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 실행력, 수익화, 꾸준함 항목을 실제 상황으로 확인하는 10문항 테스트
10문항 · 약 2분 소요
10문항에 답하면 아래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 각 선택지에 배점이 있고,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저녁 여덟 시부터 열한 시까지 대체로 쉬거나 영상을 보며 보내는 쪽이야. 부수입 생각은 있는데 막연하고, 팔 만한 게 뭔지도 아직 모르겠고. 먼저 말해 두면, 본업 하나로 하루를 다 쓰고 저녁에 쉬는 건 아주 정상이야. 부업이 유행이라서 안 하면 뒤처지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다만 «팔 게 없다»는 대개 사실이 아니야. 네가 남들보다 30분 빨리 하는 일 하나를 적어 봐. 부업은 늘 거기서 시작해.
하고 싶은 마음은 뚜렷한데 아직 뭘 할지 못 고른 쪽이야. 검색은 많이 해 봤고, 저녁 시간도 조금은 있고, 그런데 시작 버튼을 못 누르고. 못 고르는 이유는 대개 «잘될 것»을 고르려고 해서야. 어떤 게 될지는 아무도 몰라. 그러니 제일 잘될 것 같은 걸 고르지 말고, **제일 빨리 해 볼 수 있는 것**을 골라. 이번 달 안에 만 원이라도 받아 보면 그때부터 방향이 저절로 잡혀.
뭘 할지는 정했는데 아직 안 시작한 쪽이야. 계획도 있고 자료도 모았는데, 준비가 좀 더 되면 하려고 계속 미루고 있고. 준비는 원래 안 끝나. 실제로 부족한 건 정보가 아니라 **처음 판 사람 하나**야. 그러니 완성하려 하지 말고 지금 상태 그대로 한 명한테 팔아 봐. 부끄러운 첫 버전이 완벽한 미출시보다 백 배 낫고, 첫 손님이 다음에 뭘 고쳐야 할지 다 알려 줘.
저녁 시간에 뭘 할지 이미 정해져 있고, 팔 수 있는 게 뭔지도 알고, 준비가 다 안 돼도 일단 시작하는 쪽이야. 돈을 받아 본 적도 몇 번 있고. 여기까지 오면 되느냐 마느냐는 지난 문제야. 이제 갈리는 건 **한 번 팔고 끝나느냐, 계속 들어오느냐**고. 새 아이템을 늘리지 말고, 지금 있는 걸 산 사람이 다시 사게 만들 방법 하나만 만들어 봐. 그게 부업을 소득으로 바꿔.
이미 수익이 계속 들어오고 있고, 값도 시간과 시세를 계산해 정해 두고, 아이디어가 생기면 곧 실행까지 가는 사람. 이 정도면 부업이 아니라 작은 사업이야. 다만 여기서 사람들이 무너지는 건 매출이 아니라 시간이야. 본업과 부업을 둘 다 손으로 끌면 어느 쪽도 못 크거든. 그러니 다음 반년엔 매출을 늘리기 전에 **네가 안 해도 되는 일 하나**를 떼어 봐. 그 자리가 생겨야 다음으로 갈 수 있어.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심리학적 진단이나 검사가 아닙니다.
10문항입니다. 한 문항당 5~10초면 충분해서 전체 1분 정도면 끝납니다.
5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 부업 아직 먼 이야기 🌱, 부업 준비 탐색 중 ✨, 정하긴 했는데 못 시작한 편 🕰️ 등.
선택지마다 배점이 있고 10문항의 합계 점수가 속한 구간의 유형이 결과가 됩니다. 정답·오답은 없습니다.
네, 횟수 제한 없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응답과 채점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이전 결과가 남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