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감각, 실행, 비용관리, 고객이해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그걸 왜 사야 하는데?»에 한 문장으로 답하기가 아직 어려운 쪽이야. 고객도 흐릿하고, 돈이 어디서 나올지도 막연하고. 근데 여기서 시작 안 한 사람이 대부분이야. 그리고 사업의 첫 관문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 한 문장이거든. 그러니 계획서를 쓰지 말고 한 문장부터 만들어 봐 — «누가, 뭐가 불편해서, 얼마를 낸다». 이 문장이 나오면 나머지는 따라와.
방향은 잡혀 있는 쪽이야. 누구를 위한 건지도 대충 알고, 어떻게 돈을 벌지도 어렴풋이 보이고. 다만 아직 실제로 팔아 보지는 않았고. 여기서 사람들이 몇 년을 쓰는 이유는 **다듬는 게 파는 것보다 편해서**야. 근데 시장이 알려 주는 건 다듬어서는 절대 안 나와. 이번 달에 완성도 60%짜리로 열 명한테 물어봐. 아홉 명이 거절해도 한 명이 왜 샀는지가 다음 1년을 정해 줘.
팔아는 봤는데 다음이 안 이어지는 쪽이야. 처음 몇 명은 왔는데 그 뒤가 조용하고, 들어온 돈과 나간 돈도 감으로만 알고 있고. 한 번 판 건 큰 성과야. 다들 그 앞에서 멈추거든. 안 이어지는 이유는 대개 둘 중 하나야 — 다시 살 이유가 없거나, 새 사람이 찾아올 길이 없거나. 그러니 제품을 고치기 전에 **산 사람한테 왜 샀는지 세 명만 물어봐**. 거기에 이어지는 답이 있어.
고객도 명확하고 차별점도 있고, 피드백을 받아 고쳐 온 경험도 있는 쪽이야. 들어오고 나가는 돈도 항목별로 정리돼 있고. 숫자를 보고 있다는 게 이 자리의 값이야. 감으로 하는 사업은 결국 무너지거든. 다만 성장하는 시기에 가장 흔한 사고는 **잘될 때 늘린 고정비**야. 다음 결정에서는 매출이 두 배가 될 걸 가정하지 말고, 절반이 돼도 버티는지부터 계산해 봐.
«그걸 왜 사야 하는지»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고, 그 문장을 듣고 실제로 산 사람이 있고, 영업과 마케팅도 직접 해 본 사람. 여기까지 온 사업은 대개 안 죽어. 다만 이제 벽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이야. 혼자 밀 수 있는 크기가 정해져 있으니까. 다음 한 해에 가장 크게 남는 건 새 제품이 아니라 **네가 없어도 굴러가는 절차 하나**야. 그거 하나 만들어 두면 다음 크기로 올라가.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사업 기초 준비 필요 🌱, 방향은 있는 사업 준비생 ✨, 팔아는 봤는데 안 이어지는 사람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