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가리기
이름·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카드번호·이메일이 섞인 글을 붙여 넣으면 한 번에 가려 줍니다. 뒷자리는 남기고 가운데만 가리므로 무엇이었는지 확인할 수는 있어, 캡처해서 공유해도 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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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릴 글을 붙여 넣으세요
가릴 글자
가린 결과
위에 글을 입력하면 결과가 나옵니다
이 도구로 할 수 있는 것
- 이름·전화·주민번호·카드·이메일 한 번에
- 뒷자리는 남겨 확인은 되게
- 가릴 항목을 골라 켜고 끄기
- 가릴 글자 바꾸기(* ● ■ X)
자주 묻는 질문
Q. 가린 글을 어디로 보내나요?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고 서버로 올리지 않으므로,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Q. 왜 전부 가리지 않고 뒷자리를 남기나요?
전부 가리면 어느 기록이었는지 알 수 없어 확인용으로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화번호는 뒤 네 자리, 이메일은 도메인, 카드번호는 앞뒤 네 자리를 남깁니다. 다 가리고 싶다면 그 항목을 끄고 직접 지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이름이 아닌 낱말까지 가려집니다.
이름 규칙이 "한글 두~네 글자"라 인사말이나 일반 낱말도 걸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주식회사처럼 흔한 말은 빼 두었지만 모든 경우를 담을 수는 없으니, 글에 이름이 없다면 이름 항목을 꺼 두세요.
Q. 주민등록번호는 왜 앞 일곱 자리가 남나요?
생년월일과 성별 자리는 남기고 뒤 여섯 자리만 가립니다. 개인을 특정하는 것은 뒷자리라, 이 정도가 확인과 보호가 함께 되는 선입니다. 더 가리려면 카드번호처럼 앞자리도 지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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