭니다. 남의 말을 옮길 때 쓰는 것이고, 인용 안에서도 굵게나 코드 서식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Ctrl+Shift+9Cmd+Shift+9
Turn the selection into a link고른 글자에 주소를 매어 링크로 만듭니다. 고른 글자 위에 주소를 그대로 붙여 넣어도 같은 결과가 됩니다.Ctrl+Shift+UCmd+Shift+U
Bulleted list고른 줄을 점 목록으로 바꿉니다. 목록 안에서 Tab을 누르면 한 단 들어가 하위 항목이 됩니다.Ctrl+Shift+8Cmd+Shift+8
Numbered list고른 줄을 번호 목록으로 바꿉니다. 번호는 슬랙이 다시 세므로, 가운데 항목을 지워도 순서가 어긋나지 않습니다.Ctrl+Shift+7Cmd+Shift+7
Undo in the message box입력창에서 방금 한 편집과 서식을 되돌립니다. 보낸 직후에는 같은 조합이 보낸 메시지를 되가져오는 데 쓰이니, 급할 때 이것을 먼저 눌러 봅니다.Ctrl+ZCmd+Z

Discord29

Ctrl+/ (맥은 Cmd+/)를 누르면 지금 쓰는 판에서 실제로 먹는 목록이 그대로 나옵니다 — 데스크톱 앱과 브라우저가 서로 다른 키를 쓰기 때문에 이 목록이 가장 믿을 만합니다.

하는 일키 조합
Toggle mute내 마이크만 끕니다 — 상대 목소리는 그대로 들립니다. Discord 창이 앞에 있을 때만 잡히니, 게임을 하다 끄려면 설정의 Keybinds에 키를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Ctrl+Shift+MCmd+Shift+M
Toggle deafen내 마이크와 상대 소리를 한꺼번에 끕니다 — 마이크만 끄는 것과 다릅니다. 아무 소리도 안 들린다면 대개 마이크 끄기가 아니라 이것이 켜져 있습니다.Ctrl+Shift+DCmd+Shift+D
Answer an incoming call울리는 통화를 마우스 없이 받습니다. 벨이 울리는 동안에만 듣고, Discord 창이 뒤에 있으면 먼저 창을 앞으로 가져와야 합니다.Ctrl+EnterCmd+Enter
Decline an incoming call울리는 통화를 거절합니다. 통화가 없을 때 같은 키를 누르면 지금 채널이 읽음으로 표시되니, 남겨 두려던 안 읽은 표시가 사라집니다.Esc
Call this DM or group지금 보고 있는 개인 메시지나 그룹에 전화를 겁니다. 서버의 음성 채널에는 해당하지 않아, 글 채널을 보는 중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Ctrl+'Cmd+'
Jump to a server, channel or person서버·채널·사람 이름 몇 글자로 그곳으로 건너갑니다. 옮겨 다니는 창이라 메시지 본문은 찾지 못합니다 — 그것은 검색입니다.Ctrl+KCmd+K
Search messages지금 있는 채널이나 서버에서 메시지를 찾습니다. from: 이나 has: 같은 걸러내기를 함께 쓸 수 있고, 찾는 범위는 지금 있는 곳에서 시작합니다.Ctrl+FCmd+F
Next server왼쪽 서버 줄에서 한 칸 아래 서버로 내려갑니다. 읽지 않은 것이 있는 곳만 골라 가려면 채널 쪽 조합에 Shift를 더한 것을 씁니다.Ctrl+Alt+DownCmd+Option+Down
Previous server서버 줄을 한 칸 위로 올라갑니다. 맨 위에는 개인 메시지 목록이 있어, 계속 올리면 결국 그곳에 닿습니다.Ctrl+Alt+UpCmd+Option+Up
Next channel지금 서버의 채널 목록을 한 칸 내려갑니다. 목록에 보이는 순서대로 움직이니 음성 채널에도 멈추지만, 멈추는 것만으로는 통화에 들어가지 않습니다.Alt+DownOption+Down
Previous channel채널 목록을 한 칸 위로 올라갑니다. 글 칸에 커서를 두고도 움직이니, 쓰던 글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습니다.Alt+UpOption+Up
Next unread channel안 읽은 것이 남은 채널만 골라 다음 것으로 건너갑니다. 다 읽은 뒤에는 갈 곳이 없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Shift+Alt+DownShift+Option+Down
Previous unread channel안 읽은 채널을 거꾸로 한 칸 돌아갑니다. 방금 지나친 채널을 다시 보고 싶을 때가 대부분이라, 앞으로 가기보다 이쪽이 더 자주 쓰입니다.Shift+Alt+UpShift+Option+Up
Create or join a server서버를 새로 만들거나 초대 링크로 들어가는 창을 엽니다. 서버 안에 채널을 만드는 조합이 아닙니다.Ctrl+Shift+NCmd+Shift+N
Jump to the oldest unread message안 읽은 것 가운데 가장 오래된 메시지로 뛰어, 새 메시지 표시 줄 바로 아래에 세웁니다. 그 채널을 이미 읽음으로 표시했다면 뛸 곳이 없습니다.Shift+PageUp
Mark this channel read지금 채널의 안 읽은 표시를 지웁니다. 같은 키가 쓰던 글을 취소하기도 하고 울리는 통화를 거절하기도 해서, 상황에 따라 세 가지 일을 합니다.Esc
Mark the whole server read서버 하나의 모든 채널을 읽음으로 표시합니다. 나중에 읽으려고 남겨 둔 채널까지 함께 지워지고, 모든 서버를 한꺼번에 지우는 기본 키는 없습니다.Shift+Esc
Scroll the chat up a screen대화를 한 화면씩 거슬러 올립니다. 한참 올려도 안 읽은 자리를 못 찾겠으면, 가장 오래된 안 읽은 메시지로 뛰는 쪽이 빠릅니다.PageUp
Scroll the chat down a screen올려 본 대화를 한 화면씩 다시 내려옵니다. 맨 아래에 닿기 전에는 새 메시지가 와도 화면이 따라 내려가지 않으니, 대화가 멈춘 것처럼 보입니다.PageDown
Toggle the members list오른쪽 멤버 목록을 접거나 펼칩니다. 브라우저에서는 이 조합을 브라우저가 소스 보기로 먼저 가져가므로, 앱에서만 기대대로 움직입니다.Ctrl+UCmd+U
Toggle the pinned messages채널에 고정된 메시지 목록을 띄웁니다. 브라우저에서는 같은 조합이 인쇄 창을 먼저 열기 때문에, 앱과 브라우저가 다르게 움직이는 대표적인 자리입니다.Ctrl+PCmd+P
Toggle the inbox멘션과 안 읽은 채널을 한자리에 모아 보여 줍니다. 떠 있는 작은 창이라 다른 곳을 누르면 바로 닫힙니다.Ctrl+ICmd+I
Upload a file파일 고르는 창을 엽니다. 고른 파일은 아직 올라간 것이 아니고, 설명을 적고 Enter를 눌러야 실제로 보내집니다.Ctrl+Shift+UCmd+Shift+U
Open the emoji picker이모지 고르는 창을 엽니다. 서버 전용 이모지는 그 서버 안에서만 쓸 수 있고, 다른 곳에서까지 쓰려면 유료 구독이 필요합니다.Ctrl+ECmd+E
Open the GIF pickerGIF 고르는 창을 엽니다. 이모지·스티커·GIF는 같은 창의 탭이라, 한 번 열면 탭만 바꾸어 오갈 수 있습니다.Ctrl+GCmd+G
Start a new line without sending보내지 않고 줄만 바꿉니다. 메시지 칸은 Enter가 곧 보내기라, 여러 줄을 쓰려면 줄마다 이 조합이 필요합니다.Shift+Enter
Edit your last message칸이 비어 있을 때 누르면 마지막으로 보낸 메시지가 편집 상태로 열립니다. 칸에 글자가 한 자라도 남아 있으면 편집이 아니라 커서만 움직입니다.Up
Show every shortcut지금 쓰는 판에서 실제로 먹는 단축키 목록을 화면에 띄웁니다. 앱과 브라우저가 서로 다른 키를 쓰는 자리가 있어, 헷갈릴 때는 이 목록이 가장 정확합니다.Ctrl+/Cmd+/
Open the help center고객 지원 문서를 엽니다 — 단축키 목록이 아닙니다. 단축키를 보려면 슬래시가 들어간 조합을 씁니다.Ctrl+Shift+HCmd+Shift+H

Zoom30

Zoom의 단축키는 기본적으로 Zoom 창이 앞에 있을 때만 듣습니다 — Settings의 Keyboard Shortcuts에서 항목마다 Enable Global Shortcut을 켜 두면 다른 창을 보고 있어도 먹습니다.

하는 일키 조합
Mute or unmute yourself마이크를 끄고 켭니다. Zoom 창이 앞에 있을 때만 잡히니 다른 창을 보다가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Settings의 Keyboard Shortcuts에서 이 항목의 Enable Global Shortcut을 켜 두면 창 밖에서도 먹습니다.Alt+ACmd+Shift+A
Talk while you hold the key음소거 상태에서 누르고 있는 동안만 마이크가 열리고, 손을 떼면 곧 음소거로 돌아갑니다. Zoom 창에 초점이 있어야 하고 Settings의 Audio에서 이 기능을 먼저 켜 두어야 하며, 채팅 칸에 커서가 있으면 그냥 빈칸이 입력됩니다.Space
Mute everyone but the host자기를 뺀 모든 참가자를 음소거합니다. 호스트만 쓸 수 있어, 참가자가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Alt+MCtrl+Cmd+M
Ask everyone to unmute모두에게 음소거를 풀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호스트 전용이고, 상대가 허락하지 않으면 마이크가 켜지지 않습니다. 윈도우에는 이것만을 위한 기본 키가 없어 음소거 조합이 켜기와 끄기를 함께 맡습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trl+Cmd+U
Start or stop your video카메라를 켜고 끕니다. 이것도 창에 초점이 있어야 잡히니, 회의를 뒤에 두고 다른 일을 하다 급히 눌러도 카메라는 그대로 켜져 있을 수 있습니다 — 필요하면 이 항목만 전역으로 켜 둡니다.Alt+VCmd+Shift+V
Switch camera연결된 카메라가 둘 이상일 때 다음 카메라로 돌립니다. 하나뿐이면 눌러도 화면이 바뀌지 않습니다.Alt+NCmd+Shift+N
Open the invite window초대 창을 엽니다. 회의 설정에 따라 참가자에게는 초대할 권한이 없을 수 있습니다.Alt+ICmd+I
Copy the invite link초대 링크를 곧바로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초대 창을 열지 않아도 되어, 다른 대화창에 붙여 넣기가 빠릅니다.Shift+Alt+ICmd+Shift+I
Toggle the participants panel참가자 목록을 열고 닫습니다. 맥에서 Shift가 붙지 않는 몇 안 되는 항목이라, 다른 조합을 따라 Shift를 함께 누르면 듣지 않습니다.Alt+UCmd+U
Toggle the chat panel회의 중 채팅 창을 열고 닫습니다. 채팅 칸에 커서가 있는 동안에는 누르고 말하기가 글자로 들어가니, 말하려면 먼저 채팅에서 빠져나옵니다.Alt+HCmd+Shift+H
Start or stop screen share화면 공유를 시작하거나 멈춥니다. 윈도우에서는 무엇을 공유할지 고르는 창이 먼저 열리고, 이미 공유 중이면 같은 조합이 공유를 끝냅니다.Alt+SCmd+Shift+S
Show what you can share공유할 수 있는 창과 프로그램 목록을 띄우거나 감춥니다. 맥에는 이 항목에 대응하는 기본 키가 없습니다.Shift+Alt+S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Pause or resume the share공유를 끝내지 않고 화면을 얼립니다 — 상대에게는 멈춘 그 화면이 계속 보입니다. 비밀 창을 잠깐 열어야 할 때 공유를 끊는 대신 이것을 씁니다.Alt+TCmd+Shift+T
Begin remote control상대가 넘겨준 원격 제어를 시작합니다. 공유하는 쪽이 먼저 허락해야 하고, 허락이 없으면 눌러도 아무 일도 없습니다.Shift+Alt+RCtrl+Shift+R
Revoke or drop remote control원격 제어 권한을 거두거나 내려놓습니다. 남이 내 화면을 움직이는 중에 마우스를 되찾아야 할 때 가장 빠른 길입니다.Shift+Alt+GCtrl+Shift+G
Start or stop recording on this computer이 컴퓨터에 녹화를 시작하거나 멈춥니다. 호스트가 아니면 먼저 녹화 권한을 받아야 하고, 회의가 끝난 뒤 파일로 바뀌는 데 시간이 따로 걸립니다.Alt+RCmd+Shift+R
Start or stop cloud recording클라우드 녹화를 시작하거나 멈춥니다. 유료 요금제와 권한이 함께 있어야 하고, 없으면 눌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Alt+CCmd+Shift+C
Pause or resume the recording녹화를 잠시 멈췄다가 이어 갑니다. 이어 간 부분은 새 파일이 아니라 같은 파일에 붙습니다.Alt+PCmd+Shift+P
Raise or lower your hand손을 들고 내립니다. 창에 초점이 없으면 잡히지 않아, 발표 자료를 보다가 눌러도 손이 올라가지 않습니다.Alt+YOption+Y
Open the reactions panel반응 창을 엽니다. 손 들기와 달리 반응은 몇 초 뒤 스스로 사라져, 남겨 두려는 표시로는 쓸 수 없습니다.Ctrl+Shift+YCmd+Shift+Y
Enter or exit full screen회의 창을 전체 화면으로 만들고 되돌립니다. 남이 공유를 시작하면 전체 화면으로 저절로 넘어가는 설정이 있어, 빠져나올 때 이 조합을 찾게 됩니다.Alt+FCmd+Shift+F
Switch to speaker view말하는 사람을 크게 보는 배치로 바꿉니다. 윈도우에만 있는 기본 키이고, 맥은 배치를 차례로 돌려 가는 조합 하나를 씁니다.Alt+F1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Switch to gallery view참가자를 격자로 늘어놓습니다. 한 화면에 몇 명까지 들어가는지는 창 크기와 설정이 정하고, 넘치는 사람은 다음 쪽으로 밀립니다.Alt+F2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Cycle through the layouts발표자 보기·다중 발표자 보기·격자 보기를 차례로 돌립니다. 맥에만 있는 조합이고, 윈도우는 배치마다 다른 키를 씁니다.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Cmd+Shift+W
Next page of participants격자에서 다음 참가자 묶음으로 넘깁니다. 채팅 칸에 커서가 있으면 참가자가 아니라 글이 넘어갑니다.PageDownCtrl+N
Previous page of participants앞 참가자 묶음으로 돌아갑니다. 한 쪽에 몇 명이 들어가는지는 창 크기가 정하니, 창을 키우면 넘길 쪽 수가 줄어듭니다.PageUpCtrl+P
Show or hide the floating controls공유 중에 떠 있는 작은 조작 줄을 감추거나 다시 띄웁니다. 조작 줄이 사라져 마이크 단추를 못 찾을 때 찾는 조합입니다.Ctrl+Shift+Alt+HCtrl+Cmd+Option+H
Keep the meeting controls showing회의 조작 줄을 늘 띄워 둘지, 마우스를 올릴 때만 나오게 할지 바꿉니다. 윈도우는 수식 키 하나만으로 바뀌어서 다른 조합을 누르다가 실수로 켜지는 일이 잦습니다.AltCtrl+\
Move focus to the meeting controls키보드 초점을 회의 조작 줄로 옮깁니다 — 공유 중에 조작 줄이 다른 창에 가려 마우스로 누르기 어려울 때 쓰는 길입니다. 맥에는 대응하는 기본 키가 없습니다.Ctrl+Shift+Alt이 운영체제에는 없습니다
End or leave the meeting회의를 끝내거나 나가는 확인 창을 띄웁니다. 호스트라면 모두에게 회의를 끝내는 선택이 함께 나오니, 잘못 고르면 남은 사람들도 함께 끊깁니다.Alt+QCmd+W

키 이름 읽는 법

  • +로 이은 키는 함께 누릅니다. Ctrl+Shift+P는 Ctrl과 Shift를 누른 채 P입니다.
  • 맥의 Cmd는 ⌘, Option은 ⌥(자판에 Alt로도 적혀 있습니다), Ctrl은 ⌃, Shift는 ⇧입니다.
  • 윈도우의 Ctrl은 맥에서 대개 Cmd로 옮겨지지만 늘 그렇지는 않습니다 — 이 사전은 두 조합을 따로 적어 둡니다.
  • 한글·일본어·중국어 입력 상태에서는 글자 키가 들어간 단축키가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문 입력으로 바꾸고 다시 눌러 봅니다.
  • 조합이 안 듣는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전역 단축키로 먼저 잡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키 이름을 번역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자판에 그렇게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Ctrl을 옮겨 적으면 어느 키를 누를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언어를 따르는 것은 그 조합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뿐입니다.

Q. 윈도우 조합을 맥에서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대개 Ctrl을 Cmd로 바꾸면 맞지만 예외가 많습니다. 엑셀의 F4는 맥에서 Cmd+T이고, 줄 끝으로 가기는 맥에서 Cmd+→입니다. 그래서 두 조합을 따로 적었습니다.

Q. 눌러도 아무 일이 없습니다.

세 가지를 봅니다. 한글 입력 상태인지, F 키라면 Fn을 함께 눌러야 하는 노트북인지, 다른 프로그램이 전역 단축키로 먼저 가져갔는지입니다.

Q. 단축키를 바꿀 수 있나요?

VS Code·피그마·포토샵은 키 지정 화면이 따로 있고, 엑셀은 매크로에 조합을 붙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와 운영체제 조합은 대체로 바꿀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