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285 Hz

중음 (250Hz~4kHz) · C#4

음량을 낮춘 뒤 재생하세요. 순음은 같은 크기라도 귀에 부담이 큽니다.

3.51 ms

솔페지오

"치유 주파수"라며 널리 퍼진 값입니다. 그런 효과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없지만, 찾는 사람이 많아 함께 실었습니다.

파장1.2 m
주기3.51 ms
가장 가까운 음C#4
음 차이+48센트
가청 여부들림
배음570 Hz · 855 Hz · 1140 Hz
한 옥타브 아래142.5 Hz
한 옥타브 위570 Hz

읽는 방법

  • 헤르츠는 1초에 공기가 몇 번 떨리는지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높은 소리로 들립니다.
  • 파장은 소리 속도(20°C에서 초속 343m)를 주파수로 나눈 값입니다. 20Hz는 17미터, 20kHz는 1.7센티라 천 배 넘게 차이 납니다.
  • 사람은 대개 20Hz에서 20kHz까지 듣지만, 위쪽 한계는 나이가 들수록 내려갑니다. 그래서 15kHz가 넘어가면 들리는 사람과 안 들리는 사람이 갈립니다.
  • 들리지 않는다고 기기가 고장 난 것은 아닙니다. 작은 스피커는 저음을 못 내고, 고음은 귀가 먼저 못 따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85Hz는 어떤 소리인가요?

1초에 285번 떨리는 순음입니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범위 안이고, 가장 가까운 음이름은 C#4입니다.

Q. 285Hz의 파장은 얼마인가요?

공기 중에서 1.2 m입니다. 20°C 공기에서 소리는 1초에 343미터를 가므로, 그 거리를 285으로 나눈 값입니다.

Q. 285Hz는 무슨 음인가요?

가장 가까운 음은 C#4이고 그 음에서 48센트 높습니다. 반음이 100센트이니 반음의 48%쯤 되는 차이입니다.

Q. 285Hz가 안 들리면 문제가 있는 건가요?

이 대역은 대부분의 기기와 귀가 무리 없이 다루는 범위라, 안 들린다면 음량이나 출력 장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Q. 285Hz의 배음은 무엇인가요?

정수배인 570Hz, 855Hz, 1140Hz입니다. 한 옥타브 위는 두 배인 570Hz, 한 옥타브 아래는 절반인 142.5Hz입니다.

가까운 주파수

주파수는 배로 올라가야 한 옥타브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정도도 뺄셈이 아니라 몇 배인지로 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