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 Unfreeze the output
Screen
Windows · Linux
Ctrl+QMac
Ctrl+Q두 운영체제가 같은 조합을 씁니다.
멈춰 둔 출력을 다시 흐르게 합니다. 터미널이 아무 반응도 없을 때 가장 먼저 눌러 볼 키이고, 멈춘 동안 쌓인 것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 갈래
- Screen
- 누르는 키 수
- 2
터미널에서 Ctrl+C는 복사가 아니라 실행 중인 것을 끊는 신호입니다. 복사는 윈도우 터미널이 Ctrl+Shift+C, 맥이 Cmd+C입니다.
키 이름 읽는 법
- +로 이은 키는 함께 누릅니다. Ctrl+Shift+P는 Ctrl과 Shift를 누른 채 P입니다.
- 맥의 Cmd는 ⌘, Option은 ⌥(자판에 Alt로도 적혀 있습니다), Ctrl은 ⌃, Shift는 ⇧입니다.
- 윈도우의 Ctrl은 맥에서 대개 Cmd로 옮겨지지만 늘 그렇지는 않습니다 — 이 사전은 두 조합을 따로 적어 둡니다.
- 한글·일본어·중국어 입력 상태에서는 글자 키가 들어간 단축키가 먹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문 입력으로 바꾸고 다시 눌러 봅니다.
- 조합이 안 듣는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전역 단축키로 먼저 잡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터미널에서 Unfreeze the output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멈춰 둔 출력을 다시 흐르게 합니다. 터미널이 아무 반응도 없을 때 가장 먼저 눌러 볼 키이고, 멈춘 동안 쌓인 것이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Windows에서는 Ctrl+Q, Mac에서는 Ctrl+Q입니다.
Q. 윈도우와 맥이 같은가요?
같습니다. 두 곳 모두 Ctrl+Q입니다.
Q. 키를 몇 개 눌러야 하나요?
2개를 함께 누릅니다. 터미널의 Screen 갈래에 있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